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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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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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8, 2010, 4:00:05 AM5/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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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쉐라톤 워커힐 호텔의 스타라이트

광장동(?)에 있는 쉐라톤 워커힐 호텔 아시죠.? 드라마 호텔리어 촬영 장소.
그 호텔 본관에 가시면 스타라이트라는 바가 있는데 강쪽으로 창가에 앉으면 한강의 굴곡과 멋진 서울야경이 한눈에 펼쳐 집니다.
특히 강건너로 보이는 강남쪽의 야경은 정말 볼 만합니다.
분위기도 정말 좋구요, 외국인 라이브 공연도 한답니다.

2. 삼성동 라퓨타

특히 야구경기가 있는 날 가면 더 재미있는 곳이죠.
잠실 야구 경기장이 내려다 보이는곳이 거든요
삼성동 미래에셋 건물 최상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3. 보라매 공원의 롯데 관악 타워 헬기 착륙장

경비아저씨한테 말만 잘하면 그냥 들어 갈 수 있는곳.
그러나 겨울에는 조금 무서워요 ^^;
헬기 착륙장이라 여자친구와 같이 가면 높은 고도와 바람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불안해지게 되어 사랑고백 했을때 확률이 아주 높아 지
는곳입니다.
그러나 겨울에는 너무 무섭습니다 -_-;;;

4. 하야트 호텔

하야트 호텔의 야경은 유명한거 아시죠.?
이태원쪽에 위치하고 있구요. 1층에 식당에 창가쪽에 앉으면 정말 너무나 현란한 조명들과 멋진 야경들이 조화를 이뤄 너무 아름답습
니다.
서울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구요.

5. 마포(?) 바그다드 까페.

여의도에서 서강대교를 건너자 마자 왼쪽으로 보이는 까페로서 한강의 야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여 드라마 촬영장소로도 아주 유명한 곳
입니다.

6. 압구정 시네플러스 스카이 라운지 Into

일자 Bar 형태로 생긴 테이블에 창가쪽을 바라보면서(강남쪽의 야경이 보입니다.)칵테일 한잔 하면 죽음이죠.

7.민들레 영토

대학로에 두개, 신촌에 두개, 고대앞에 한개 그리고 명동에 새로 생긴거 한개가 있어여

데이트 하기도 좋구여...
왜냐면 커플석이 있거든요.
이곳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았어요.
민토하면 거의 스터디 실과 일반 카페만 알고 있던데 커플석은요 지하나 젤 꼭대기 층에 있어요.

만일 연인이 가면 물어 볼 듯. 커플석 하시겠냐고요 ^^
커플석은 어두운 실내 공간에 영화관처럼 되어 있어요. 둘이서 나란히 앉을 수 있는 자리고요. 의자도 꽤 높아서 연애 행각이 아
주 찌~인 하답니다. ㅋㅋㅋ

식사도 되구, 레스토랑식 카페죠. 건물도 예쁘고 인테리어도 좋구...
거기 특징이...4000원 기본 문화비라고 해서 원두커피가 한 잔 나오죠
그 커피를 기본으로 드시구여... (전엔 3500원이었는데 올랐더군요--)
빠에 가서 리필이 계속 된답니다...그런데 이것도 4회로 줄어든 듯..(그지만 지들이 알겠어요?? ㅋㅋㅋ)
리필은 커피가 아니래두(레몬에이드.체리에이드.레몬차,체리차.대추차.콜라,사이다..등)을 리필 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식사를 하면 음료문화비 4000원이 무료구요. 컵라면은 공짜로 먹을 수 있답니다.
식사는 양식으로 스테이크 종류도 있고 일반 식사도 나와요. 스파게티도 있었던 것 같아요 ^^
거기 케익도 팔구여 참고로 거기 모카 케익도 맛있더라고요.

앤하고 같이 영화도 보고 음악도 듣고 차도 마시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실 수 있습니다.

8. 명동 사주 까페

명동에 인형카페라고 있데요.
나도 한번도 가보진 않았지만 동생이 꽤 정확하고 저렴한 편이라고
가보라고 왕추천을 하더라고용~

전 재미 삼아 가는 걸 무진장 조아하는데
한번 꼭 가보려고요
사진도 무료로 찍어주구여. 운세도 무료로 봐주는데여 이건 1명만 봐주
는 거고..추가로는 돈을 내야할꺼예여
인형도 은근히 진열되어 있고 이쁜 곳입니다..

9. 신촌 바그다드 까페

신촌 마술카페 바그다드.,...

