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A GSC 예배: 목요일 6시45분 at Humanities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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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woo 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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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3, 2014, 5:20:41 PM6/3/14
to UCLA GSC

지난주  손간사님께서

고전(6:19`20)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로마서(1:6) And you also are among those who are called to belong to Jesus Christ

고전(1:9)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를 보여주시면서 권리 포기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권리를 포기하라고 요구하시는 걸까요?

그렇게 요구하시는 이유는 저희가 권리를 포기할때 하나님의 권리를 누릴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약에 믿음의 선배들 모세와 여호수아의 경우 하나님께서 이둘에게 "take of your sandals" 신을 벗으라고 하시면서 그들이 가지고 있던 권리들을 완전히 내려놓게 하셨습니다. 그 당시 신을 벗는 행위는 노예가 값을 받고 팔릴때 신을 벗는다고 하는데요. 바로 모세와 여호수와도 하나님께서 신을 벗게 함으로서 하나님의 종이 되기를 요구 하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둘이 이스라엘의 백성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이룰수 있도록 하나님의 권리를 누릴수 있게 하는 것이죠.

저희에게 신을 벗으라고 나의 종의 되라고 하시는 하나님은 위에 고전(1:9)말씀에서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faithful)"라고 나와있는데요 바로 저희보다 저희를 더 잘아시는 미쁘신 하나님이시기에 저희가 신을 벗고 하나님의 종이 될수있는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신약 로마서(1:6)에서는 "you are also are among those who are called to belong Jesus" 라고 바로 저희가 예수님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라고 나와 있는데요." 예수님은 바로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을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몇주전 손간사님께서 요한 5:19, 5:30, 8:26-38을 보여주시면서 예수님께서는 충분히 모든 병자를 고치실수 있으셨지만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병자(38년된 걷지못하는 병자)를 고치시는 기적을 행하셨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비록 그날이 유대인으로부터의 위협이 제일 많은 안식일 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순종하시는 모습을 예수님을 볼수있는데요. 

예수님은 바로 하나님의 본체, 하나님이시지만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다고 하셨습니다(fully GOD and fully human). 심지어 전지 전능하신 예수님께서도 십자가의 못밖하시기 까지 하나님께 복종하셨는데요. 그것도 fully human으로서 온갖 육신의 유혹을 견디시고 하나님께서 요구하신 모든것을 이루셨습니다. 저희를 위해서요......

따라서 손간사님께서는 권리포기는 바로 

권리포기 = 예수님의 마음 가지는 것(빌2:5-11)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마태 11:28~30에서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지난주 신간사님께서 말씀해주신 저희가 날마다 맺어야 할 성령의 열매중에 온유가 있었는데요.

마태(5:5)에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저희와 같이 육신의 몸을 입으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본체를 지니셨지만 저희를 위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저희 GSC가족여러분도 지난주 말씀따라 자기권리를 포기하고 피값으로 저희를 사신 예수님의 마음(온유와 겸손)을 품고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주실 복과 땅의 기업을 받기를 기도합니다.

매주 진리의 말씀을 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권태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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