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A GSC 예배: 목요일 6시 45분 at Royce Hall 362

5 views
Skip to first unread message

Taewoo Kwon

unread,
Oct 8, 2014, 4:43:22 PM10/8/14
to UCLA GSC
안녕하세요 GSC 가족여러분,

이번주 목요일에도 바뀐 장소에서 GSC모임이 있습니다.
6시 45분까지 Royce Hall 362호로 오시면 됩니다.
저번주에 저희 GSC모임에서는 구약강의를 마쳤고 다음주부터 신약강의를 들어가게 됩니다.

저번주 말라기서에서 신간사님께서 알려주신 구절하나 생각나서 나누겠습니다.

말라기(1: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하는도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신간사님이 말씀하시기를 때론 저희 그리스도인은 세상속에 살면서 여러 세상풍파로 인해 휩쓸리기도 하고 때론 하나님과의 관계를 멀리한채 살아가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때 세상의 눈먼 저희는 때론 과연 하나님이 살아계실까 나같은 사람도 하나님께서 사랑하고 저희 인생에 정말 개입하고 계시는게 맞는걸까? 라는 의문을 가질때가 있습니다. 

위에 말라기에서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저희와 동일한 생각을 갖을때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주셨는데요. 바로 하나님께서는 에서가 야곱의 형임에도 불구하고 장자권을 받게된 야곱을 사랑하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신간사님께서는 달리 말해서 저희가 자격있음이 있어서 하나님이 선택하신것이 아닌 자격없음에도 불구하고 저희를 선택하고 사랑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저번모임을 통해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자랑할거는 오직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귀중한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하나님이 저희를 선택하실때 하나님 손에 저희를 직접 새겼다고 들었는데 저희 GSC가족여러분들도 오늘 하나님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하루 되길 기도하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Reply all
Reply to author
Forward
0 new mess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