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wd: 나도 44번 버스 승객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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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yang-c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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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 2019, 12:14:19 PM3/2/19
to Sang hee Lee, 김승식, HanHak-Rhim, john oh, clara noh, un pong yi, seoulgo4, Myung j. Kim, kaf...@googlegroups.com


---------- Forwarded message ---------
From: 이강성 <ksl...@hanmail.net>
Date: 2019년 3월 2일 (토) 오전 5:15
Subject: 나도 44번 버스 승객이 될 수 있다.
To: 李陽椿한미애국제단연합회장 <kafa...@gmail.com>



나도 44번 버스 승객이 될 수 있다.
 
글쓴이 김 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나에게 남아 있는 단 하나~!
 아~! 나의 조국~! 대한민국~! 누구라도 비방하는 자를
증오한다.
 
 나는 아주 옛날 사람이라 이 문명시대에 아직도 원고지에 볼
으로 원고를 쓴다. 인터넷에 올리는 '자유의 파수꾼' 2,997
장을그렇게 썼고 오늘도 여전히 펜으로 원고지에 이 글을 쓴다.
 
'3번생각'끝에 한 마디 한다! 나도 여러분도 속 뒤집히는 일을
많이 봤지만 꾹참고 이날까지 살아왔다.
 
그러나 참을 만큼 참았지만 더는 못 참겠다고 '목에 칼이 꽂혀
도'라는엄포 아레 글을 썼다.
 
늘의 한국인에게 커다란 약점이 하나 있음을 스스로 인정한다.
한 마디로 성미가 너무 급하다는 것이다.
 
한국에 온 외국 관광객들이 맨 먼저 배운 말이 '빨리 빨리'이다.
외국식당에 가서 음식을 주문할 때 "제일 빨리 되는 걸 주세요"
라고 주문하는 국민이한국인 말고 또 있을까? 중국의 옛글에 삼
사일언(三思一言)이 있다.
 
 말 한마디 내뱉기 전에 세 번 생각해 보라는 뜻이다. 우리는 참
못해 말부터 해놓고 고생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이다.
 
나도 이제 세 번을 생각했으니 한 마디 할 때가 됐다고 생각한다
. 이 말을 했기에 내 목에 칼이 꽂힌다 해도 할 말을 하고 말 것
다. 광화문 세월호 천막 철거할 때 됐다!
 
첫째, 광화문 충무공 동상앞에 콘크리트를 깔고 세워진 세월호
가족텐트는 서울시장이 서울시 치안을 담당한 경찰을 동원하
즉시 철거해야 한다.
 
그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세월호 참사의 책임이 박근혜 대통령
게는 있지 않기 때문이다. 둘째, 과격시위에 가담하여 경찰에
게 폭행을가하는 사람들은 징역에 처하지 않고서는 나라의 치안
을 유지할 수 없다.
 
 그런 자들을 번번히 무죄 석방하는 사법부 공직자가 있다면 국
민의 이름으로 마땅히 처단돼야 한다. 셋째, 한국에 사드 배치
결사 반대하는 자는 그가 죽더라도 슬퍼하지 말아야 한다.
 
 그가 죽기를 기다리다가 때를 놓치면 우리는 중국의 속국이 되
말 것이다. 중국은 먼저 북핵을 제거하고 우리에게 사드 철
거를 탁하는 것이 순리이다. 우리는 참을 만큼 참아왔다.
 
공자께서 "옳은 일을 보고 하지 않는 것은 용기가 없기 때문이
다" 라고 했다.
 
나도 '용기 있는 노인'처럼 의롭게 살다가 가려한다.
 
 '너 죽고 나 살자'식 노동운동 안돼! 네 번째는 남들이 말하기
꺼려하는 노조의불법 투쟁을 전적으로 비판한다.
 
 "기업이 망해도 노조는 산다"고누가 말할 수 있는가~? 이 사람
들이임금을 조금이라도 더 받아 생활이 윤택해 지기를 바라는
조심스런 사람이어야 하는데 언제나'너 죽고 나 살자'는 식으
로 투쟁하니 일반 국민들은 보고만 있으라는 말인가~?
 
나라가 망해도~? 정부는 왜 노동개혁을 말만 하고단행하지
못하는가?
 
이러다가 우리는 다 죽게 된다. 다섯번째는제주 4.3 사태의 엄
정한재평가이다.
 
 국민화합차원에서 4.3 기념일을 반대하지는 않는다.
 
그 일로 인해 죄 없는 도민들이 목숨을 잃은 것은 가슴 아픈
일이지만~
 
대한민국 건국을 방해한 공비들의 편을 들고 공비토벌에 나선
군인과 경찰을 역적으로 모는 일을 앉아서 보고만 있을 수는 없
는 것이다.
 
끝으로 광주 항쟁에 관해 한 마디 하면 5.18의 진상은 아직도
전모가 덜 밝혀졌다는 점이다.
 