위치:신촌 그랜드마트 옆 ELS지하(신촌지하철 7번출구에서 20m정도걸어간당)

평일에는 언제 와도...누구나(일하는 사람이면)마술을 보여준다.
금요일 토요일 오후 9시....마술사의 멋진 마술쇼를 볼수 있다. 주말에는 특별한 마술이겠졍
연인을 위한 특별 마술점을 봐준당...(정말 잼난당.)
특별한날(X-MAS,발렌타인데이,화이트데이,생일에는 특별한 마술쇼가 이어진당..)
파는것:
커피/맥주:4000원이면 OK
칵테일:5000원이면 OK

쇼값이나..마술값을 전혀 받지 않는다..

10. 신촌 - 마리아 칼라스

신촌에 있는 분위기 좋은 카페하나 소개할게요.
아시는 분이 별로 없으실거예요.^^
마리아 칼라스 입니다.
연희동 언덕 위의 하얀 집인데요,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구조이구요.
특이하게 왼쪽은 화원을 개조해서 만든것처럼 전면이 유리로 되어 있습니다.
이집에 가장 큰 특징은 인테리어나 각종 소품 그릇들입니다.
벽에 걸려 있거나 장식되어 있는 모든 물건들이 직접 주인이 손으로 만든 퀼트나 도자기입니다.
세계 각국에서 수집한 접시와 그림, 대형 퀼트 작품과 꽃 등 주인가족이 직접 만들거나 모은 수십가지 전시품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
쏠합니다.
이런거에 관심있는 여자분들께는 아주 좋은 기회일겁니다.
메뉴판에 쓰여 있는 주인의 약력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성악을 전공하신분인데 올해의 주부상같은걸 여러번 수상하셨더군요.
카페라기보다는 엄청난 살림꾼의 집에 구경온 느낌입니다.^^

메뉴는 일단 과일과 야채를 혼합해 직접 만들어 낸 요구르트가 유명합니다.
하지만 이것뿐 아니라 간단한 토스트와 직접 만든 잼, 샌드위치 그리고 식사까지도 훌륭합니다.
재료를 꼼꼼히 고르셔서인지 유기농야채뿐아니라 모든면에서 아주 맛깔스럽습니다.
몇년만에 카페에 죽치고 앉아서 음료에 식사까지하고 나왔는데 마치 솜씨좋은 친구 어머니네 집에 놀러 갔다온 기분이었습니다.
여자친구분이 수공이나 그릇같은 살림살이에 관심있으시면 꼭 한번 가보세요.
참 그리고 온통 주변에 메종,쿠캔 등등 관련잡지들이 널려 있답니다.
정말 프로정신으로 무장한 1등 주부 사장님입니다^^

위치가 조금 애매합니다. 한마디로 연대 담벼락 바로 옆인데 연세대학교정문을 바라보고 왼쪽으로 200m 서대문 우체국입구에서 우회
전해서 언덕으로 70m올라가면 언덕위의 하얀벽돌집입니다.
마을버스도 있으니 전화해서 물어보고 가세요^^ 분명 그만한 값어치가 있을겁니다.
02-3142-4288

1. 팔 당

팔당댐과 도심속의 복잡함을 피하기 위한 장소로 제격이며 데이트 코스로도 일품이다.


안 내 :
서울에서 출발하면 구리나 워커힐 길을 통해
홍천, 속초로 가는 지방국도를 타고 계속 달린다.
예전에는 길이 좁아 많이 막혔지만, 요즘은 확장공사를 해
고속도로와 맞먹는 속도를 즐길 수 있다.
단 무인 속도 측정기가 곳곳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조심하시길~

(1) 서울-상봉-구리-도농-덕소-팔당

(2) 서울-워커힐 길-덕소-팔당

(3) 서울-올림픽대로-미사리-팔당 선택해서 가면 팔당댐을 만나게 된다.

한 500m 앞에 가면 오른편에 시골밥상이라는 식당 간판이 보인다.
시골 밥상은 말 그대로 시골에서 먹는 밥상을 연상하면 된다.
식단은 보리밥, 쌀밥 택1 식대는 1인당 7000원
다소 비싸긴 하지만 돈이 안 아까울 정도 나온다. (참 고 : 밥은 원없이 먹음)
식사를 마치고 다시 홍천, 양평 쪽으로 달리다 보면 오른편(버스정류장)에
작은 간판(봉주르)이 보이게 된다.
그쪽으로 우회전 해서 작은 길을 따라 가다 보면
확 뜨인 곳이 나오는데 그곳이 봉주르다.
옆으로 지나가는 기차와 함께 팔당댐에 고인 물이 보이고,
도시에서는 접할 수 없는 모닥불과 시골의 향기를 맡을 수 있다.
식사도 겸할 수 있으며, 선불이다.


