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한글자막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자막실적 하나도 없는데 이번에 실적(?)하나 쌓아보겠습니다. ^^;
On 8월27일, 오후9시26분, "InHyuk, Song" <inhyuks...@gmail.com> wrote:
> 안녕하세요, TEDxSeoul 송인혁입니다.
>
> 이번 7월 이벤트 연사들의 동영상이 마침내 준비되었습니다.
> 곧 하나씩 공개를 할 예정이구요! 제가 미리 봤는데 너무너무 잼있습니다 ^^
>
> 제목처럼 이제 이 이야기들을 자막을 달아서 세상에 공개를 하려고 합니다.
> 우선 한글 자막부터 달구요, 그것을 시작으로 배포하고
> 그런 다음 영어 자막을 달아서 TEDx 계정에도 올려서 외국인들도 보게 하려고 합니다.
>
> 그래서 여러분의 도움을 기다립니다.
> 우선 한글 자막을 자원봉사 해 주실 유공자 분께서는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 아래 연사들을 보시고 난 이 분 이야기 꼭 자막 달아야겠다! 하시는 분들 계시면 손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혹시 같은 분에 대해서 여러 분이 신청하시면 어쩔 수 없이 우선 선착순으로 하도록 할께요^^
>
> 여러분의 값진 노력에 미리 정말정말 감사드리고, 가치있는 이야기들이 더 다양한 채널로 멀리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그럼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
> p.s. 자원봉사에 대한 여러분의 기여는 당연히 어떤 형태로든 잘 담아낼 수 있도록 신경쓰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 [image: Program & Speakers]
>
> - *김영하*
> 소설가[image: 김영하 - 소설가]1995년에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후 발표한 소설들이 매번 평단의 주목과 독자들의 사랑을
> 받았다. 저작으로는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빛의 제국>, <퀴즈쇼> 등이 있다. 그의 소설들은 미국 프랑스 독일 일본
> 이탈리아 중국 네덜란드 폴란드 터키 등의 나라에서도 출간되었다. 한국예술종합대학의 교수였으며, 라디오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활약하기도
> 했다. 현재 열심히 소설을 쓰면서도 블로그와 팟케스트를 운영하는 등 디지털 시대 소설가 중 가장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 - *고건혁*
> 붕가붕가레코드 대표
> "지속 가능한 딴따라질"[image: 고건혁 - 붕가붕가레코드 대표]대학 재학 때부터 음악으로 세상을 바꾸려 안간힘을 써봤지만,
> 결국 자신이 음치라는 사실을 깨닫고 수공업 음반 회사를 차렸다. "음악은 부업이다"란 정신에 입각해 적은 비용으로 오랫동안 딴따라질을
> 하겠다는 일군의 젊은이들을 꼬드김. 이 재주로 대표자리를 미적지근하게 지키고 있을 때 '브로콜리 너마저'와 '장기하와 얼굴들' 같은 소속
> 밴드들이 유명세를 타면서 어영부영 알려졌다. 현재 대전의 한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밟으며 주중 학생, 주말 음반사 사장의 이중적 일상을
> 살고 있다.
> - *Darcy Paquet*
> 영화인[image: Darcy Paquet - 영화인]10년 넘게 한국 영화를 세계에 알리는 메신저를 하고 있다. 그는 코리안필름(
> www.koreanfilm.org) 운영자이자 스크린 인터내셔널과 버라이어티, 그리고 씨네21에 한국영화에 대한 글 을 쓰고 있다.
> 그리고 다수의 국제영화제 프로그램 조언자이자 심사위원으로 참여, 한국영화와 아시아영화를 소개하고 있다. 러시아문학을 전공 한 미국인인
> 그는 거의 모든 한국영화를 보는 한국영화광으로도 알려져 있다. 홍상수 감독을 좋아해서 그런지 제작비 10억 미만의 저예산 영화제를 꾸리고
> 싶어한다.
