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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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You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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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2, 2011, 9:14:30 AM7/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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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한 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이번 한 주는 정말 눈코뜰새없이 지나갔네요.

디씨가 인화는 돌아온건지, 한국에 잠깐 방문한 승욱이도 컴백한건지. 집에 간 철순오빠는 바쁘게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계신지, 감기걸린 세은이는 어디로 조용히 사라진건지, 은지랑 지유는 (새벽기도에서 만났다고!!) 안 덥게 잘 버티고 있는지, 예현이는 이번 한 주 잘 보내고 있는건지 (메일은 잘받고있는지), 유진이는 아파트서치는 시작했는지.^^ 성원오빠는 모레 나올 준비 단단히 하고 계신건지, 준형이도 베리라인먹으면서 안 덥게 잘 지내고 있는건지. 동준오빠는 하우스메이트들이 너무 속 썩이고 있지는 않은지, 진규는 하우스메이트들 구했는지...? 한진이는 여유를 좀 가지고 살고 있는지 금요일이 와서 너무 좋아하고 있는건 아닌지, 성식이는 열공하고 있는지. 소영언니는 어제 발표 잘 하셨는지. 경희는 콜로라도에서 우리 생각도 안 하며 지나치게 잘 지내고 있는 건 아닌지. 애린이는 즐겁게 신혼생활하며 이사와 새로운 학교 준비 잘하고 있는지. 찬호오빠는 "겨울과" 같은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고 계신지. ㅋ

모두들 직접 전화해보고 연락해봐야하는데 조장이 부족한지라 혼자 이런저런 안부를 궁금해하기만 하네요. 그래도 여러분 생각은 자주 한다는!!! (너무 자주!!ㅋㅋ)

아래는 제가 요즘 사용하는 큐티지에서 나온 시편 34편 말씀이에요. 한 번 읽어보시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다윗의 마음을 헤아려 보아요.

씨유 올 투데이/온 선데이!
(* 참고로 오늘 저녁 청년부 찬양/기도회 7시반에 교회 지하에서 있습니다. 그 전에 오셔서 컵라면 드실 수 있음~)


34:1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내 입술로 항상 주를 찬양하리이다
2내 영혼이 여호와를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들이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3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의 이름을 높이세
4내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5그들이 주를 앙망하고 광채를 내었으니 그들의 얼굴은 부끄럽지 아니하리로다
6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의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7여호와의 천사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그들을 건지시는도다
8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9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10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11너희 자녀들아 와서 내 말을 들으라 내가 여호와를 경외하는 법을 너희에게 가르치리로다
12생명을 사모하고 연수를 사랑하여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누구뇨
13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거짓말에서 금할지어다
14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찾아 따를지어다
15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그들의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
16여호와의 얼굴은 악을 행하는 자를 향하사 그들의 자취를 땅에서 끊으려 하시는도다
17의인이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들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셨도다
18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19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의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20그의 모든 뼈를 보호하심이여 그 중에서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도다
21악이 악인을 죽일 것이라 의인을 미워하는 자는 벌을 받으리로다
22여호와께서 그의 종들의 영혼을 속량하시나니 그에게 피하는 자는 다 벌을 받지 아니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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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You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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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2, 2011, 9:20:46 AM7/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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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러브리 희승이가 빠졌구나=.=이탈리아는 생각만큼이나 좋던지....+.+
종종 소식 전해주고 페북에 사진 많이 올려주고~~~~아프지말구 잼께 잘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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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ch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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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2, 2011, 11:05:31 AM7/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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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 조장님의 조원들 사랑이 바다를 넘어 이곳 한국까지 넘쳐 흐르는게 느껴집니다.
 
ㅋㅋㅋㅋ 저는 닥치는 대로 먹으며 도시를 초토화시키고 있습니다.
 
그럼 조만간 다시 봐요~
 
철순

2011년 7월 22일 오후 10:20, Soo Young Lee <soo...@gmail.com>님의 말:

Soyoung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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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2, 2011, 11:14:51 AM7/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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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 말씀까지 보내주고... 세심함에 감탄했어~
그리고 철순! 잼있게 놀다오고.. 참고로..
나는 한국만 가면 도시뿐만 아니라 시골까지 다 초토화 시킬수 있어..
난 겨울에 가서 초토화 시킬테다!!
그럼 모두 주일날 봅시다

소영

2011년 7월 22일 오전 11:05, jangchol <jangc...@gmail.com>님의 말:

lee hee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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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2, 2011, 4:43:23 PM7/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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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100개!!
여기서도 언니의 마음이 전해지는것같아요~
지금 보스턴 날씨 39도... o<-< 최악이네요 정말
모두들 더위조심하시구요 (세은이도 아픈거 얼른 나으렴!)
주일날 함께 하면 좋을텐데 아쉬워요 흑.
그럼 돌아가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희승
 
 
 
2011/7/22 Soyoung You <yepu...@gmail.com>

Soo You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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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5, 2011, 3:27:44 PM7/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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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언니 주일날 보자더니 왜 안나오셨어용...! 전화도 안되구! 
희승아, 보스턴 날씨 많이 풀렸어. 완전 딱! 좋아. 알프스.......... ... ...는 춥지? _-_ 
철순오빠, 흑흑흑 저희들 몫까지 다 드시고 오시길 흑흑흑 

2011/7/22 lee heeseung <hs1...@gmail.com>

Soyoung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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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5, 2011, 3:55:09 PM7/25/11
to sooyo...@googlegroups.com
얘야 예배는 갔었다.. 
전화는 집에 두고 갔었어.. 충전이 안되서기다리다가
일이 밀려서 예배끝나고 쏜살같이 튀어와서 인사도
못했네 그려 미안허이

소영





2011년 7월 25일 오후 3:27, Soo Young Lee <soo...@gmail.com>님의 말:

Soo You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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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5, 2011, 4:14:17 PM7/25/11
to sooyo...@googlegroups.com
ㅎㅎ 소영온니 미안할껀 없구여~ 담 주엔 함께해요! 
언제 새벽기도때 볼 수 있음 봐요. 요즘 잠이 밀려 일찍 일어나기 힘드네요 ㅠ-ㅠ 

2011/7/25 Soyoung You <yep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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