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xSeoul 7월 이벤트 연사들의 이야기에 자막을 달아주실 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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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Hyuk,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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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7, 2010, 8:26:37 AM8/27/10
to tedxseoul-...@googlegroups.com, tedxseo...@googlegroups.com
안녕하세요, TEDxSeoul 송인혁입니다.

이번 7월 이벤트 연사들의 동영상이 마침내 준비되었습니다. 
곧 하나씩 공개를 할 예정이구요! 제가 미리 봤는데 너무너무 잼있습니다 ^^

제목처럼 이제 이 이야기들을 자막을 달아서 세상에 공개를 하려고 합니다.
우선 한글 자막부터 달구요, 그것을 시작으로 배포하고
그런 다음 영어 자막을 달아서 TEDx 계정에도 올려서 외국인들도 보게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도움을 기다립니다. 
우선 한글 자막을 자원봉사 해 주실 유공자 분께서는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아래 연사들을 보시고 난 이 분 이야기 꼭 자막 달아야겠다! 하시는 분들 계시면 손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혹시 같은 분에 대해서 여러 분이 신청하시면 어쩔 수 없이 우선 선착순으로 하도록 할께요^^

여러분의 값진 노력에 미리 정말정말 감사드리고, 가치있는 이야기들이 더 다양한 채널로 멀리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p.s. 자원봉사에 대한 여러분의 기여는 당연히 어떤 형태로든 잘 담아낼 수 있도록 신경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rogram & Speakers