2. 서 종
북한강을 사이에 두고 새터로 가는 드라이브 코스 반대편에 위치한 곳이다.
북한강을 바로 끼고 드라이브하는 기분은 그야말로 기가 막힌다.
또한 환상적인 카페가 더욱 매력적이다. 보기만 해도 우와~ 하고
입이 벌어지는 곳이 한 두 군데가 아니다.

(1) 안 내 :
위 새터가는 길 2번 중에 양수리에 도착하면 양수대교를 만나게 되는데
홍천, 양평길로 접어들어 양수대교를 건너면 읍내가 나온다.
이곳은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좌석버스 166번 종점이기도 하다.
읍내를 조금 지나면 서종이라는 이정표를 만나고 좌회전을 하면 된다.
그길로 직진하면 된다. 약 10분간 강을 따라 드라이브 코스가 나온다.
이 코스를 만끽하고 나면 서종 3거리가 나온다.
좌회전을 하면 양평, 한화콘도가 나온는 길이고,
직진을 하여 5분 정도 달리면 가평까지 이어지는 길에 환상적인 카페가 있다.
가격은 좀 비싼 편이다.
하지만 애인과 함께 강을 바라보면 둘만의 시간을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는
끝내 준다고 할 수 있다.


(2) 안 내 :
위의 서종 삼거리에서 양평쪽으로 좌회전 하면 산길을 만나게 된다.
이길 또한 산으로 드라이브 하는 기분이 끝내준다.
또한 20분 정도 드라이브 하면 계곡이 나온다.
시원한 계곡에서 여름에 발을 담그면 기분이 날아가지 않을까 한다.
그리고 계속 오르면 정상이 나오는데 정상에는 중미산 관광지역이 있고,
유명산 관광지역도 나온다.
정상에서 양평쪽으로 내려가면 한화콘도가 나온다.
근데 이 내려가는 길이 한계령 의 축소판 같이 느껴진다.
한화 콘도를 지나 5분 정도 내려가면 옥천이 나오는데 이지역은 냉면이 유명하다.
40년 전통의 냉면 한번 맛 볼만하다.
이 길은 돌아올때 왔던길을 다시 거슬러 가는 것 보다는 양평으로 빠지던지,
옥천에서 6번국도와 만나니 6번국도를 이용하는 편이 훨씬 나을 것이다.


지름길 : 이곳은 주말에는 상당히 막히는 길이다.
이곳으로 갈 때는 상관이 없지만,
돌아올때는 양수리 쪽에서 상당히 막히므로
돌아올때에는 양수대교를 건너 청평쪽으로 우회전 하면
위에서 언급한 새터로 가는 길을 만난다.
이길로 5분쯤 가면 조금만 이정표를 만난다.
밤에는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속도를 낮추는 편이 낮다.
이 이정표에는 덕소, 서울이라는 글이 써져있다.
이 길로 접어들면 덕소까지 막히지 않고 갈 수 있다.
이길은 상당한 운전 실력을 요하므로 초보 운전자들은 피하는 것이 좋다.
산길이고 외길이기 때문에
반대편에서 오는 차와의 경쟁에서 이겨야 하기 때문이다.


3. 양수리
남한강과 북한강이 한데 어우러지는 양수리를 지나 서쪽으로 50여리에 이르는
강변로는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1급 드라이브코스이다.

(1) 안내 : 양수리가는 길은 팔당방면의 6번국도와 청평방면의 45번국도를 이용하면
되는데 보다 낭만적인 드라이브를 즐기려면 강변의 운치를 더할 수 있는
6번 국도를 권하고 싶다. 이 코스는 도농3거리에서 우회전하여 덕소->
팔당유원지->팔당댐을 지나 양수대교에 이르는 길로 도농3거리->양수대교
입구 검문소까지 18Km 거리로 올림픽도로에서 강동대교를 건너 덕소로
접어드는 코스와 워커힐->덕소간 강변도로 코스가 새로뚫려 드라이브의
맛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용담대교의 개통으로 예전의 교통체증이나 위험한
급커브길이 없이 강변을 따라 강위를 달리는 새로운 드라이빙의 참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라이브 재즈와 함께 즐기는 야경
스타라이트

