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A GSC 예배: 목요일 6시45분 at Humanities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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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woo 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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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6, 2014, 1:30:56 PM4/16/14
to UCLA GSC
안녕하세요 GSC 형제 자매 여러분

그동안 다니엘형이 저희 GSC를 위해서 이매일 보내는 일을 2년여 정도 맡아주셨는데
제가 형을 이어서 이매일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형이 그동안 말씀정리도 해주시고 따뜻한 말로 항상 GSC 멤버분들께 매주 모임광고를 해주셔서 저희가 말씀 remind도 되고 좀더 평안한 마음으로 GSC에 매주 나오게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먼저 다니엘 형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번주 여러 말씀가운데 저는 왜 예수님께서 그 병자를 택하셨을까에 대한 손간사님의 답변이 기억이 남는데요. 여러 다른 좋은 의견을 말씀해주신 가운데 손간사님께서 요한 5:19, 5:30, 8:26-38 구절을 보여주시면서 하나님께서 예수님께 그 병자를 만나라고 보여주신거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충분히 모든 병자를 고치실수 있으셨지만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그 병자를 고치시는 기적을 행하셨고 비록 그날이 유대인으로부터의 위협이 제일 많은 안식일 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순종하시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역상(10:13-14)에는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주셨더라 라고 나와있는데요. 바로 사울은 다윗과 다르게 하나님께 묻지 않고 자기 멋데로 하나님께 범죄하고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여서 하나님께 버림을 받는 불행한 최후를 맞이합니다.

이번주가 고난주간인데요...
십자가에 못박히시기까지 수많은 정신적 육제척 고통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신 예수님을 묵상하며 살아가는 한주 되시길 기도합니다.

권태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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