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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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ey Ryu

unread,
Jan 1, 2012, 12:27:39 AM1/1/12
to seoul...@googlegroups.com
Very best wishes to you and your family for a happy and healthy new year.
Thank you for your kind messages.

Dewey Ryu
ddy...@ucdavis.edu

jeong choi

unread,
Jan 1, 2012, 1:49:20 AM1/1/12
to seoul...@googlegroups.com
Likewise.
 
OM~

Phyllis Chai

unread,
Jan 1, 2012, 8:15:21 PM1/1/12
to seoul...@googlegroups.com
Thank you, Dewey.
 
Our very best wishes to you and Sunny, also, for joy and good health in this New Year.
We heard on the news today that there was another earthquake in Japan...
Be safe!
 
Hi Dong and Phyllis

--- On Sat, 12/31/11, Dewey Ryu <ddy...@ucdavis.edu> wrote:

Dewey Ryu

unread,
Jan 2, 2012, 12:04:16 PM1/2/12
to seoul...@googlegroups.com
Hi Hi Dong and Phyllis,

Greetings for the holiday season.
Thank you for your kind words.
Hope to see you soon.

All the best,
Sunny and Dewey
ddy...@ucdavis.edu

Kyung Lee

unread,
Jan 3, 2012, 1:27:51 AM1/3/12
to seoul...@googlegroups.com
Dear Dewey and Sunny,

Happy New Year!!
And, very belated Happy Birthday, Happy Thanksgiving, Merry Christmas, and
Congratulations for your State Department award to lecture in any country of your choice;
does it mean you may be overseas a while longer?
Hope you will come and see us before your next overseas adventure!

Take care till then,
Kyung and Jenny


[]

stanley jung

unread,
Jan 3, 2012, 1:55:22 AM1/3/12
to seoul...@googlegroups.com
부탁입니다. 듀이, 써니, 경 그리고 제니씨. 내가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른는 사람들로부터 새해인사를 받으면 마치 새해가 되었다고 길거리에서 모르는 사람들로 부터 키스를 받는것 같은 기분나쁜 경험입니다. 자기가 누군지 밝히시던가 아니면 제발 제 이름을 발송자 명단에서 제외해 주시지요. 매일 일을 하는 처지에 왜 이런 인사를 받고 이런 대답을 해야 하는지 어처구니 없습니다. 다시 부탁합니다 . 제발  앞으로 이런 일이 더 이상 없도록.

e.s...@comcast.net

unread,
Jan 3, 2012, 11:36:23 AM1/3/12
to seoul...@googlegroups.com

I have to agree with Mr. Jung on this. Are these people really Seoul High graduates even if one can lecture in any country and in any language? Someone please let me know. I am just curious.

 

Eun Kim(13th)


523abc4.jpg

Kim Woo Kyung

unread,
Jan 3, 2012, 1:46:19 PM1/3/12
to 북가주 서울고 동문회
정유석선배님 , 김은용선배님 그리고 동문여러분


안녕하세요 . 먼저 세배 부터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몇일전까지 동문회장이었던 김우경입니다.


오늘 e-mail 상에나오는 등장인물 인 듀이 , 경, 희동 , 제니, 케니 는


서울고 7회 졸업선배님들 이십니다.듀이는 유두영 선배님 Sunny 는 그 부인 이시고 경리는 7회 이경복 선배님이십니다. 케니
는 그부인이시구요.

최희동 선배님도 역시 7회이십니다. 7회 선배님들께서 새해 인사와 안부를 묻고 계시니 그리 이해하여 주시면 고맙겠읍니다.

다만 제가 동문회장으로 서울고 그룹메일을 통해 12월 31일 올렸던 새해인사 메세지에 유두영 선배님께서 동경에서 답글을 하셨는
데 이글을 보시고 최희동선배님께서 반가움에 답을하셨고 이에 이경복 선배님께서도 따라서 답글을 하셨습니다.

중간에 나오는 jeong choi는 24회 최정화 동문입니다.

7회 선배님들께서 서울고 동문으로서 반가운 새해인사를 나누시는 아름다운모습을 동문들께 보여 주셔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
다.
다른 모든 동문들께서도 새해 인사가급적 많이 나누시고 복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3회 김우경 올림

On 1월3일, 오전8시36분, e.s....@comcast.net wrote:
> I have to agree with Mr. Jung on this. Are these people really Seoul High graduates even if one can lecture in any country and in any language? Someone please let me know. I am just curious.
>
> Eun Kim(13th)
>
>
>

> ----- Original Message -----


>
> From: "stanley jung" <ysjung222...@yahoo.com>
> To: seoul...@googlegroups.com
> Sent: Monday, January 2, 2012 10:55:22 PM
> Subject: Re: Happy New Year!!
>
> 부탁입니다. 듀이, 써니, 경 그리고 제니씨. 내가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른는 사람들로부터 새해인사를 받으면 마치 새해가 되었다고 길거리에서 모르는 사람들로 부터 키스를 받는것 같은 기분나쁜 경험입니다. 자기가 누군지 밝히시던가 아니면 제발 제 이름을 발송자 명단에서 제외해 주시지요. 매일 일을 하는 처지에 왜 이런 인사를 받고 이런 대답을 해야 하는지 어처구니 없습니다. 다시 부탁합니다 . 제발  앞으로 이런 일이 더 이상 없도록.
>
> From: Kyung Lee <kle...@comcast.net>
> To: seoul...@googlegroups.com
> Sent: Monday, January 2, 2012 10:27 PM
> Subject: Happy New Year!!
>
> Dear Dewey and Sunny,
>
> Happy New Year!!
> And, very belated Happy Birthday, Happy Thanksgiving, Merry Christmas, and
> Congratulations for your State Department award to lecture in any country of your choice;
> does it mean you may be overseas a while longer?
> Hope you will come and see us before your next overseas adventure!
>
> Take care till then,
> Kyung and Jen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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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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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yllis Chai

unread,
Jan 3, 2012, 5:49:23 PM1/3/12
to seoul...@googlegroups.com
Yesss, (all of "the above") Dear Dewey and Sunny !!!
 