> - *양수인*
> 건축가[image: 양수인 - 건축가]양수인은 뉴욕에서 더리빙이라는 건축사무소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 더리빙은 2004년 데이빗
> 벤자민과 함께 결성한 건축집단. 이곳에서 그는 오픈소스적인 실험과 다양한 협력작업을 통해 아주 작은 규모의 인터페이스부터 도시 블록
> 단위의 건물까지 디자인한다. 현재 뉴욕 강의 수질변화를 알려주는 은은한 빛의 구름 작업과 뉴저지의 주상복합 건물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 그는 현재 뉴욕의 프랫 인스티튜트와 컬럼비아 대학교 건축대학원에서 건축을 가르치고 있으며, 같은 대학원 산하 리빙건축연구소의 공동
> 소장직을 맡고 있다.
> - *유상준*
> 학생/UX Designer[image: 유상준 - 학생/UX Designer]디자인과 기술의 경계에서 재미난 실험작들을 선보이고
> 있는 디자이너. 사람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영감을 줄 수 있는 장난감을 주제로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창작과 공유의 가치를 바탕에 두고
> 놀이와 예술의 세계를 무대로 꿈꾸고 있다.
> - *강호정*
> 습지생태학자[image: 강호정 - 습지생태학자]대학에서 미생물학을 전공하고, 도시계획으로 석사학위, 그리고 습지생태학으로
> 박사학위를 받은 소위 여러 학문분야를 '통섭'한 과학자다. 그렇다고 그가 전방위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는 오히려 전통
> 생물학 분야에서 오랜 기간 자신만의 연구를 천천히 진행하고자 한다. 그는 생태학의 분야에서 물질순환 연구를 하며, 특히 대기 중
> 이산화탄소 농도의 증가가 미치는 영향과 북구 이탄습지에서의 유기탄소 분해 조절기작을 밝힌 두 논문 <An Enzymic Latch on
> a Global Carbon Store, 2001>, <Dissolved Organic Carbon Export from
> Peatlands under Elevated Carbon Dioxide Levels, 2004>를 <네이처>지에 발표했다. 환경위기의
> 해법은 다윈에게 있다고 믿는 진화론자이다
> - *황상민*
> 심리학자심리학자 황상민은 대학시절 심리학적 이상사회를 그린 B.F Skinner(스키너)의 <월든 투>를 읽고 스키너 교수를 만나기
> 위해 하버드 대학으로 가기로 결심, 그곳에서 심리학 석,박사를 취득했다. 인간 탐구를 위한 그의 탐침은 대중문화, 디지털 매체, 소비자
> 행동, 사이버 공간, 온라인 게임, 광고, 이미지 신화 등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있다. 이런 다양한 관심사 속에서 그의 연구의 핵심은
> 인간의 믿음과 사실의 관계에 놓여있다. 우리가 철석같이 믿고있는 것에 의문을 제시하고, 사실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연구하고 있다. 그리고
> 그는 한국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어떻게 각자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지에 대한 문제를 탐색하기 위해 한국인의 심리코드를 연구한다.
>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가지는 자신의 문제를 탐색하고 해결하는 출발점을 확인하도록 마음의 지도를 그리고 있다. 현재 대학강의와 저술
> 이외에 대한민국 최고의 think tank를 꿈꾸는'위즈덤 센터'라는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 - *이성범*
> 굿네이버스 국제협력팀장이성범 팀장은 어떻게하면 우리보다 어려운 사회에 물고기가 아닌 낚싯대와 고기잡는 법을 전해 줄 수 있을지를
> 고민하는 사람이다. 대중의, 대중에 의한, 대중을 위한 기술로 일컫어지는 적정기술은 바로 이런 고민으로부터 출발한다. 아이디어는 현지인의
> 삶 속, 그 행간에 녹아있다. 우리에게 이미 필요없는 기술이 다른 사회에서 꼭 필요할 수 있고, 실제적으로 이런 일들은 무수히 많다.
> 관심의 영역을 벗어났던 기술이 아직 필요한 사회를 찾아 빛을 발하게 하는 것이 이성범 팀장의 미션이다.
