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한미국가조찬기도회 회원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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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벌 박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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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8, 2011, 5:27:03 PM10/18/11
to Sue Wagner, 장재옥, Ok Cha Soh, 신동식 목사님, usk...@googlegroups.com, bless...@yahoo.com, kdi...@hanmail.net, ws...@kcpc.org, Thorn Myung, soon...@hotmail.com, Soon - BLS Paik, Sekwon Chong, Richard T.J. Shin, Steven P. Choi, 김 진기, Kihoon Lee, Moo Hwan Ko, Kyung Koo Kim, In Won Song, kski...@hotmail.com, Harold Pyon, Eun Ae Lee, Eunae Lee, Susan Cho, 신 문 숙, Sangki Eun, Joan Kim, David Sohn, 현종각, jaeko...@yahoo.com, Yoon Joo Lee, skp0...@gmail.com, 장 경태, YL...@imf.org, Brian Chulwoo Lee
사랑하는 한미국가조찬기도회 회원들께,
 
샬롬!
 
이제는 10월22일 토요일 제6회 한미국가조찬기도회날까지 며칠 안 남았습니다.
세분 초청연사 참석 모두 확인받았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메세지도 도착했습니다.
장재옥 권사님의 웰빙조찬준비도 순조롭습니다.
어저께 프로그램대로 (총소요)시간도 재 보았습니다.

준비로 바쁜 와중에 잠깐만 미쁜 심중을 털어봅니다.
 
도대체 (우리를 굳이 와싱톤DC로 보내주시고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의 뜻(God's Will)은 무엇일까요?
 
신학자들은 일반적으로 다음의 세구절이 본질적으로 동일하다고 본답니다:
(1)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2) 나라이 임하옵시며
(3)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이다.
 
평신도들은 이것을 "킹덤드림"이라고 부르기도 하지요.
 
그런데 미국교회인 Centreville Presbyterian Church의 입구에는 다음과 같은 팻말이 붙어있습니다.
 
God's Will Be in It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하면
 
God's Will Be in Him
 
"Be in Him"을 우리는 "그안에 거하라" 또는 "연합하라"라고 번역하지요.
또한 연합은 회복, 화목, 화해 및 구원이라고 풀이되기도 하지요.
결국, 예수님은 우리와 연합하기 위하여 또 우리를 구원하러 이땅에 오셨지요. 
 
(고린도후서 13장13절 말씀에 기초하여) 이를 좀 더 구체적으로 표현하면
(1) Be in His Love (하나님의 사랑과)
(2) Be in His Grace (예수님의 은혜와)
(3) Be in His Fellowship (성령님의 교통하심이 늘 함께하는 것이지요)
 
세계 정경의 수도 와싱톤으로 불러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의 뜻(God's W.I.L.L.)은 우리 와싱토니안들에게 있어서 아주 특별한 것이지요.
그것은 Washington Influence on Lordship and Leadership입니다.
그것은 Washington Impact on Lordship and Leadership입니다.
그러니 U.S.-Korea National Prayer Breakfast Where Inspiration Meets Impact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세상에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이것을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킨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회장으로서 두해 임기동안, 저의 사역 지침원리(Guiding Principles)는 "연합"입니다.
우선, 종파와 정치와 문화를 넘어서는 (횡적)연합이 첫해의 초점이지요.
내년에는 세대간 갭을 줄이는 (종적)연합에 초점을 둘 것이지요--저는 이를 특히 "연결"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니 이번 10월22일 조찬기도회는 연합과 연결이 오버래핑되는 날입니다.
그러니 이제 지금보다 훨씬 더 읶싸이팅해지리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리더로서 400여명의 아웃사이더와 연합하고 연결시키는 만큼 중요한 것은
한사람의 인사이더와 연합하는 것입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그늘에서 새롭게 쉬고 계시던 분들
그늘에서 괴롭게 숨고 계시던 분들
그늘에서 외롭게 울고 계시던 분들
 
준비로 바쁜 와중에 잠깐만 미쁜 심중을 외쳐봅니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
 
미리 감사드리며,
주은혜안에서,
박주용 dream
 
PS. For your review and comments, I have attached the draft event profile and program.
Please note that the message from President Obama is subject to confirmation.
Your comments (by noon, Wednesday, October 19) will be really appreciated.

