놀랍고 애통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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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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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2, 2014, 10:16:45 PM12/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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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무들
너무 놀랍고 애통한일이 생겼읍니다.  설의철아들이 갑자기 뇌출혈로 세상을 떠났다고합니다.  장례가 수요일이랍니다.  근래에 가끔있는 
노인네들 떠나시는것하고도 달라 놀란가슴을 진정하기도 어렵고 그부모의 애통함을 생각하니 내가슴도 미어집니다.  내일생의 의문인 하느님이있으면 왜이런짓을하는지 왜하필 그착한 설의철 부부에게 이런인간이 가장 감내하기힘든 고통을 주는지 그의미가 뭔지 다시생각케 합니다. 
우리 모두 애통하는 설의철부부를위해 각자자기가 믿는 신들에게 그부부에게 큰힘을주어 잘견뎌나갈수있게 기도합시다.   원래 믿음이 깊은
설의철 부부가  이 말로서 형용할수없는 이 아픔을 잘극복하시기 바랍니다.
시현.
 

JINSUP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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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2, 2014, 10:48:03 PM12/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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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어라고 위로의 말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네.... 갑작스러운 일이라 많이 당황스럽겠지만, 믿음으로 모든 것을 극복하리라 믿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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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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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3, 2014, 6:18:51 AM12/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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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아,
소식 전해주어 고맙다. 의철 아들이 우리가 아는 교인 딸과 사귄다고 알았는데. 우리는 지금 France Belle-Ille에 와있는데 혹시 특별한 계획이있으면 우리도 포함해다오. 크리스마스 잘조내라.
영주가


From: JINSUP KIM <jins...@gmail.com>;
To: yons...@googlegroups.com <yons...@googlegroups.com>;
Subject: Re: 놀랍고 애통한 소식
Sent: Tue, Dec 23, 2014 3:48:02 AM

Haji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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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3, 2014, 7:21:41 AM12/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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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어라 할말이 없구나. 몇달전에 만나 몇일같이 지냈을때 아들이야기를 들었는데....
무슨말이 위로가 돼겠는가...   참 애통하고 비참한심정이네.  

김용원. Thank you,

wo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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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5, 2014, 11:15:48 AM12/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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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입을 열어본들 위로가 되겠습니까
속히 충격과 슬픔에서 나오시길 기도합니다
이원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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