> - *서명숙*
> 제주올레 이사장서명숙 이사장은 제주에서 태어났다. 잡지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시사저널> 편집국장을 지냈고, 2005년 오마이뉴스
> 편집국장을 끝으로 언론인 생활을 정리하고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던 중 "지금 한국은 미친 나라다. 산티아고와 같은 길이 한국에 특히
> 필요하다"는 영국인 친구의 권유를 받아들여 2007년 9월부터 제주에 올레길을 열기 시작했다. 제주 올레길은 우리사회에 길을 걷는
> 신드롬을 일으켰다. 올레폐인, 올레뽕은 올레에 중독된 사람이다. 올레이민(移民)자들도 있다. 올레를 걷다 제주에 매혹돼 아예 제주도로
> 이사를 오는 사람이다. 그보다 조금 못한 올레 '장기수'는 제주도에 숙소를 얻어 몇 주고, 몇 달씩 올레를 걷는 사람이다. 올레증후군은
> 올레를 하고 집으로 돌아간 뒤 겪는 '질병'이다. 파란색(안내표지판 색깔)만 보면 따라 간단다. 올레 신드롬은 잠시라도 내가 어디를 향해
> 가고 있는지 돌아보는 특별한 공간이 필요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성찰은 조금 천천히 걸을 때 다가온다.
>
> ** 올레란 집에서 큰 길로 나가는 골목길을 뜻하는 제주말이다.
> - *김경묵*
> 영화감독부산에서 태어난 김경묵은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서울에 올라와 영화를 시작했다. 2004년 첫 실험 다큐멘터리 <나와
> 인형놀이>를 시작으로, 실험극장편 <얼굴없는 것들>, <청계천의 개> 를 제작했고 그외 다수의 미디어 작품을 병행해 왔다. 그의 작품들은
> 로테르담, 부에노스 아이레스, 전주국제영화제 등 다수의 영화제에 출품되고 집행위원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에게 있어서 영화는
> '정체성'을 담는 미디어이며, 그의 영화에 있어서 정체성은 작품창작의 화두요 감독 스스로를 인식해나가는 과정이다. 그는 현재 세번째
> 장편영화를 제작하고 있으며 다중 정체성을 지닌 디아스포라에 관한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있다.
> - *정진용, 민원기*
> TED Player 개발자정진용: TED
> ...
>
> 추가 정보 >>
|
https://spreadsheets.google.com/ccc?key=0Ak_68sqEZnv5dHRWX2dMZFJSaFdCaHNjZmtlSmU5VVE&hl=en#gid=0 위 주소에 연사님들과 자막 희망자 여러분을 표기하려고 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연사님들 옆에 본인의 이름(또는 닉)과 연락처를 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앗, 김경묵 님도 비어있네요^^ 부탁드립니다.방금전에 달시 파켓은 손우경님께서 신청해 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2010년 8월 30일 오전 11:20, InHyuk, Song <inhyu...@gmail.com>님의 말:
안녕하세요, 송인혁입니다.여러분들이 TEDxSeoul 연사들 이야기에 자막을 신청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현재 달시 파켓과 엄정순 님의 이야기만 제외하고서는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연사 희망자Darcy Paquet강호정 정성수고건혁 성지환김경묵김영하 이창현서명숙 정준화양수인 방기수엄정순유상준 차무상이성범 이다정정진용,민원기 6미리(배진모)황상민 이수리남은 두 분에 대해서 자막을 만들어 주실 분이 있으면 신청 부탁드립니다!가급적 오늘까지 부탁드리구요, 내일부터는 트위터에도 공지를 드려서 도움 주실 분을 찾을까 합니다.동영상은 오늘 저녁/내일 부터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여러분의 관심과 도움으로 멋진 이야기들이 세상에 멋지게 퍼뜨려 나갈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멋진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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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of 'Everyone's Invited(모두가 광장에 모이다)' related Social Media and Social Change
TEDxSeoul Organizer,
Storyteller, http://lifeislove.kr
twitter: @ih5 (http://twitter.com/ih5)
phone: 010-2505-7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