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A GSC 예배: 목요일 6시45분 at Humanities 135

7 views
Skip to first unread message

Taewoo Kwon

unread,
Apr 21, 2014, 9:43:49 PM4/21/14
to UCLA GSC
안녕하세요 GSC 가족 여러분

지난 한주간 세월호 침몰 사고와 고난주간이 겹치면서 마음이 무거운 한주를 보내시지 않으셨나 생각이 듭니다. 생각할수록 안타깝고 마음이 복잡한 가운데 주님께서 돌아가시기 직전에 한 강도를 구원하셨던거처럼 주님께서 배에서 미쳐 빠져나오지 못한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만지셨으면 하는 바램뿐인거 같습니다. 마음이 어려운 가운데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의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는 주일이었은데요. 다시 한번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고 영생을 바라볼수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이지를 깨닫는 시간이 되셨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번주도 동일하게 목요일 6시 45분 Humanities 135 강의실에 GSC모임이 있습니다. 나오셔서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는 시간 갖길 바랄께요. 


권태우 드림

Taewoo Kwon

unread,
Apr 30, 2014, 11:54:46 PM4/30/14
to UCLA GSC
GSC형제 자매 여러분 

한주간 평안하셨나요? 먼저 지난주 손수 저희에게 집밥을 선물해주신 손간사님께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덕분에 비비고와 차원이 다른 비빔밥을 오랜만에 먹은거 같습니다.ㅎㅎ

저번주 신가사남께서 현재 세상을 지배하는 유물론, 진화론, 다원주의 속에서 사는 우리 그리스인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로서 구별된 인생을 살수 있을까에 대해서 근복적인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간사님께서 Romans 12:2을 보여주시면서 
 
"Do not be conformed to this world, but be transformed by the renewal of your mind(by its new ideals and its new attitude), so that you may prove what is the good and acceptable and perfect will of God, even the thing which is good and acceptable and perfect(in His sight for you)."

우리의 마음의 본질을 바꿔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마음을 kainos 하라) 
그렇게 하기 위해서 우리 그리스도인은 중요한 세가지를 붙잡고 살아가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바로 믿음, 말씀, 그리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하셧습니다.

지난 한주간 그리고 오늘을 살아가면서도 매순간 믿음이 부족해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귀기울이지 않아서, 그리고 말씀을 가까이 하지 않기에 쉽게 세상의 흐름에 흔들리는 제 자신을 발견한거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이번주도 GSC 같은 시간 동일한 장소에서 모임을 같습니다. 내일 뵐께요.
UCLA GSC 예배: 목요일 6시45분 at Humanities 135


권태우 드림
Reply all
Reply to author
Forward
0 new mess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