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KLDPConf가 3월 8일 토요일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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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현

읽지 않음,
2008. 2. 8. 오전 10:09:0008. 2. 8.
받는사람 sysadminstudy
3월달 스터디가 있는 주에 토요일날 토즈 강남대로점에서 한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조하셔서 참가 신청하시고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KLDPConf는 OpenSource를 주제로 자발적인 참여를 권장하는 소규모 세미나입니다. 열린 환경에서 서로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심도 있는 토론과 상호 교류, 데모 등을 위해 발표 시간만큼의 자유 시간을 확보하여 모두가 함께
OpenSource를 즐기고,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KLDPConf는 기존의 세미나 위주에서 벗어나 참석자들간의 참여와 교류를 권장하는 방향으로 진행하려 합니다.

행사 정보
- 일시: 2008 3월 8일(토) 16:00 ~ 21:00 (음료 및 식사가 제공됩니다.)
- 장소: 토즈 강남대로점 (주의: 토즈 강남점이 아니라 교보문고 옆에 있는 강남대로점입니다.)
- 발표를 위한 빔 프로젝터가 제공됩니다. 노트북은 필요시 각자 가지고 오세요.
- 행사 장소에서 무선랜이 제공됩니다.

KLDPConf에서 이야기꾼으로 발표를 해 주시는 분, 홍보에 도움을 주시는 분, 참여해 주시는 분 모두에게 선물이 마련되어 있
습니다. 참가 신청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행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http://wiki.kldp.org/wiki.php/KLDPConf/20080308

문태준

읽지 않음,
2008. 2. 12. 오후 7:23:4608. 2. 12.
받는사람 sysadm...@googlegroups.com
저도 이거 신청했습니다.
뵐수 있는 분들 이때 뵈어욧.

세마나 준비는 잘들 하고 계신거죠??

이돈현 쓴 글:


--

016-761-1160
문태준
http://tunelinux.pe.kr
http://database.sarang.net

--------------------------------
하루를 살아도
온 세상이 평화롭게
이틀을 살더라도
사흘을 살더라도 평화롭게

그런 날들이
그날들이
영원토록 평화롭게

<평화롭게-김종삼 시인>

문태준

읽지 않음,
2008. 3. 8. 오후 11:20:0108. 3. 8.
받는사람 sysadminstudy
어제 kldp 컨퍼런스 다녀왔습니다.
다시금 자극을 받아서 올 하반기에는 우리도 한번 해봅시다.
벤더사가 아닌 사용자를 위한, 사용자에 의한, 컨퍼런스 한번 만들어봅시다.
지금 공부하고 있는 내용만으로도 소스, 주제는 무궁무진합니다.

개별적인 지식이 아니라 전반적인 운영에 대한 정책, 시스템운영에 대한 프레임워크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합시다. 미국의 유
즈닉스만 계속 쳐다볼 수도 없고 그 수준까지는 아니어도 낮은 수준에서라도 시작을 해보지요. 지금 함께 참여하시는 분들이 한꼭지
씩 발표하여도 6-7개의 주제는 만들 수 있습니다. 이번 kldp conf와 비슷한 형태로 참가신청을 받되 저는 회비를 꼭 받아
서 참여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의 토론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야호!!!

On 2월13일, 오전9시23분, 문태준 <j...@tunelinux.pe.kr> wrote:
> 저도 이거 신청했습니다.
> 뵐수 있는 분들 이때 뵈어욧.
>
> 세마나 준비는 잘들 하고 계신거죠??
>
> 이돈현 쓴 글:
>
>
>
> > 3월달 스터디가 있는 주에 토요일날 토즈 강남대로점에서 한답니다.
> >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조하셔서 참가 신청하시고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
> > KLDPConf는 OpenSource를 주제로 자발적인 참여를 권장하는 소규모 세미나입니다. 열린 환경에서 서로 공유하기 위해
> > 만들어졌으며, 심도 있는 토론과 상호 교류, 데모 등을 위해 발표 시간만큼의 자유 시간을 확보하여 모두가 함께
> > OpenSource를 즐기고,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
> > 앞으로 KLDPConf는 기존의 세미나 위주에서 벗어나 참석자들간의 참여와 교류를 권장하는 방향으로 진행하려 합니다.
>
> > 행사 정보
> > - 일시: 2008 3월 8일(토) 16:00 ~ 21:00 (음료 및 식사가 제공됩니다.)
> > - 장소: 토즈 강남대로점 (주의: 토즈 강남점이 아니라 교보문고 옆에 있는 강남대로점입니다.)
> > - 발표를 위한 빔 프로젝터가 제공됩니다. 노트북은 필요시 각자 가지고 오세요.
> > - 행사 장소에서 무선랜이 제공됩니다.
>
> > KLDPConf에서 이야기꾼으로 발표를 해 주시는 분, 홍보에 도움을 주시는 분, 참여해 주시는 분 모두에게 선물이 마련되어 있
> > 습니다. 참가 신청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행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http://wiki.kldp.org/wiki.php/KLDPConf/20080308
>
> --
>
> 016-761-1160
> 문태준http://tunelinux.pe.krhttp://database.sarang.net

이돈현

읽지 않음,
2008. 3. 9. 오후 10:02:4908. 3. 9.
받는사람 sysadminstudy
저도 태준님과 같이 다녀왔습니다.
관련 후기는 링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kldp.org/node/91758#comment-433214
이번 모임의 성격은 오픈소스 관련한 토론과 저변확대를 위한 축제에 가까웠던 같구요
운영자들의 노력에 힘입어 점점 규모가 커지고 외부에서 보는 무게감도 많이 달라진 거 같습니다.
뭐..성격상 모임 주기가 길고 범위가 넓다보니 깊은 토론이 어려운 점이 있긴 하죠

