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번역과 리뷰 작업이 부쩍 많아진것 같아 괜실히 기분이 뿌듯한거 있죠.
이틀전부터 저는 와이프와 저녁에 자기 전에 TV에 노트북을 연결해서 TED Talk을 두개씩 보고 있답니다.
어제는 인큐베이터 대체품인 25$짜리 임브레이스와 세상에 만연한 성노예에 관한 Talk을 보았고
한참 얘기를 나누었답니다. 집안의 TV로 그저 드라마나 영화나 보다가 정말정말 수준높은 Talk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니 얼마나 행복하던지요.
TV로 TED Talk을 보는 내내 우리 번역자 여러분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이렇게 좋은 컨텐츠를 우리말로 보게 편하게 만들어 주시니 말이에요.
우리는 정말 큰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앞으로도 우리 좋은 이야기 많이 많이 번역하구요, 나아가서 이 이야기들이 세상에 더 퍼져나갈 수 있도록도 노력해 봐요.
사랑합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