  • 김영하
    소설가
    김영하 - 소설가
    1995년에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후 발표한 소설들이 매번 평단의 주목과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저작으로는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빛의 제국>, <퀴즈쇼> 등이 있다. 그의 소설들은 미국 프랑스 독일 일본 이탈리아 중국 네덜란드 폴란드 터키 등의 나라에서도 출간되었다. 한국예술종합대학의 교수였으며, 라디오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활약하기도 했다. 현재 열심히 소설을 쓰면서도 블로그와 팟케스트를 운영하는 등 디지털 시대 소설가 중 가장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 고건혁
    붕가붕가레코드 대표
    "지속 가능한 딴따라질"
    고건혁 - 붕가붕가레코드 대표
    대학 재학 때부터 음악으로 세상을 바꾸려 안간힘을 써봤지만, 결국 자신이 음치라는 사실을 깨닫고 수공업 음반 회사를 차렸다. “음악은 부업이다”란 정신에 입각해 적은 비용으로 오랫동안 딴따라질을 하겠다는 일군의 젊은이들을 꼬드김. 이 재주로 대표자리를 미적지근하게 지키고 있을 때 ‘브로콜리 너마저’와 ‘장기하와 얼굴들’ 같은 소속 밴드들이 유명세를 타면서 어영부영 알려졌다. 현재 대전의 한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밟으며 주중 학생, 주말 음반사 사장의 이중적 일상을 살고 있다.
  • Darcy Paquet
    영화인
    Darcy Paquet - 영화인
    10년 넘게 한국 영화를 세계에 알리는 메신저를 하고 있다. 그는 코리안필름(www.koreanfilm.org) 운영자이자 스크린 인터내셔널과 버라이어티, 그리고 씨네21에 한국영화에 대한 글 을 쓰고 있다. 그리고 다수의 국제영화제 프로그램 조언자이자 심사위원으로 참여, 한국영화와 아시아영화를 소개하고 있다. 러시아문학을 전공 한 미국인인 그는 거의 모든 한국영화를 보는 한국영화광으로도 알려져 있다. 홍상수 감독을 좋아해서 그런지 제작비 10억 미만의 저예산 영화제를 꾸리고 싶어한다.
  • 양수인
    건축가
    양수인 - 건축가
    양수인은 뉴욕에서 더리빙이라는 건축사무소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 더리빙은 2004년 데이빗 벤자민과 함께 결성한 건축집단. 이곳에서 그는 오픈소스적인 실험과 다양한 협력작업을 통해 아주 작은 규모의 인터페이스부터 도시 블록 단위의 건물까지 디자인한다. 현재 뉴욕 강의 수질변화를 알려주는 은은한 빛의 구름 작업과 뉴저지의 주상복합 건물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그는 현재 뉴욕의 프랫 인스티튜트와 컬럼비아 대학교 건축대학원에서 건축을 가르치고 있으며, 같은 대학원 산하 리빙건축연구소의 공동 소장직을 맡고 있다.
  • 유상준
    학생/UX Designer
    유상준 - 학생/UX Designer
    디자인과 기술의 경계에서 재미난 실험작들을 선보이고 있는 디자이너. 사람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영감을 줄 수 있는 장난감을 주제로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창작과 공유의 가치를 바탕에 두고 놀이와 예술의 세계를 무대로 꿈꾸고 있다.
  • 강호정
    습지생태학자
    강호정 - 습지생태학자
    대학에서 미생물학을 전공하고, 도시계획으로 석사학위, 그리고 습지생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소위 여러 학문분야를 ‘통섭’한 과학자다. 그렇다고 그가 전방위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는 오히려 전통 생물학 분야에서 오랜 기간 자신만의 연구를 천천히 진행하고자 한다. 그는 생태학의 분야에서 물질순환 연구를 하며, 특히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의 증가가 미치는 영향과 북구 이탄습지에서의 유기탄소 분해 조절기작을 밝힌 두 논문 <An Enzymic Latch on a Global Carbon Store, 2001>, <Dissolved Organic Carbon Export from Peatlands under Elevated Carbon Dioxide Levels, 2004>를 <네이처>지에 발표했다. 환경위기의 해법은 다윈에게 있다고 믿는 진화론자이다
  • 황상민
    심리학자
    심리학자 황상민은 대학시절 심리학적 이상사회를 그린 B.F Skinner(스키너)의 <월든 투>를 읽고 스키너 교수를 만나기 위해 하버드 대학으로 가기로 결심, 그곳에서 심리학 석,박사를 취득했다. 인간 탐구를 위한 그의 탐침은 대중문화, 디지털 매체, 소비자 행동, 사이버 공간, 온라인 게임, 광고, 이미지 신화 등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있다. 이런 다양한 관심사 속에서 그의 연구의 핵심은 인간의 믿음과 사실의 관계에 놓여있다. 우리가 철석같이 믿고있는 것에 의문을 제시하고, 사실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연구하고 있다. 그리고 그는 한국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어떻게 각자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지에 대한 문제를 탐색하기 위해 한국인의 심리코드를 연구한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가지는 자신의 문제를 탐색하고 해결하는 출발점을 확인하도록 마음의 지도를 그리고 있다. 현재 대학강의와 저술 이외에 대한민국 최고의 think tank를 꿈꾸는‘위즈덤 센터’라는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 이성범
    굿네이버스 국제협력팀장
    이성범 팀장은 어떻게하면 우리보다 어려운 사회에 물고기가 아닌 낚싯대와 고기잡는 법을 전해 줄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사람이다. 대중의, 대중에 의한, 대중을 위한 기술로 일컫어지는 적정기술은 바로 이런 고민으로부터 출발한다. 아이디어는 현지인의 삶 속, 그 행간에 녹아있다. 우리에게 이미 필요없는 기술이 다른 사회에서 꼭 필요할 수 있고, 실제적으로 이런 일들은 무수히 많다. 관심의 영역을 벗어났던 기술이 아직 필요한 사회를 찾아 빛을 발하게 하는 것이 이성범 팀장의 미션이다.
  •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서명숙 이사장은 제주에서 태어났다. 잡지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시사저널> 편집국장을 지냈고, 2005년 오마이뉴스 편집국장을 끝으로 언론인 생활을 정리하고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던 중 “지금 한국은 미친 나라다. 산티아고와 같은 길이 한국에 특히 필요하다”는 영국인 친구의 권유를 받아들여 2007년 9월부터 제주에 올레길을 열기 시작했다. 제주 올레길은 우리사회에 길을 걷는 신드롬을 일으켰다. 올레폐인, 올레뽕은 올레에 중독된 사람이다. 올레이민(移民)자들도 있다. 올레를 걷다 제주에 매혹돼 아예 제주도로 이사를 오는 사람이다. 그보다 조금 못한 올레 ‘장기수’는 제주도에 숙소를 얻어 몇 주고, 몇 달씩 올레를 걷는 사람이다. 올레증후군은 올레를 하고 집으로 돌아간 뒤 겪는 ‘질병’이다. 파란색(안내표지판 색깔)만 보면 따라 간단다. 올레 신드롬은 잠시라도 내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돌아보는 특별한 공간이 필요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성찰은 조금 천천히 걸을 때 다가온다.