And thanks to Kyung and Jenny for the good news about the State Dept. Award to Dewey.
 
All the best,
 
Hi Dong and Phyllis

--- On Mon, 1/2/12, Kyung Lee <kle...@comcast.net> wrote:

J.W. Lee

unread,
Jan 3, 2012, 6:31:19 PM1/3/12
to seoul...@googlegroups.com
유두영 선배님,

지난 연말 일본에 있는 대학으로 강연차 출장가셨다는 소식은 UC Davis에 계신 다른 교수님으로 부터 들었는 데, 그렇게 축하 드려야 할 경사가 있어서 가신 줄은 몰랐습니다. 후배로서 진심으로 자랑 스럽게 생각하고 축하 드립니다. 미리 좀 알았더라면 더 자세한 내용이 동문들 간에 소개 될 수가 있었을 텐데 정말 아쉽습니다. 그리고 보신 일련의 email 들에서는, 김우경 전임 회장께서 하신 신년 퇴임 인사를 Google group mail 에서 받으시고 새해 인사로 모든 동문들께 답례 하신 것이 계속 group mail로 이어지는 바람에, 서로 누군지를 모르는 상태에서 선후배 동문님들 간에 약간 실수와 혼선이 빚어 졌습니다. email 들이 영문 이름으로 되어 있었던 데다가, group email 소통이 지닌 한계가 있었던 것이니 너그럽게 이해해 주십시오.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다시 한번 저희 동문들 간에 행사나 동문 소개등을 통해 더욱 더 서로를 알고 지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7회 동기이신 최희동 선배님, 이경복 선배님, 10회 정유석 선배님, 13회 김은용 선배님 저희 동문회원 모두에게 서로 자랑스러운 동문들이시고, 저희 동문회가 존속 할 수 있었던 이유들이십니다. 행사 때마다 느끼지만, 중 고등학교 동창회의 선후배 동문 관계가 항상 더 스스럼 없고 친근합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모든 선후배님들이 서로를 아끼고 사랑해 주십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별로 내 세울게 없어도 서울고 출신이라는 것이 항상 자랑 스럽습니다. 이제 신임 회장단이 동문들 간의 group communication 을 좀 더 improve 할 수 있으리라 믿으며, 인사가 너무 늦어 졌지만 올 한 해 모든 선후배님들과 가족분들께 평안과 만복 깃드시길 빕니다.

이장우(24회) 올림
408-891-0200(C)
 



From: Kim Woo Kyung <wookyu...@gmail.com>
To: 북가주 서울고 동문회 <seoul...@googlegroups.com>
Sent: Tuesday, January 3, 2012 10:46 AM

Gene Sonu

unread,
Jan 3, 2012, 7:18:25 PM1/3/12
to seoul...@googlegroups.com, seoul...@googlegroups.com
기억하시겠지만,
유두영 선배님은 
본인이 회장시 ('04-'06)
삼성에서 최고 과학자에 수여하는 호남상을 받으신 훌륭한 
동문이심니다.

우리 온 동문님께, 인왕의 
정기를 타고,
최고의 흑룡해가 되기를 기구
합니다!

선우 진호 (20) 배

Sent from my Verizon iPhone
Gene Sonu
선우 진호 드림


Gene Sonu

unread,
Jan 3, 2012, 7:37:10 PM1/3/12
to seoul...@googlegroups.com
본인이 iPhone에서 급히 보내느라 typo 가 있어 여기 정정합니다. 죄송합니다.
 
호남상이 아니고 호암상입니다.
 
호암상의 개요는 아래와 같습니다.
 
 
학술, 예술 및 인류복지증진에 공헌한 인사를 시상하기 위해 1990년 이건희 삼성회장이 제정하였습니다. 시상분야에 따라 과학상, 공학상, 의학상, 예술상, 사회봉사상으로 나누어지며 이외 분야에 특출한 업적을 이룩한 인사에게 시상하는 특별상이 있습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순금 메달, 상금 3억원이 각각 주어집니다. 년중 후보자를 접수하나 매년 11월 30일까지 접수되어진 후보자들이 차년도 수상자 선정을 위한 심사대상이 됩니다. 심사는 매년 12월에서 차년도 4월초까지 진행되며 수상자는 4월에 언론과 호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됩니다. 현재 호암상 수상자의 국적은 불문하지만 한국계 인사여야 한다는 제한이 있습니다. 매년 6월 1일 서울의 호암아트홀에서 시상식이, 이어서 신라호텔에서 축하연이 거행됩니다. 또한 시상식을 전후하여 전국의 주요 연구소, 대학, 고교 등에서 수상자의 기념강연이 펼쳐집니다.


--- On Tue, 1/3/12, Gene Sonu <gene...@yahoo.com> wrote:

Janet Chung

unread,
Jan 4, 2012, 11:52:45 AM1/4/12
to seoul...@googlegroups.com
How are you folks?
Haven't seen you so long but hearing all friendly names and just want to say " have a wonderful healthy new year ".
I am Paul Choi's e-mail delivery personnel. ^^

Paul Choi (최공순 7회)~~딸 Janet 드림
523abc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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