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A GSC 예배: 목요일 6시45분 at Humanities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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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woo 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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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4, 2014, 9:55:25 PM5/14/14
to UCLA GSC

안녕하세요 GSC 형제 자매 여러분.

내일도 동일한 장소에서 GSC모임이 있습니다. 지난주에 손간사님께서 저희에게 저희 삶에 남겨놓은 가사, 가드, 아스돗이 무엇이냐하고 질문하셨는데요. 여기서 가사, 가드, 아스돗은 여호수아가 가나안을 점령했을때 하나님의 명령데로 아낙자손들이 있는 이곳을 완벽히 점령을 했어야 했습니다. 여호수아는 소수의 아낙 자손만 거주하고 있는 이 장소들을 가벼히 여기고 완벽히 점령하지 못하게 됩니다. 바로 이 가사, 가드, 아스돗을 완전히 점령치 못하여 훗날 이곳에서 골리앗 드랄라과 나와 이스라엘 자손을 곤경에 처하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저희가 옛사람을 완전히 버리고 온전히 새사람의 모습으로 살아야하는데 저희에게 여전히 남아있는 가사, 가드, 아스돗이 무엇인지 진찰해볼수있는 모임이었던거 같습니다. 살아가면서 늘 세상의 성공, 부, 명예, 관계, 정욕에 눈이 멀어 온전히 하나님이 알려주신 길을 이탈하여 가사, 가드, 아스돗을 남겨놓을수도 있을거 같구요. 또 다르게는 예수님 믿기전 저희가 가지고 있는 옛사람의 성품들을 완전히 정령하지 못한 그런 경우도 있을거 같습니다.

지난주에 하나님께서 대게 마음을 통해 하나님께서 개개인에게 말씀해주신다고 하셨는데요...지난주 GSC모임에서 가르침을 받고 교회에서도 옛사람을 버리고 빛의 열매로서  가져야할 착함, 의로움, 진실함의 모습을 가져라라는 설교를 들으면서 서서히 어른이 되가는 저에게 하나님께서 한층더 신앙적으로 성숙하시길 원하시는구나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설교 듣던 와중에 예배소서 5장 10절을 알게되었는데요. 바로 주님을 기쁘시게 할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몇주전 신교수님께서 결과를 생각하지 말고 순종하라 라고 말씀하신게 생각나서 여러분께  이 구절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오늘 한국시간으로 스승의 날인데요. 저희를 위해서 매주 하나님의 말씀을 저희가 공감할수있게 가르쳐주시는 손간사님과 신간사님께 감사함을 전해 드리며 이매일을 마치겠습니다. 


권태우 드림.

Taewoo 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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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 2014, 5:20:45 PM5/20/14
to UCLA GSC
안녕하세요 GSC가족여러분

이번주도 동일하게 목요일 6시45분 Humantities 135에서 GSC모임이 있습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3장 5-6절)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이사야 55장 8-9절)

지난주 신간사님께서 위의 말씀을 보여주시면서 늘 저희 생각과 잔꾀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삶을 살라고 하셨는데요. 간사님께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삶은 곧 데살로니가 5장 16-18절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이 말씀처럼 살아가는 삶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수많은 사람들을 먹이기엔 턱없이 부족한 오병이어를 손에 쥐시고는 천국을 바라보시고는 축사(감사기도)를 드리셨다고 하셧습니다. 하루하루 살면서 저희가 가지고있은 것들이 오병이어처럼 남들과 비교했을때 비록 보잘것 없이 보이는것들 일수도 있지만 늘 감사함으로 천국을 바라보며 기도하는 삶을 살때 저희 삶에 직접 개입하실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는 저희 GSC지체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또한 잠언 3장 6절의 말씀처럼 막연하게 하나님께서 저희 길을 인도해주시기를 기다리기 앞서 늘 하나님의 주권을 먼저 인정하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삶의 모습(데살로니가 5장 160-18절)으로 하루하루 나아가길 기도하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태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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