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SC 형제 자매 여러분.
내일도 동일한 장소에서 GSC모임이 있습니다. 지난주에 손간사님께서 저희에게 저희 삶에 남겨놓은 가사, 가드, 아스돗이 무엇이냐하고 질문하셨는데요. 여기서 가사, 가드, 아스돗은 여호수아가 가나안을 점령했을때 하나님의 명령데로 아낙자손들이 있는 이곳을 완벽히 점령을 했어야 했습니다. 여호수아는 소수의 아낙 자손만 거주하고 있는 이 장소들을 가벼히 여기고 완벽히 점령하지 못하게 됩니다. 바로 이 가사, 가드, 아스돗을 완전히 점령치 못하여 훗날 이곳에서 골리앗 드랄라과 나와 이스라엘 자손을 곤경에 처하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저희가 옛사람을 완전히 버리고 온전히 새사람의 모습으로 살아야하는데 저희에게 여전히 남아있는 가사, 가드, 아스돗이 무엇인지 진찰해볼수있는 모임이었던거 같습니다. 살아가면서 늘 세상의 성공, 부, 명예, 관계, 정욕에 눈이 멀어 온전히 하나님이 알려주신 길을 이탈하여 가사, 가드, 아스돗을 남겨놓을수도 있을거 같구요. 또 다르게는 예수님 믿기전 저희가 가지고 있는 옛사람의 성품들을 완전히 정령하지 못한 그런 경우도 있을거 같습니다.
지난주에 하나님께서 대게 마음을 통해 하나님께서 개개인에게 말씀해주신다고 하셨는데요...지난주 GSC모임에서 가르침을 받고 교회에서도 옛사람을 버리고 빛의 열매로서 가져야할 착함, 의로움, 진실함의 모습을 가져라라는 설교를 들으면서 서서히 어른이 되가는 저에게 하나님께서 한층더 신앙적으로 성숙하시길 원하시는구나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설교 듣던 와중에 예배소서 5장 10절을 알게되었는데요. 바로 주님을 기쁘시게 할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몇주전 신교수님께서 결과를 생각하지 말고 순종하라 라고 말씀하신게 생각나서 여러분께 이 구절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오늘 한국시간으로 스승의 날인데요. 저희를 위해서 매주 하나님의 말씀을 저희가 공감할수있게 가르쳐주시는 손간사님과 신간사님께 감사함을 전해 드리며 이매일을 마치겠습니다.
권태우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