    ** 올레란 집에서 큰 길로 나가는 골목길을 뜻하는 제주말이다.
  • 김경묵
    영화감독
    부산에서 태어난 김경묵은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서울에 올라와 영화를 시작했다. 2004년 첫 실험 다큐멘터리 <나와 인형놀이>를 시작으로, 실험극장편 <얼굴없는 것들>, <청계천의 개> 를 제작했고 그외 다수의 미디어 작품을 병행해 왔다. 그의 작품들은 로테르담, 부에노스 아이레스, 전주국제영화제 등 다수의 영화제에 출품되고 집행위원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에게 있어서 영화는 ‘정체성’을 담는 미디어이며, 그의 영화에 있어서 정체성은 작품창작의 화두요 감독 스스로를 인식해나가는 과정이다. 그는 현재 세번째 장편영화를 제작하고 있으며 다중 정체성을 지닌 디아스포라에 관한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있다.
  • 정진용, 민원기
    TED Player 개발자
    정진용: TED 에 빠져서 TED Player를 기획했으며, 지금은 TEDxSeoul 오거나이저의 일원으로 활동 중이다. 앞으로 더 많은 TED Mobile 프로젝트를 진행하려 한다.
    민원기: 아이폰과 TED가 좋아 TED Player를 만들게 되었고, 현재는 개인 모바일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활동 중이다. 사람들의 능동적인 참여와 소통을 통해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기를 소망한다.
  • 엄정순
    화가
    엄정순은 화가다. 대학에서 그림을 공부했고, 독일 유학도 다녀왔다. 국내 한 대학에서 교편을 잡기도 했다. 추상적 형태의 선(Line) 작업을 통해 지금도 미술계에서 주목 받는 화가 중 하나다. 그리고 그는 시각장애인 전시 공간인 <우리들의 눈> 갤러리 관장이다. 10년 전 우연히 맹아학교 미술 수업에 참여한 뒤로 시각장애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미술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그는 “그림을 그리는 데 꼭 눈이 필요하지 않다”며, “누구에게나 표현 욕구는 있고, 여러 감각으로 받아들인 자극은 다양한 방법으로 발현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이런 작업을 통해 시각장애인들은 스스로와 세상을 향해 마음의 문을 연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는 시각장애인을 돕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다. 그들은 남다른 감각을 가진 창의적 인격체이기에, 그들과의 작업은 창의적인 능력을 가진 사람들과의 ‘공동작업’이라는 것이다.




--
 Author of 'Everyone's Invited(모두가 광장에 모이다)' related Social Media and Social Change
 TEDxSeoul Organizer,
 Storyteller, http://lifeislove.kr
 twitter: @ih5 (http://twitter.com/ih5)
 phone: 010-2505-7416

Seongsu 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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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7, 2010, 8:29:02 AM8/27/10
to tedxseoul-...@googlegroups.com
안녕하세요 TED 번역자로 활동하고 있는 정성수 입니다.


강호정 교수님이 TEDx Seoul에서 강연을 하셨군요!

제 은사님이기도하신데, 한글 자막 제작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정성수 드림



2010/8/27 InHyuk, Song <inhyu...@gmail.com>



--
Seongsu Jeong, MSc
Research Associate
School of Civil and Environmental Engineering,
Yonsei University, Seoul, Republic of Korea.
(82)-2-2123-2809
(82)-10-3230-8570

InHyuk,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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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7, 2010, 8:35:13 AM8/27/10
to tedxseoul-...@googlegroups.com
아 알겠습니다. 그럼 강호정 교수님으로 바로 찜하겠습니다 ^^

이메일 주소로 동영상을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쏘도록 하겠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2010년 8월 27일 오후 9:29, Seongsu Jeong <tank...@gmail.com>님의 말:

6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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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7, 2010, 8:52:53 AM8/27/10
to tedxseoul-translator
- *정진용, 민원기* TED Player 개발자정진용: TED

이 한글자막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자막실적 하나도 없는데 이번에 실적(?)하나 쌓아보겠습니다. ^^;