 
2011/10/6 박벌 박주용 <park.ju....@gmail.com>
Dear Sue, many thanks!
Dear all, let me introduce four new members:
 
먼저, Sue Wagner 선생님입니다. Sue 자매님은 미국에 오신지 32년째 되며 현재 Promise Cyber School (www.promise4all.com) 에서 미국원어민 원격화상강의에 관련하고 계십니다.
꾸준히 그리고 열정으로 저희 기도회에 참여하고 계시고, 특히 지난 우래옥 준비모임에서 회원과 초청자들 명단의 전산화가 필요하다고 논의 되었을 때 자원해 주셔서
이제 서서히 우리 USKNPB (뿐만 아니라 새로이 WDCF) Google Email Group List도 업데이트해 주실 것입니다.  이기훈/이철우/이윤주 형제님들 많이 도와 주시지요.
 
다음, 요리연구가 (Culinary Artist) 장재옥 권사님을 소개합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최초발간 국영문 혼용 요리책 "우리요리 이야기"의 저자이신 장재옥 권사님은 10월22일 기도회의
조찬음식을 거의 자비량으로 준비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의사이신 낭군과 함께 헌신으로 많은 사회봉사를 해오고 계십니다.  그날 맛진 그리고 멋진 아침--생각만 해도 입가에 침이 도네요.
 
다음, 워싱톤 신학대학과 캐피탈 신학대학원의 서옥자 박사님을 소개드립니다. 심리학과 상담학을 가르치시는 서옥자 교수님은 Director of International Students 를 보직으로 맡고 계시며
10월22일 기도회에서 기조연설해주실 조지 하튼 총장님을 소개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간단히) 워싱톤 신학대학과 캐피탈 신학대학원도
(아마 한국인 학생현황도) 소개해 주실 것 같으네요.
 
그리고, 신동식 목사님을 소개해 드립니다. 그레이스교회의 담임 신목사님은 메릴랜드 한인교회협의회 회장님을 맡고 계시고 10월22일 기도회에 오셔서 북한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워싱톤지역 한인교회협의회 회장 배현수 목사님과 함께 이제부터 앞으로 계속 우리 한미국가조찬기도회를 위하여 메릴랜드와 버지니아의 모든 교회에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담임목사님들께)
열심히 광고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두분 목사님께 한가지 더 광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름 아니라 교회에서 소명을 받고 신학을 공부하기로 한 차세대 리더들에게 워싱톤 신학대학과 캐피탈 신학대학원을 소개시켜주시고
또 10월22일 기도회에 참석할 것을 적극 당부하여 주십시요. 아마도 서옥자 교수님께서 학교를 소개하기 위하여 (최소한 브로우셔를) 준비해 오시고 간단한 입학안내도 해 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가지 더 말씀드릴 것은, 지난 우래옥에서 한 형제님(RS)이 오래간만에 참석하셔서 믿음의 교제를 나누어 주시고 회비를 어디로 내는 지 주소를 모르니 이메일로 보내 달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께서 잘 알고 계신대로 우리는 미국 국가조찬기도회를 주관하는 International Foundation에 등록되어 있으며 회계운영을 맡기고 있습니다.
혹시 세금감면이 필요하시면 나중에 다음의 주소로 부탁하세요.  물론 그 전에 다음의 주소로 회비 보내주시는 것 잊지 않으셨겠지요. 
International Foundation
Re. 134000 USKNPB
P.O.Box 23813
Washington, DC 20026-3813
 
어떻게 500석 되는 KCPC 다목적실을 채울까 생각할 때면 핑 도는 어지럼증이 생기지만
여러분이 있어서 곰방 정신 돌아 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여러분이 있어서 (어릴 적 무지개를 본 후같이) 뒤꿈치를 올렸다 내렸다 해 봅니다.
 
Together, We Can!
Yes, We Can!
Yes, We Will!
 
