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으로 끝은 아니겠지만 그간 다들 수고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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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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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8, 2009, 8:51:57 AM3/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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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C는 Familiy Day를 끝으로 일단락 되었네요. 행사는 특별한 것은 없었지만 또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에 또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전에 드린 영수증에 대해서 계좌번호 알려드릴께요. 예전에 알려드린다는 것 계속 잊고 있었네요.
농협중앙회 808-12-426087입니다. WoC 측에서 돈이 들어오고 난 후 넣어주시면 됩니다.
그런데 그전에 홍민희님은 아무래도 들어가시기 전에(?) 결제를 위해서 WoC 쪽에 연락하셔야 할 듯...
 
강준수님이랑 두명이서 참석했는데 이것 저것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Hong Min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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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8, 2009, 8:54:33 AM3/28/09
to vlastic-d...@googlegroups.com
모두 수고 많았어요. 앞으로 종종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강준수 님은 오가는 동안 들었던 교통비 알려주시면 제가 그것도 처리하겠습니다.

2009/3/28 김우승 <lohas...@gmail.com>:

--
洪民憙 Hong, MinHee
http://dahlia.kr/

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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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8, 2009, 9:14:57 AM3/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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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걸 잊었네요. Mentee 들에게 수료증이 나왔습니다.
NCSoft 김택진이사와 한국소프트웨어 진흥원 이름이 들어갔네요.
최종열씨와 신혜연씨 주소지 알려주시면 '착불'로 보내드릴께요... ^_^

2009년 3월 28일 (토) 오후 9:54, Hong MinHee <m...@dahlia.pe.kr>님의 말:

Jong-yeul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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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9, 2009, 12:43:19 AM3/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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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너무 미미하게 참여한 것 같아서 아쉽지만, 끝난게 아니니 가끔씩이라도 참여 할 수 있겠죠..
없는 시간을 쪼개서 한다는 것 자체에, 오픈소스 커미터/컨트리뷰터들은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메일링은 검색 당할 수 있으니, 주소는 우승님께 문자로 보내드리겠습니다.

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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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0, 2009, 3:02:59 AM3/30/09
to vlastic-d...@googlegroups.com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대로 참여하지 못해서 아쉽고, 좋은 분들을 알게되어 즐거웠습니다. :)

주소는 우승님께 문자로 보내드릴께요.

Lee, Heungs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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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0, 2009, 3:30:47 AM3/30/09
to vlastic-d...@googlegroups.com
수고하셨습니다~ 언젠가 또 다른 프로젝트에서 만날 수 있길 바랄게요.

2009년 3월 30일 (월) 오후 4:02, 혜연 <iadl...@gmail.com>님의 말:

Joon Soo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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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 2009, 11:10:05 PM4/2/09
to vlastic-d...@googlegroups.com
저만 답장이 늦었네요.^^

지난겨울. 길지 않은 기간이었지만, 제게는 아주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복학하고 오픈소스에 대하여 알게 된 이후로 관심은 있었지만, 방법을 몰랐었거든요. vlastic에 제가 작성한 코드가 몇 줄 되지 않지만, 어떻게 시작하는지를 배운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제는 수업 과제로 IronPython으로 GTD Tool을 만드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시작하려 합니다.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습니다. 회의를 해도 잘 모르겠고, 나만 팀에 별 도움이 안 되는 것 같아서요. 답답한 마음에 프로젝트를 잘못 선택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많이 했어요.^^ 하지만, 그만큼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제가 Boot Camp 때, 발표했던 것처럼 제가 만들고 싶은 웹서비스를 vlastic으로 만들고 싶어요. 계속 vlastic에 관심과 애정을 쏟을 생각입니다.

저는 인연이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종교 영향도 있고, 피천득 님의 수필 때문이기도 하고요. 제 새로운 인연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Family Day 때, 만날 수 있을 거라 기대하고 갔었는데 많이 아쉬웠어요. 이것이 끝이 아니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일 이루셨으면 합니다.^^ 



2009년 3월 30일 (월) 오후 4:30, Lee, Heungsub <l...@heungsub.net>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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