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그리고 제가 어제 미처 고맙단 말을 못했는데요,
여느때처럼 라이드로 수고 해 준 철순,한진, 애린, 성식이!
그리고 장 봐 주고 도와준 한진이,
상추깻잎 닦고 셋업 준비해준 애린, 예현, 인이,
열심히 고기 꾸워준 만수, 성식, 동준오빠, 철순오빠,
센스있는 케잌 사와준 유진이,
나와 같이 꿋꿋히 계속 옆에서 먹어준 은지 ㅋㅋㅋ
모두모두 고마워요~ ^^ )
'앗싸', '난 얼굴 볼 수 없을거야'류의 멘트들, 또 각종 갈굼의 멘트들 다 장난인 거 아시죠?

그만큼 여러분들이 편해지고 여러분들을 아끼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말들~~~이니까 상처받지 마시구요. ㅎㅎㅎ
어제는 청년부 모임이 시작함과 동시에 가을학기부터 한 해 동안 함께 하게 될 팀 신청을 하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아직 못하신 분들은
이번 주 주일엔 꼭 오셔서 너무 좋은 16명의 팀장들의 소개도 들어보시고, 팀을 잘 신청하셔서 좋은 팀과의 공동체 생활 하시기 바래요.
그럼 이제 수영조는 해체되지만~~~~
교회 곳곳에서 얼굴보고 또 얘기도 나누고 페북에서도 보고 그럴테니 너무 슬퍼하진 않겠어요~ ㅎㅎㅎ
여러분도 울지 말고~~~~~
새로운 팀과 함께 더욱 더 하나님을 잘 알아가고,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삶을 살아가도록 변해가고, 교회에서 다양한 사람들도 더 많이 만나보고 그 가운데서 좋은 신앙 안에서의 친구들도 만드시고, 일과 관련해서 비젼도 명확하게 알아가시고, 또 아직 싱글이신 분들은 배우자의 축복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새로운 팀에 잘 정착하실 때까지는 A/S 가능하니, 기도제목이나 대화가 필요하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여름동안 함께 해 준 여러분 넘 고맙구요~ 주님 안에서 사랑합니다~


수영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