Only in His Grace,
 
Park Ju Yong dream
 
2011/10/5 Sue Wagner <suew...@promise4all.com>

박회장님;

감사합니다!  God bless you!

Sue

P.S: I will send the e-invitation and follow up with calls.



2011/10/6 박벌 박주용 <park.ju....@gmail.com>
사랑하는 한미국가조찬기도회 회원들께,
 
샬롬!
 
지난 월요일 (10월3일) 저녁 올네이션스교회로 오셔서 초청장 접어주시고 픽업해주시고 발송해주신 회원들께 다시 감사드립니다.
 
아직 발송하지 못하신 회원들께서는
  • 첨부해 드린 소프트카피를 이메일로 전해주시든가
  • 프린트하여 직접 만나서 또는 메일로 보내 주시든가
  • 아니면 저로 부터 하드카피를 픽업해서 손수 또는 메일로 전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자 이제 우리가 지금 (특히 지난 며칠간) 경험하고 있는 작은 기적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은 은혜라고 부르는) 기적에는 세가지가 있답니다.
  • 하나는 벌받아야 하지만 면죄되어 마이너스 점수를 받아야 하지만 최소한 빵점으로 마이너스를 면하게 되는 것
  • 두째는 제대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여 중간 점수 (100점 미만) 받아야 하지만 만점 (100점) 받게 되는 것
  • 세째는 주어진 달란트를 훨씬 초과하여 능력의 한계 (100점) 이상 받게 되는 것
부족하고 약해서 100점만 받아도 기쁠 텐데 기대했던 것 보다 훨씬 많이 채워주시는 주님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지난 우래옥에서 기도준비모임을 갖었을 때
  • 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 (최정범 회장님)
  • 워싱톤지역한인교회협의회 (배현수 회장목사님) 
  • 워싱톤한인봉사쎈터 (해롤드 변 이사장님)
등이 (홀연히) 참석하시고 또 추천해 주시기를
  •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 (신동식 회장목사님)
  • 워싱톤지역여선교회연합회 (김정숙 회장님)
여기에다 이미 참석하고 계시는
  • 미주한인재단-워싱턴 (이은애 회장님)
  • CBMC미국동부연합회 (박상근 회장님)
여기에다 또 어저께 백 순장로님을 통하여 연락된
  • 민주평통워싱톤협의회 (홍희경 회장님)
워싱톤 지역의 교계, 재계, 정계, 교포를 대표하는 단체(멤버)들과
우리가 함께
이번 6회 조찬기도회에서 연합하여 기도할 수 있게 되었고
 
뿐만 아니라
저희가 꿈꾸며 기도해 오던 한미국가조찬기도회-워싱톤DC휄로우십의 이사회를
구성해 볼 수 있는 단체(대표)들에게 생각지도 않게 쉽게 연락과 연결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10월22일 조찬기도회가 끝나면 바로
(문화간 또 세대간 갭을 줄이기 위하여) 다문화와 차세대 단체(대표)들을 더하여
이사회를 조직하고 명년에는 더욱 연합/연결하여 기도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하고, 기도하고, 기다립니다.
 
지난 이메일에서 잠깐 언급했지만
사역의 결과를 가름할 수 있는 잣대를 핵심가치(Core Values)라고 하고
사역의 과정을 가름할 수 있는 잣대를 지침원리(Guiding Principles)라고 하지요.
 
저는 우리 워싱톤DC휄로우십을 리드해 나가는 데 있어서
(우리뿐만 아니라 정치지도자들의 갖게 되는) 성경적 윤리관과 성경적 세계관에 핵심가치를 두고
정직/겸손과 연합/연결에 지침원리를 두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횡적)연합에 초점을 두고
내년 새해는 (종적)연결에 초점을 두겠습니다.
 
