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SC가족여러분,
바로 오늘 동일한 장소에서 6시 45분에 GSC예배가 있습니다. 지난주 손간사님께서 창세기까지 요약을 잘해주셨습니다. 지난주에 야곱의 IF신앙과 그의 대조되는 Even IF 신앙이 기억나는데요. 주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항상 무의식적으로 우리의 장래를 늘 주님과 나사이에 끼고 주님을 바라보는 경향이 있는데 이게 바로 IF의 신앙의 마음가짐이 아니었나 저 자신을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밑에 구절은 다니엘의 Even IF 신앙의 고백입니다. 대단한 믿음의 고백인거 같습니다.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우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가운데에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 내시리이다.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단 3:17)
오늘부터는 출애굽기를 배우게 되는데요. 말씀을 좀 더 재밌게 배우고 그안에 담긴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자하시는 분들 오늘 저녁모임에서 뵙겠습니다.
권태우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