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묵님 한글자막 요청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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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Hyuk,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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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30, 2010, 9:00:22 AM8/30/10
to tedxseoul-...@googlegroups.com, tedxseo...@googlegroups.com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한글자막 자원봉사가 마감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현재 김경묵 영화감독 한분이 남아계십니다. 이 분의 이야기를 자막 작업해 주실 분 안계신가요? 손! ^^



김경묵
영화감독
부산에서 태어난 김경묵은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서울에 올라와 영화를 시작했다. 2004년 첫 실험 다큐멘터리 <나와 인형놀이>를 시작으로, 실험극장편 <얼굴없는 것들>, <청계천의 개> 를 제작했고 그외 다수의 미디어 작품을 병행해 왔다. 그의 작품들은 로테르담, 부에노스 아이레스, 전주국제영화제 등 다수의 영화제에 출품되고 집행위원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에게 있어서 영화는 ‘정체성’을 담는 미디어이며, 그의 영화에 있어서 정체성은 작품창작의 화두요 감독 스스로를 인식해나가는 과정이다. 그는 현재 세번째 장편영화를 제작하고 있으며 다중 정체성을 지닌 디아스포라에 관한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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