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가 가장 한가한 느낌... 죄송.
아마도 제게 있어 가장 큰 이슈거리는... 다들 아실 것 같습니다.
사실 오늘 standup meeting을 하자고 한 제가 빠져서 죄송합니다. 그 순간 좀 고생 중이었거든요.
제가 장이 안 좋다 보니 synergy효과로 더 괴롭네요...
어제까지 한 것은 이전에 e-mail 보낸대로 이리저리 고민하고 있는 것이고, 오늘 할(한) 일은 홍민희님 의견에 답장 보내고, 나머지 일 하는 거고... 그리고 이슈는... 다들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다는 점...
종텐님의 이야기 켜 놓은 computer에 남아있는 log로 읽어봤습니다. 많이 바쁘신 모양이네요. 회의를 한다는 부담감은 있습니다만 설령 넋두리라도 현재 발생되는 문제점이나 고민거리를 이야기해봤으면 해서 회의를 재개하자고 했었습니다.
내일은 제대로 참석할테고요. 내일은 9시 30분이군요...
그럼 가능하신 분들 내일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