따라서 (횡적)연합의 열매중 하나로
워싱톤 지역의 교계, 재계, 정계, 학계, 교포 및 다문화와 차세대를 대표하는 단체(장)들로 구성되는 이사회의 결성과
그다음 대물림을 하기 전까지는 가는 세대와 오늘 세대가 연합할 수 있는
결론적 (종적)연결이 열매맺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바깥에 연락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회원들 중 마지막 한 분이라도 놓치지 않고 함께 (기도하며) 갈 수 있도록 한미국가조찬기도회를 리드해 나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거기 그동안
그늘에서 (괴롭게) 숨어 계신 분
그늘에서 (외롭게) 울고 계신 분 
이제는 나와서 함께
10월22일 제6회 한미국가조찬기도회에서 중보기도하고
세계의 정경의 수도 워싱톤으로 보내 주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God's W.I.L.L.)을 이루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데 함여할 때입니다.
Washington Influence on Lordship and Leadership!
 
Would you please join us for prayers?
 
My contact numbers are:
Work: 202-473-3988 Preferred
 
오직 주은혜안에서,
박주용 dream
 
2011/10/3 박벌 박주용 <park.ju....@gmail.com>
 
사랑하는 한미국가조찬기도회 회원들께,
 
샬롬!
 
드디어 초대장이 컬러로 이쁘게 프린트 되어 나왔습니다.
따라서 그동안 준비해 오신 초대하실 분들의 명단과 주소를 사용할 때가 되었습니다.
 
오늘 (월요일, 10월3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올네이션스교회 새가족환영실로 오셔서
초대장을 픽업해 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그동안 긴급한 일의 횡포로 인하여 자주 나오지 못하신 분들 이 기회에 잠깐 들려 얼굴보시고
또 조찬기도회 준비진척도 업데이트하시지요.
 
PDF 화일들을 첨부합니다.  혹시 Word 화일이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그럼 이만 총총
 
See you shortly...
 
주은혜안에서.
박주용 드림
 
2011/9/19 박벌 박주용 <park.ju....@gmail.com>
 
여러 분이 멀리서라도 손흔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떤 분은 수술후 회복중에 계시고
어떤 분은 홍수에 지하실이 잠기고
어떤 분은 장마에 집지붕이 다치고
어떤 분은 생업에 눈코뜰새 없었고..
생각했던 대로 다 멀리 계셔야만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와중에 회비도 보내 주시겠다고 연락주신 분도 계셨습니다.
참으로 연락주셔서 감사드리고
처해진 상황개선을 위해 함께 기도드립니다.
 
이번 주가 제일 중요한 때입니다.
(1) 초청연사가 하루빨리 확정되도록 함께 기도드려 주세요.
그렇게 되면 초청장 인쇄들어 갈 수 있게 되지요.
그때까지 기도(준비)모임은 뒤로 미루고 초청장 준비되는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2) 동시에 조찬기도회에 초청해주실 분들의 명단과 주소를 준비해 주세요
 
너무 궁금해서 기다려 주실 수 없는 분은 손흔들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Work: 202-473-3988 Preferred
 
감사드리며,
 
주은혜안에서,
박주용 드림
 
2011/9/15 박벌 박주용 <park.ju....@gmail.com>
 
사랑하는 한미국가조찬기도회 회원들께,
 
지난 이메일에서 실질적으로 (서론을) 말씀드리다가 근본적으로 (결론을) 말씀드리지 못한 것 같아 몇자 더합니다.
 
본론은 (정기적으로) 참석하지 못하는 여러 회원들께서 좀 더 (참석의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워지실 수 있도록 함입니다.
대신 계속해서 어느 곳에서든지 (함께) 중보기도하는 것입니다.
형편이 되면 기도(준비)모임에 나오셔서 만남의 교제도 나누는 것입니다.
형편이 되면 연례 한미국가조찬기도회 마당에 나오셔서 머리를 맞대고 함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한미국가조찬기도회라-워싱톤DC휄로우십이라는 조직의 입장에서도 (기도하는 것이 목적인 만큼)
마지막 한 분이라도 놓치지 않고 함께 (기도하며) 갈 수 있도록 기도회를 운영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합과 연결의 사역원리(guiding principles)입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하나님나라를 보는) 관점이지요.
이것이 바로 성경적 세계관이지요.
 