On 8월27일, 오후9시26분, "InHyuk, Song" <inhyuks...@gmail.com> wrote:
> 안녕하세요, TEDxSeoul 송인혁입니다.
>
> 이번 7월 이벤트 연사들의 동영상이 마침내 준비되었습니다.
> 곧 하나씩 공개를 할 예정이구요! 제가 미리 봤는데 너무너무 잼있습니다 ^^
>
> 제목처럼 이제 이 이야기들을 자막을 달아서 세상에 공개를 하려고 합니다.
> 우선 한글 자막부터 달구요, 그것을 시작으로 배포하고
> 그런 다음 영어 자막을 달아서 TEDx 계정에도 올려서 외국인들도 보게 하려고 합니다.
>
> 그래서 여러분의 도움을 기다립니다.
> 우선 한글 자막을 자원봉사 해 주실 유공자 분께서는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 아래 연사들을 보시고 난 이 분 이야기 꼭 자막 달아야겠다! 하시는 분들 계시면 손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혹시 같은 분에 대해서 여러 분이 신청하시면 어쩔 수 없이 우선 선착순으로 하도록 할께요^^
>
> 여러분의 값진 노력에 미리 정말정말 감사드리고, 가치있는 이야기들이 더 다양한 채널로 멀리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그럼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
> p.s. 자원봉사에 대한 여러분의 기여는 당연히 어떤 형태로든 잘 담아낼 수 있도록 신경쓰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 [image: Program & Speakers]
>

> - *김영하*


> 소설가[image: 김영하 - 소설가]1995년에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후 발표한 소설들이 매번 평단의 주목과 독자들의 사랑을
> 받았다. 저작으로는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빛의 제국>, <퀴즈쇼> 등이 있다. 그의 소설들은 미국 프랑스 독일 일본
> 이탈리아 중국 네덜란드 폴란드 터키 등의 나라에서도 출간되었다. 한국예술종합대학의 교수였으며, 라디오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활약하기도
> 했다. 현재 열심히 소설을 쓰면서도 블로그와 팟케스트를 운영하는 등 디지털 시대 소설가 중 가장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 - *고건혁*


> 붕가붕가레코드 대표
> "지속 가능한 딴따라질"[image: 고건혁 - 붕가붕가레코드 대표]대학 재학 때부터 음악으로 세상을 바꾸려 안간힘을 써봤지만,
> 결국 자신이 음치라는 사실을 깨닫고 수공업 음반 회사를 차렸다. "음악은 부업이다"란 정신에 입각해 적은 비용으로 오랫동안 딴따라질을
> 하겠다는 일군의 젊은이들을 꼬드김. 이 재주로 대표자리를 미적지근하게 지키고 있을 때 '브로콜리 너마저'와 '장기하와 얼굴들' 같은 소속
> 밴드들이 유명세를 타면서 어영부영 알려졌다. 현재 대전의 한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밟으며 주중 학생, 주말 음반사 사장의 이중적 일상을
> 살고 있다.

> - *Darcy Paquet*


> 영화인[image: Darcy Paquet - 영화인]10년 넘게 한국 영화를 세계에 알리는 메신저를 하고 있다. 그는 코리안필름(
> www.koreanfilm.org) 운영자이자 스크린 인터내셔널과 버라이어티, 그리고 씨네21에 한국영화에 대한 글 을 쓰고 있다.
> 그리고 다수의 국제영화제 프로그램 조언자이자 심사위원으로 참여, 한국영화와 아시아영화를 소개하고 있다. 러시아문학을 전공 한 미국인인
> 그는 거의 모든 한국영화를 보는 한국영화광으로도 알려져 있다. 홍상수 감독을 좋아해서 그런지 제작비 10억 미만의 저예산 영화제를 꾸리고
> 싶어한다.

> - *양수인*


> 건축가[image: 양수인 - 건축가]양수인은 뉴욕에서 더리빙이라는 건축사무소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 더리빙은 2004년 데이빗
> 벤자민과 함께 결성한 건축집단. 이곳에서 그는 오픈소스적인 실험과 다양한 협력작업을 통해 아주 작은 규모의 인터페이스부터 도시 블록
> 단위의 건물까지 디자인한다. 현재 뉴욕 강의 수질변화를 알려주는 은은한 빛의 구름 작업과 뉴저지의 주상복합 건물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 그는 현재 뉴욕의 프랫 인스티튜트와 컬럼비아 대학교 건축대학원에서 건축을 가르치고 있으며, 같은 대학원 산하 리빙건축연구소의 공동
> 소장직을 맡고 있다.

> - *유상준*


> 학생/UX Designer[image: 유상준 - 학생/UX Designer]디자인과 기술의 경계에서 재미난 실험작들을 선보이고
> 있는 디자이너. 사람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영감을 줄 수 있는 장난감을 주제로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창작과 공유의 가치를 바탕에 두고
> 놀이와 예술의 세계를 무대로 꿈꾸고 있다.