워커힐호텔 16층에 위치한 ‘스타라이트’는 클래식한 야경 명소로서 이름값을 톡톡히 하는 곳. 호텔 자체가 높은 곳에 자리해 16
층인데도 체감지수는 훨씬 높으며, 왼편으로는 구리시와 강동대교, 미사리로 가는 차량의 반짝이는 불빛이 보이고, 맞은편에서는 올림
픽대로의 차량이 한강에 투영되어 환상적인 야경을 볼 수 있다. 밤 9시부터 12시40분까지는 라이브 재즈 공연을 시작해 재즈에
버무려진 야경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베스트 테이블 No. 입구에서 일곱 번째 테이블(No. 7)
위치 광장동 워커힐호텔 16층
영업시간 오후 2시~새벽 2시
문의 02-450-4516
주차 가능

강변북로의 야경의 진수
괴르츠

독일의 한 작은 마을 이름을 딴 ‘괴르츠’는 작고 아담하지만 두 벽이 모두 통유리로 되어 있어 넓은 시야로 아름다운 한강과 여의
도의 야경을 바라볼 수 있다. 모던한 인테리어의 실내에 앉아 있노라면, 서강대교의 아치 조명과 줄지은 차량들의 불빛들이 마치 커
다란 스크린을 보는 듯한 느낌마저 든다. 테이블 위의 은은한 촛불과 은은하게 흘러나오는 재즈 선율이 차디찬 겨울 추위마저도 다
녹여버릴 듯한 이곳 ‘괴르츠’는 연말 연인과의 데이트 장소로 전혀 손색이 없다.

베스트 테이블 No.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창가 좌석 중 제일 왼쪽에서 두 번째(No. A1)
위치 일산 방향의 강변북로를 타고 서강대교를 지나 당인리 발전소 직전에 우회전
영업시간 오전 11시~새벽 2시
문의 02-336-1745
주차 가능(1천원)


서울 중심가의 화려한 야경
토파즈

프러포즈를 하려거든 높은 곳에서 고기를 썰며 하라는 서양 풍수설도 있지 않았던가? 프렌치 레스토랑 ‘토파즈’는 그 로맨틱한 풍수
설을 실천으로 옮기기에 안성맞춤인 곳. 입구에서 세 번째 창가 자리인 2인용 연인석은 서울 시청이 정면으로 내려다보이고 멀리 광
화문 거리를 오가는 차들의 불빛으로 전망이 좋아 연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테이블이다. 긴장을 풀어주는 은은한 르네상스풍의 조명이
테이블 오른쪽에 자리해 상대방이 평소보다 10배는 예뻐 보이는 ‘착시 효과’를 줄 뿐 아니라, 두 개의 좌석이 창 밖을 향하고
있어 함께 야경을 바라보며 천천히 코스 요리를 즐기기 좋다.

베스트 테이블 No. 입구에서 세 번째 창가 2인용 연인석(No. 7B)
위치 시청역 서울 프라자호텔 22층
영업시간 오전 11시 30분~오후 10시(오후 2시 30분~6시 브레이크 타임)
문의 02-310-7374
주차 가능

최고의 야경을 위한 배려
스카이뷰 41

맛있는 스파게티와 멋진 야경으로 목동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스카이뷰 41.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스카이뷰’에서는 강남
쪽의 야경을, ‘스카이 바’의 한 공간인 ‘스카이 바’에서는 자유로와 가양대로, 경인고속도로의 야경을 볼 수 있다. 멤버십제로
운영되는 ‘블루칩 멤버스’는 외벽을 모두 통유리로 하고 테이블 램프 조명과 야경의 불빛만을 조명 삼아 마치 공중에 떠 있는 유리
의 성 같은 느낌을 주었으며, 모든 인테리어는 투명감을 살리기 위해 의자마저도 아크릴 같은 투명 소재를 사용했다. ‘블루 바’
역시 조명을 최소화해 야경을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배려했다. 크리스마스 연휴와 12월 31일은 코스요리만 판매하며 3가지 타임
제로 예약을 받고 있는 중. 루돌프 코스 5만원, 산타클로스 코스 7만원

베스트 테이블 No. ‘스카이 바’의 창가 좌석 중 가장 가운데 테이블
위치 5호선 오목교역 하차 현대백화점 방면 현대 41타워 40층
영업시간 레스토랑 오전 11시~새벽 2시, 스카이 바 오후 6시~새벽 3시
문의 02-2168-2222
주차 가능

도심 속 베스트 야경
쉔브론

만약 그와 함께 크리스마스 이브나 12월 31일 저녁을 함께할 로맨틱한 장소를 찾는다면 이곳의 전화번호를 지금 당장 휴대폰에 저
장해놓을 것! 종로의 탑 클라우드와 파이낸스 센터 등의 고층 오피스 빌딩들이 환하게 내려다보이는 이곳은 시야가 탁 트여 구름 속
에 앉아 있는 듯한 황홀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호텔 1층 야외에 꾸며진 풍성한 금빛 크리스마스 트리도 이곳의 환상적인 야경에
한몫한다.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1인당 12만원 선의 세트 메뉴만 주문할 수 있고, 12월 31일에는 파티 분위기의 갈라 디너쇼
가 펼쳐질 것이라고.