여기에 정직과 겸손의 사역원리(guiding principles)를 더합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하나님나라에 사는) 인품이지요.
이것이 바로 성경적 윤리관이지요.
 
우리는 (한미국가조찬기도회를 통하여)
한미국가와 세계의 (정치)지도자들도
이러한 성경적 세계관과 성경적 윤리관을 갖도록 기도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순종하는 지도자들의 모습입니다. 
이것이 바로 한미국가조찬기도회의 사역가치(core value)입니다.
 
개인과 개인의 관계에서는 정직과 겸손의 인품으로
열방과 땅끝을 바라봄에는 연합과 연결의 관점으로
(로드십을 갖은) 우리들이
세상에 영향끼칠 수 있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리더십을 갖는 것입니다.
Christ-followers are World-leaders!
 
특히 세계의 수도 워싱톤으로 보내 주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God's W.I.L.L.)을 이루는 것입니다:
Washington Influence on Lordship and Leadership!
세상을 (예수님 닮은 로드십과 리더십으로) 변화시키는 (세계의수도) 워싱톤의 영향!
 
워싱톤DC휄로우십의 (기도들 통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영향!
한미국가조찬기도회의 (기도들 통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영향!
 
마지막 한 분이라도 함께 기도할 때 더욱 가능합니다!
 
Together, We Can!
Yes, We Can!
Yes, We Will!
 
오직 주은혜안에서,
박주용 dream
 
2011/9/14 박벌 박주용 <park.ju....@gmail.com>
 
사랑하는 한미국가조찬기도회 회원들께,
 
샬롬!
 
언제부터인가 우리 한미국가조찬기도회원들중
모임에 참석치 않고, 회비내지 않고, 연락하지 않고, 잠적해 버리면
다시 말해, 현활동이 파악되지 않으면
회원자격을 말소시키자는, 즉 이메일에서 빼어 버리자는 의견이
열대성저기압같이 형성되더니
급기야는 태풍/허리케인 빗발치듯합니다.
특히 열 댓개의 저녁식사 준비를 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극히 소수만 기도(준비)모임에 참석하신 이후로..
 
저뿐만 아니라 우리느 모두들 압니다:
어떤 분은 타주로 이사가셨고
어떤 분은 생업에 분주하시고
어떤 분은 다른 사역에 바쁘시고
어떤 분은 제자 훈련에 힘드시고
어떤 분은 회장단의 방향에 반대하시고
어떤 분은 다른 분이 마음에 안드시고
어떤 분은 열정이 식으셨고
어떤 분은 괜히 가 보자고 해서 마지못해 한번만 참석하셨고
어떤 분은 교인으로서 정치에 관여하기 싫어 졌고
어떤 분은 그냥 별 신통치 않아서
등등
 
그런데 지난 며칠 밤을 곰곰 상고해 보니
(얼마나 심각하게 밤새며 고민했으면 멀쩡한 대낮에 W선생님을 보고 M선생님이라고 불렀을까요?)
한국에 (대부분의 나라와 같이) 두가지 등록이 있지요.
하나는 호적/국적이고 다른 하나는 주민등록입니다.
 
주민등록은 현주소의 파악을 돕고 납세의무와 사회보장 등에 사용될 수 있도록 (번호로도) 등록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아니하면 말소가 되지요.
 
이와는 달리 호적은 대한민국 국적을 갖고 있는 한 없어지지 않지요.
물론 잠시 (다른 나라에 거주하여) 국적이탈이 있을 수 있지만 본질 상으로는 영원히 없앨 수는 없지요.
말소된 주민등록도 본적지에서 호적에 근거하여 소생시킬 수 있지요.
 
그렇습니다.
어떤 이유로 현주소/현상황은 파악되지 않아 주민등록은 말소되지만
호적부는 생명책같이 지워지지 않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우리는 모두 확신합니다.
기도(준비)모임에는 참석하지 못하지만 연례한미국가조찬기도회에는 참석하십니다.
연례한미국가조찬기도회에도 참석하지 못하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미안하여 협력을 생각하고 있고 그러나 이마저 실제 표현으로 옮기지 못합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이 회장결정(Executive Decision-Making)을 내리겠습니다.
(1) 한미국가조찬기도회의 어떤 모임이라도 (방문자라도) 한번만 오셨었으면 호적부(USKNPB 이메일)에 올리겠습니다.
(2) 워싱톤DC휄로우십 이라는 새로이 주민등록부를(WDCF 이메일을) 만들어 현상황/현주소를 (소위 업무상) 파악하겠습니다.
 