> - *강호정*


> 습지생태학자[image: 강호정 - 습지생태학자]대학에서 미생물학을 전공하고, 도시계획으로 석사학위, 그리고 습지생태학으로
> 박사학위를 받은 소위 여러 학문분야를 '통섭'한 과학자다. 그렇다고 그가 전방위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는 오히려 전통
> 생물학 분야에서 오랜 기간 자신만의 연구를 천천히 진행하고자 한다. 그는 생태학의 분야에서 물질순환 연구를 하며, 특히 대기 중
> 이산화탄소 농도의 증가가 미치는 영향과 북구 이탄습지에서의 유기탄소 분해 조절기작을 밝힌 두 논문 <An Enzymic Latch on
> a Global Carbon Store, 2001>, <Dissolved Organic Carbon Export from
> Peatlands under Elevated Carbon Dioxide Levels, 2004>를 <네이처>지에 발표했다. 환경위기의
> 해법은 다윈에게 있다고 믿는 진화론자이다

> - *황상민*
> 심리학자심리학자 황상민은 대학시절 심리학적 이상사회를 그린 B.F Skinner(스키너)의 <월든 투>를 읽고 스키너 교수를 만나기


> 위해 하버드 대학으로 가기로 결심, 그곳에서 심리학 석,박사를 취득했다. 인간 탐구를 위한 그의 탐침은 대중문화, 디지털 매체, 소비자
> 행동, 사이버 공간, 온라인 게임, 광고, 이미지 신화 등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있다. 이런 다양한 관심사 속에서 그의 연구의 핵심은
> 인간의 믿음과 사실의 관계에 놓여있다. 우리가 철석같이 믿고있는 것에 의문을 제시하고, 사실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연구하고 있다. 그리고
> 그는 한국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어떻게 각자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지에 대한 문제를 탐색하기 위해 한국인의 심리코드를 연구한다.
>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가지는 자신의 문제를 탐색하고 해결하는 출발점을 확인하도록 마음의 지도를 그리고 있다. 현재 대학강의와 저술
> 이외에 대한민국 최고의 think tank를 꿈꾸는'위즈덤 센터'라는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 - *이성범*
> 굿네이버스 국제협력팀장이성범 팀장은 어떻게하면 우리보다 어려운 사회에 물고기가 아닌 낚싯대와 고기잡는 법을 전해 줄 수 있을지를


> 고민하는 사람이다. 대중의, 대중에 의한, 대중을 위한 기술로 일컫어지는 적정기술은 바로 이런 고민으로부터 출발한다. 아이디어는 현지인의
> 삶 속, 그 행간에 녹아있다. 우리에게 이미 필요없는 기술이 다른 사회에서 꼭 필요할 수 있고, 실제적으로 이런 일들은 무수히 많다.
> 관심의 영역을 벗어났던 기술이 아직 필요한 사회를 찾아 빛을 발하게 하는 것이 이성범 팀장의 미션이다.

> - *서명숙*
> 제주올레 이사장서명숙 이사장은 제주에서 태어났다. 잡지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시사저널> 편집국장을 지냈고, 2005년 오마이뉴스


> 편집국장을 끝으로 언론인 생활을 정리하고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던 중 "지금 한국은 미친 나라다. 산티아고와 같은 길이 한국에 특히
> 필요하다"는 영국인 친구의 권유를 받아들여 2007년 9월부터 제주에 올레길을 열기 시작했다. 제주 올레길은 우리사회에 길을 걷는
> 신드롬을 일으켰다. 올레폐인, 올레뽕은 올레에 중독된 사람이다. 올레이민(移民)자들도 있다. 올레를 걷다 제주에 매혹돼 아예 제주도로
> 이사를 오는 사람이다. 그보다 조금 못한 올레 '장기수'는 제주도에 숙소를 얻어 몇 주고, 몇 달씩 올레를 걷는 사람이다. 올레증후군은
> 올레를 하고 집으로 돌아간 뒤 겪는 '질병'이다. 파란색(안내표지판 색깔)만 보면 따라 간단다. 올레 신드롬은 잠시라도 내가 어디를 향해
> 가고 있는지 돌아보는 특별한 공간이 필요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성찰은 조금 천천히 걸을 때 다가온다.
>
> ** 올레란 집에서 큰 길로 나가는 골목길을 뜻하는 제주말이다.