지금처럼 sysadminstudy가 지속이 되고 지식기반이 축적된다면
시스템 관리자 중심의 컨퍼런스를 개최할 날이 짧은 시간내에 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태준님의 말씀처럼 이에 대해서 나눔의 시간을 한번 가져보는게 어떨가 합니다. 상당히 재미있을 거 같네요..^^

문태준

읽지 않음,
2008. 3. 10. 오전 12:09:1208. 3. 10.
받는사람 sysadminstudy
** 오늘 usenix 의 login 잡지가 왔는데 바로 전에 비해서 참고할만한 내용이 많이 있네요.
http://www.usenix.org/publications/login/2008-02/index.html

Configuration Management, Centralized Package Management, Managing
Distrubuted Appications with Plush, book review 에서 HIGH PERFORMANCE
WEB SITES: ESSENTIAL KNOWLEDGE FOR FRONT-END ENGINEERS

http://kldp.org/node/91772 여기에 적은 글입니다. 다른 분들 생각있으시면 적어주시면 좋겠네요.


아주 예전에 보편화되기전까지야 일반적인 팁수준의 지식과 정보가 중요했다면 이제는 많이 달라졌지요.
그런데 실제로 부딪치는것은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 정책적인 문제들이 더 많은데 아직까지도 좀더 팁 성격의 내용에 집중하고 있는것
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미국 시스템어드민 커뮤니티인 usenix 에서 1년에 한번씩 진행하는 컨퍼런스를 보면 정말로 다양한 주제들이 많고 아주 세부적으
로 들어갑니다.
http://www.usenix.org/events/lisa07/tech/

예를 들어 각종 모니터링 프로그램도 공개소스로 나와있는것들도 다양한데 실제 이에 대해서도 국내에서는 거의 이야기되는것은 없고 각
자 몇몇 사람의 머릿속에만 존재합니다.
뒷풀이에서 이야기를 한대로 해외에서는 모니터링 프로그램도 공동의 작업을 위하여 표준안을 만드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지요.
(http://www.openmanagement.org/)

수백대, 수천배, 수만대의 시스템을 운영하려면 이와 연관되어 많은 것들이 필요한데 정말 이런 것과 관련된 정보들은 거의 공개되
어 공유되는 것들이 없습니다.

LDAP의 경우는 해외에서는 사용자정보 및 공통으로 사용하는 정보에는 많이 사용이 되는데 국내에는 거의 한글로 된 자료는 없지
요. 커버러스도 많이 연동하여 사용을 하는데 이에 대한 자료도 없구요. 커버러스의 경우는 보안관련된 것들에서는 이야기가 많이 되
고 있지만 사내시스템이나 통합관리측면에서의 자료는 잘 안 보이죠.(한글기준으로)

그런데 이렇게 거창한 내용까지는 아니어도 좀더 쉽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도 요즘에는 좀 썰렁한 분위기라고 할까
요?? 물론 개별적으로 고민하는 분들이야 많겠지만.

양파님말대로 급하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급하게 생각한다고 바뀌지는 않지요. 아쉬운 사람이 우물을 파야하고 이렇게 우물파는거 재
미있습니다. 단지, 리눅스 쓰는 사람도 예전에 비하면 엄청 많아졌고 사용분야도 넓어졌는데 이야기되는 수준은 계속 거기에서 거기
에 머물고 있으니 안타까울 따름이지요.

ITIL이라고 하여 시스템운영의 베스트 프랙티스나오고는 있는데 이건 주로 소프트웨어 벤더사 중심으로만 이야기가 되고 있고 실제
현업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너무 이상적이다, 현실을 도외시하였다, 이게 우리나라 실정에 맞느냐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죠. 이
건 물론 급격한 IT인프라의 발전과 급팽창과는 다르게 소프트적인 부분들, 사회적인 부분들의 문제가 있겠지요. 중요한건 기술자체
가 아니고 정책과 사회제도적인 뒷받침이 같이 가야하는 것이니깐요. 거꾸로 엔지니어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엔지니어적인 시각에만 너
무 매몰되면 안 될 것이구요.

쓰다보니 불평불만, 하소연식이 되어버렸네요. 아뭏든 조금씩 바꾸어나가야겠고 개인적으로는 미국의 USENIX 성격의 커뮤니티가 만
들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On 3월10일, 오전11시02분, 이돈현 <try...@gmail.com> wrote:
> 저도 태준님과 같이 다녀왔습니다.
> 관련 후기는 링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http://kldp.org/node/91758#comment-433214

엄기성

읽지 않음,
2008. 3. 11. 오전 10:39:1108. 3. 11.
받는사람 sysadm...@googlegroups.com
엄기성입니다.

저도 태준님과 마찬가지로 근사한 Sysadmin 들의 커뮤니티 및 정례화된 행사가
생기길 고대하는 바입니다.
다만, 너무 큰 기대를 가지고 연애하다가 실연(?)당하는 상황을 방지하려면 약간
눈 높이를 낮추고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

현재의 속도로 하반기 3Q 까지 학습을 진행하면, 대략 이 책을 마무리하게 될 것
같은데요.
그 시점에 맞춰서 SysadminConf(?)를 준비하는 것은 어떨까요?

4 개 정도의 세션 (세션당 1시간 기준)을 준비해서 발표하면 무난할 것
같습니다. 물론 좀 더 많은 발표 희망자가 있다면, 세션을 늘려도 좋겠죠??
아무튼 시작은 간소하게, 그리고 이런 행사를 꾸준하게 (분기별 또는 반년에
1번) 지속한다면 Usenix, Lisa와 같은 규모로 성장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소박하더라도, 조금씩 시작해야죠. (행사를 위한 Checklist 만들어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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