참조해 주실 것은
(1) 호적부는(USKNPB 이메일은) 절대로 수가 줄지 않고 언제나 늘어만 가며 정기적으로 사용되겠습니다.
(2) 주민등록부는(WDCF 이메일은) 형편상 수가 줄었다 늘었다 할 것이고 때때로 효율을 위해 사용되겠습니다.  
 
이제 제6차 한미국가조찬기도회 준비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다시피 저희는 부족합니다.
약합니다.
하나님앞에 순수한 것은 정직입니다.
하나님앞에 정직한 것은 순종입니다--약함을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손을 내밀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보이지 않아도 보이는 여러분의 신령한 손짓을 다함께 기뻐합니다.
사랑하는 한미국가조찬기도회 회원들이 손 흔들어 주시는 것을 우리는 서로 마음의 눈으로 봅니다.
 
오직 주은혜안에서,
박주용 dream
 
PS. 확실한 현주소 파악은 마음의 표시를(수표를) 다음의 주소로 보내주시는 것입니다.
International Foundation
Re. 13400 USKNPB
P.O.Box 23813
Washington, DC 20026-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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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Event Profile and Program_2011OCT18.docx

Harold pyon

unread,
Oct 18, 2011, 6:15:38 PM10/18/11
to usk...@googlegroups.com
Dear Chairman Park, I just got the comfirmation that Senator Warner CAN'T make to our breakfast meeting. Harold

Sent from my Verizon Wireless Phone

박벌 박주용 <park.ju....@gmail.com> wrote:

>>>> - 첨부해 드린 소프트카피를 이메일로 전해주시든가
>>>> - 프린트하여 직접 만나서 또는 메일로 보내 주시든가
>>>> - 아니면 저로 부터 하드카피를 픽업해서 손수 또는 메일로 전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자 이제 우리가 지금 (특히 지난 며칠간) 경험하고 있는 작은 기적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우리 믿는 사람들은 은혜라고 부르는) 기적에는 세가지가 있답니다.
>>>>

>>>> - 하나는 벌받아야 하지만 면죄되어 마이너스 점수를 받아야 하지만 최소한 빵점으로 마이너스를 면하게 되는 것
>>>> - 두째는 제대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여 중간 점수 (100점 미만) 받아야 하지만 만점 (100점) 받게 되는 것
>>>> - 세째는 주어진 달란트를 훨씬 초과하여 능력의 한계 (100점) 이상 받게 되는 것


>>>>
>>>> 부족하고 약해서 100점만 받아도 기쁠 텐데 기대했던 것 보다 훨씬 많이 채워주시는 주님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
>>>> 지난 우래옥에서 기도준비모임을 갖었을 때
>>>>

>>>> - 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 (최정범 회장님)
>>>> - 워싱톤지역한인교회협의회 (배현수 회장목사님)
>>>> - 워싱톤한인봉사쎈터 (해롤드 변 이사장님)


>>>>
>>>> 등이 (홀연히) 참석하시고 또 추천해 주시기를
>>>>

>>>> -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 (신동식 회장목사님)
>>>> - 워싱톤지역여선교회연합회 (김정숙 회장님)
>>>>
>>>> 여기에다 이미 참석하고 계시는
>>>>
>>>> - 미주한인재단-워싱턴 (이은애 회장님)
>>>> - CBMC미국동부연합회 (박상근 회장님)


>>>>
>>>> 여기에다 또 어저께 백 순장로님을 통하여 연락된
>>>>

>>>> - 민주평통워싱톤협의회 (홍희경 회장님)

>>>> 하나님의 뜻(God's *W.I.L.L.*)을 이루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데 함여할 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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