광주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현지로 급파된 국군 특수부대의 잔인
무도한 진압 현장을 매체를 통해 여러 번 보았다. 만일 국군의
준이 그렇게 밖에 안 되는 것이라면 국가 방위의 중책을 맡길 수
있을까 의심도 생긴다. 아~! 나의 조국~! 대한민국이여~ 일제 강
점기에 중등교육을 마치고 태평양 전쟁 막바지에 초등학교 교사
자격시험보고 평남 평원군 영유라는 시골의 교사로 부임하여 3학
년 담임을 맡았고 몇 달 뒤에 8.15를 맞았다.
 
학교를 그만두고 평양으로 돌아와 김일성이라는 젊은 소련군 장
교가스탈린의 등에 업혀 '왕검성'에 입성하는 모습을 내 눈으로
지켜봤다.
 
 그는 소련군의 지시에 따라 인민위원회를 조직하고 적위대
(Red Army)도 만들고 피비린내 나는 숙청을 감행했다.
 
 우리 가족은 일제 때보다 더잔인 무도한 괴물 같은 정권의 횡
포를 겪다못해 38선을 넘어 월남을 결심했다. 막상 월남하고
보니 미군정 하의 남한이 엉망진창이었다.
 
좌우익의 갈등과 대립은 날이 갈수록 심화되고 '정판사 위
사건'등 남로당 프락치들은 사회 혼란을 부추기고 있었다 당시
 남한의 민주적 지도자들은 좌우합작이니 남북협상 같은 어리석
꿈만 꾸다가는 졸지에 적화통일이 되고 말 것을 내다보고 이
승만이 서둘러 대한민국을 수립했으니 그들의 현명한 판단이 오
늘의 이 나라를 세운 것 아닌가~ 6.25를 겪었다. 세계 16개국
젊은이들이 달려들어 인민군을 저지했지만 통일이 눈앞에 다가
왔을 때 중공군이 인해전술로 밤중에 피리를 불면서 달려들어
시 피난길에 올랐다.
 
그래도 이승만의 대한민국이 버티어 그들의 남침을 막고 휴전선
로 막아내어 오늘의 이 번영을 가져왔다.
 
 이제 살날이많이 남지 않아 내게 남아 잇는 것은 조국 대한민국
하나뿐이다.
 
 대한민국이 없으면 나는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다.
 
그래서 나는 누구라도 대한민국을 비방하는 사람을 용서할
수 없다.
 
그가 누구이건 한 결 같이 증오한다. 그가 노조원이건, 교사
이건, 교수이건,그대로 둘 수 없다. 또 경상도 사람이건, 전라도
사람이건, 대한민국을 헐뜯는 자는 내 원수이고 대한민국 안에
살려둬서는 안 되는인간이라고 믿는다.
 
국민의 70% 이상이 같은 생각이라고 믿는다.
 나는 우리들의 승리를 확신한다~!!! 나도 44번 버스의 방조자는
닌가? ~ 버스 44는 중국에서 상영된 영화 제목입니다. 2011
년, 국에서 어떤 여성 버스 운전기사가 버스를 운행하며 산길
을 넘고 있었는데 양아치 2명이 기사한테 달려들어 성희롱을 하
였습니다.
 
승객들은 모두 모른척하고 있는데, 어떤 중년남자가 양아치들을
 말리다가 심하게 얻어 맞았습니다. 급기야 양아치들이 버스를 세
우고여성기사를 숲으로 끌고 들어가서 한참 뒤 양아치 2명과 여
기사가 돌아오더니 여성기사는 아까 양아치를 제지했던 중년남
자에게 다짜고짜 내리라고 하였습니다.
 
중년남자가 황당해 하면서 "아까 난 도와주려고 하지 않았느냐?"
 
고 하니까 기사가 소리 지르면서 "당신이 내릴 때까지 출발 안
한다!"고 단호히 말합니다.
 
중년남자가 안 내리고 버티니까 승객들이 그를 강제로 끌어내리
고 짐도 던져버렸습니다.
 
그러고 버스가 출발했는데 기사는 커브길에서 속도를 가속해서
 그대로 낭떠러지로 추락하였습니다.전원사망....
 
중년남자는 아픈 몸을 이끌고 시골 산길을 터벅터벅 걸어가다가
사고 현장을 목격합니다.
 
 교통을 통제하는 경찰관이 말하길 버스가 낭떠러지에 떨어져
이 모두 사망한사고라고 합니다. 멀리 낭떠러지를 바라보
자신이 타고 왔던 그 44번 버스였습니다.
 
그 여성 운전기사는 오직 살만한 가치가 있던, 유일하게 양아치
들의 악행을 제지했던 그 중년 남자를 일부러 버스에서 내리게
 하고서 모른척 외면햇던 승객들을 모두 지옥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이 애기는 중국에서 일어났던 실화입니다. "버스 44"라는 영화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나 몰라라' 방조하고 잇던 손님들이 중년의 아저씨를 버스밖으
로 쫓아낼 때는 모두 적극적이었다고 합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나는 버스안의 방조자는 아닐까 반문해
봅니다.
 
다시한번 자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침묵의 방조자는 되지
말아야지...하고 생각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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