베스트 테이블 No. 6개의 창가 테이블 중 가운데 두 테이블(No. 3, 4)
위치 2호선 을지로역. 소공동 롯데백화점 옆 롯데호텔 35층
영업시간 낮 12시~오후 3시, 오후 6시~10시(일요일 영업 안 함)
문의 02-317-7181
주차 가능

강남의 차세대 야경 명소
아란치오

지난 10월 역삼동 포스틸 타워 26층에 오픈한 ‘아란치오’는 ‘오렌지’ 혹은 ‘오렌지나무’라는 뜻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입구
왼쪽에 자리한 창가 좌석에서는 한강 일대와 남산 타워까지 내려다보이며, 입구 정면의 단체석 창가는 늦은 시간에도 불을 밝힌 역삼
동의 고층 오피스 빌딩과 줄지은 차량의 불빛으로 아찔한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와인 전문가 출신인 지배인이 특별 제작한 투명한
와인 셀러와 1백여 가지의 와인들도 또 다른 볼거리. 빌딩의 창이 이중으로 되어 있어 직접적으로 아래를 내려다볼 수 없다는 점
이 아쉬우나 특별한 날에 찾기 좋은 격조 높은 레스토랑이다.

베스트 테이블 No. 입구 왼쪽 창가 테이블 중 왼쪽에서 세 번째(No.3)
위치 역삼역 2번 출구에서 5분 거리인 포스틸 타워 26층
영업시간 런치 낮 12시~오후 2시 30분, 디너 오후 6시~11시(오더는 오후 9시 30분까지)
문의 02-3469-5566
주차 가능


야경이 멋진 아지트
옵빠야 눈아야 강변살자

이름만 들어도 정겨운 노래 가락이 머리 속으로 읖조려지는 이곳 ‘옵빠야 눈아야 강변살자’는 한강과 여의도의 야경이 시원하게 펼쳐
지는 강변북로의 카페. 차가 없으면 찾아가기 힘든 곳에 위치해 있고, 여느 대학교 앞에나 있을 법한 은밀한 아지트를 연상시키지
만, 강변북로와 마포대교가 내려다보이는 카페의 야경은 최고다.

베스트 테이블 No. 입구에서 세 번째 창가 테이블(No. 3)
위치 마포역 1번 출구로 나와 농협을 끼고 우회전. 일산 방향 강변북로 지나 마포대교 근처
영업시간 오후 3시~새벽 2시
문의 02-3273-1966
주차 가능

스케일이 커서 더욱 좋은 야경
라퓨타

테헤란 밸리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라퓨타’는 하늘을 나는 섬나라를 뜻하는 이름처럼 하늘에 붕 뜬 듯한 느낌을 주는 지중해풍 인
테리어의 이국적인 레스토랑. 18층과 20층 사이에 복층 구조로 설계 되어 있어 다른 곳에 비해 야경의 스케일이 클 뿐만 아니
라 테이블에 따라 다양한 서울 도심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큰 매력이다. 창가 자리는 총 21석. 레스토랑 정면에 있는 창
으로는 잠실 올림픽 스타디움의 화려한 야경을 볼 수 있으며, 좌측의 창으로는 테헤란로의 세련된 모습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창
가 쪽 테이블에 앉으려면 2~3일 전에 예약해야 한다.

베스트 테이블 No. 1층 피아노 뒤편 테이블(No.7)
위치 삼성동 미래에셋 벤처타워 18층
영업시간 낮 12시~밤 12시 30분
문의 02-538-6901~2
주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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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집에서 강변북로---> &장소이동

준비물
버너 코펠 그릇 2개 젓가락 2셋트 라면2개 물통
커피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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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Park

unread,
May 18, 2010, 4:14:47 AM5/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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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데이트 코스
2005.05.16 22:38 | 기본폴더 | 박성해

http://kr.blog.yahoo.com/parkseonghae/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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