> - *김경묵*
> 영화감독부산에서 태어난 김경묵은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서울에 올라와 영화를 시작했다. 2004년 첫 실험 다큐멘터리 <나와


> 인형놀이>를 시작으로, 실험극장편 <얼굴없는 것들>, <청계천의 개> 를 제작했고 그외 다수의 미디어 작품을 병행해 왔다. 그의 작품들은
> 로테르담, 부에노스 아이레스, 전주국제영화제 등 다수의 영화제에 출품되고 집행위원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에게 있어서 영화는
> '정체성'을 담는 미디어이며, 그의 영화에 있어서 정체성은 작품창작의 화두요 감독 스스로를 인식해나가는 과정이다. 그는 현재 세번째
> 장편영화를 제작하고 있으며 다중 정체성을 지닌 디아스포라에 관한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있다.

> - *정진용, 민원기*
> TED Player 개발자정진용: TED
> ...
>
> 추가 정보 >>

InHyuk, Song

unread,
Aug 27, 2010, 9:10:34 AM8/27/10
to tedxseoul-...@googlegroups.com
네 감사합니다^^ 당첨! 곧 다시연락드리겠습니다!



2010년 8월 27일 오후 9:52, 6미리 <joy...@gmail.com>님의 말:

InHyuk, Song

unread,
Aug 27, 2010, 9:11:36 AM8/27/10
to tedxseoul-...@googlegroups.com

https://spreadsheets.google.com/ccc?key=0Ak_68sqEZnv5dHRWX2dMZFJSaFdCaHNjZmtlSmU5VVE&hl=en#gid=0

위 주소에 연사님들과 자막 희망자 여러분을 표기하려고 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연사님들 옆에 본인의 이름(또는 닉)과 연락처를 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수리

unread,
Aug 28, 2010, 1:53:40 AM8/28/10
to tedxseoul-...@googlegroups.com, tedxseo...@googlegroups.com
안녕하세요, TED 번역자 이수리입니다.

심리학자 황상민 교수님의 강연 번역을 맡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수리 드림


2010년 8월 27일 오후 3:26, InHyuk, Song <inhyu...@gmail.com>님의 말:



--
Surie Lee

(+972) 052-580-4297 (from Israel)
(+82) 070-7529-4326 (from Korea)
(+1) 347-688-0565 (from USA)
Skype & Google Talk : surie.lee
All calls are now available 24/7!


InHyuk, Song

unread,
Aug 29, 2010, 10:30:54 PM8/29/10
to tedxseoul-...@googlegroups.com


2010년 8월 30일 오전 11:30, InHyuk, Song <inhyu...@gmail.com>님의 말:
앗, 김경묵 님도 비어있네요^^ 부탁드립니다.
방금전에 달시 파켓은 손우경님께서 신청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 8월 30일 오전 11:20, InHyuk, Song <inhyu...@gmail.com>님의 말:

안녕하세요, 송인혁입니다.

여러분들이 TEDxSeoul 연사들 이야기에 자막을 신청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현재 달시 파켓과 엄정순 님의 이야기만 제외하고서는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연사 희망자
Darcy Paquet
강호정 정성수
고건혁 성지환
김경묵
김영하 이창현
서명숙 정준화
양수인 방기수
엄정순
유상준 차무상
이성범 이다정
정진용,민원기 6미리(배진모)
황상민 이수리


남은 두 분에 대해서 자막을 만들어 주실 분이 있으면 신청 부탁드립니다!
가급적 오늘까지 부탁드리구요, 내일부터는 트위터에도 공지를 드려서 도움 주실 분을 찾을까 합니다.

동영상은 오늘 저녁/내일 부터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도움으로 멋진 이야기들이 세상에 멋지게 퍼뜨려 나갈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멋진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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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of 'Everyone's Invited(모두가 광장에 모이다)' related Social Media and Social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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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witter: @ih5 (http://twitter.com/ih5)
 phone: 010-2505-7416

Hanseok Ryu

unread,
Aug 30, 2010, 12:14:26 AM8/30/10
to tedxseoul-...@googlegroups.com
우와 훌륭하네요~

엄선생님 것은 제가 할게요.

2010/8/30 InHyuk, Song <inhyu...@gmail.com>

InHyuk, Song

unread,
Aug 30, 2010, 12:25:09 AM8/30/10
to tedxseoul-...@googlegroups.com, tedxseo...@googlegroups.com
ㅇㅋ, 그럼 김경묵 님것만 남았네요.

손 들어주세요! ^^ 



2010년 8월 30일 오후 1:14, Hanseok Ryu <hans...@gmail.com>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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