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인민공화국이 재기 불능 상태에 빠졌다
존 볼턴 백악관 안보실장이 드디어 대중국, 대북한 을
동시에 괴멸시키는 마지막 최후의 목조르기 핵무기
군사작전 을 선언 하였다.
미국 국방부는 그동안 숨죽이며 관망하던 한반도
에 핵무기를 재배치 하기로 결정하였다.
중국의 G 2 국가 야망 을 한방에 KO 시키려는 백악관
의 초강경 독수리파 존 볼튼 안보실장의 마지막 핵 펀
치급 최후의 한방은 중국 전역을 사정권 안에 두고 타격
할수있는 원자력 핵 잠수함 에 탑재되는 사거리 1000 -
2000 KM 에 달하는 중장거리 토마호크 쿠르즈 핵 미사일
을 탑재한 핵추진 원자력 잠수함 을 한반도 근해서해
안 과 동해안 일대에 상시적 으로 배치하기로 결정하였다.
트럼프와 존 볼턴의 사형선고 같은 이같은 결정은 중국
시진핑과 북한 김정은 의 핵무기 위협을 일거에 무력
화 시키며 이 두 마리의 붉은 괴물과 남한의 새끼 빨갱
이 문재인에게는 사실상 사형 선거와도 진배없는
초강력 조치인 것이다.
더우기 미국은 중화 인민공화국을 공중 분해시키위한
전략이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하였다.
미국은 그동안 망설여 오던 2000 억 달라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목에 대하여도 이미 25 % 의
추가 관세룰 부과한데 이어서 나머지 3250 억
달라 규모의 수입품목에 대하여도 곧 25 % 추가 관
세폭탄을 곧 시행한다고 공식발표 하였다
한편으로 미국의 트럼프는 중국내 자치민족인 신장 위
구르족의 분리 독립운동 투쟁을 잔인하게 탄압하면서
전 인민들을 감시 통제하는 세계 초일류급 중국의 CCTV
감시 장비회사 ( 전세계 매출액의 80% 이상을 차지 ) 하
이크 비젼과 다후아 테크놀로지 등 5 개 중국 대기업과의
거래를 전면 금지시키는 초강력 조치룰 단행한데 이어
서 중국정부가 제일로 두려워하는 중국내 인권 침해 문제
를 전면적으로 부각시키며 중국의 최대 아킬레스건
인권문제를 강력하게 타격하기 시작하였다.
이는 중국의 세계적인 최첨단 통신장비 반도체국영
기업인 화웨이를 일순간에 붕괴시켜 중국의 붕괴를 더욱
가속화 시키려는 미국 트럼프의 결정적 사형 선
고 조치와도 그 맥락을 같이허고 있다.
미국의 대중국 무역전쟁의 최종 목표는 중국 공산당을
공중분해시키려는 전략이며 동시에 중국내 소수민족
신장 위구르족과 티벹트 자치민족을 분리독립시켜 중국
내 수많은 소수민족 들의 분리독립을 촉발시켜 중국을 아
시아의 별 볼일 없는 변방국가로 만드는데 트럼
프의 궁극적인 목적이 있는것이다.
미국은 세계 우주패권국 유지에 있어서 그 어느 국가
라도 감히 미국에 맞서려는 G 2 국가의 위세를 결코 용
납치 아니하며 우둔한 시진핑 이 감히 SELF G-2 국가
로의 부상은 장차 미국의 패권유지에 중대한 도전국이 되
기에 미국은 중국이 절치부심 애지중지 키워온 세계 최
고수준의 첨단 반도체 기업 화웨이 등 중국의 중추산업의
기둥인 5대 기업에 대하여 재기 불능의 사형선고
를 내린것이다.
미,중 무역전쟁의 미국측 저승사자인 미국 국가
무역 위원회 대표적 수장인 PETER NAVARO (하바드
대학교 박사) 는 미국의 패권국 유지를 위해서는 중
국을 반드시 죽여야만 가능하다고 자신의 저서를 통
하여 소신을 밝혔던 미국최고의 반중국
경제학자이다.
미 국가 무역위윈회의 PETER NAVARO 박사, 그는
미국에서 초강경 대 중국 경제죽이기의 대표적 저
승사자로 알려진 하버드 대학교 박사 출신의 미국최
고 의경제학 박사이다.
저승사자 피터 나바로 박사와 함께 미국경제의 최고
엘리트인 스티븐 므누신,예일대 출신 미국 재무장관
은 최근 중국을 향한 최후의 핵펀치 5050억불추가
관세 조치를 공언한바도 있으며 중국 은행들을 향한
세컨더리 보이콧과, 치명적인 환율조작국 선정프로세
스작업에도 곧 착수한다고 미국 언론들이 일제히 예고
하고 있어 중국은 이제 얼마안가 세계 G-2 국가에서
아시아의 힘없는 용이아닌 이무기 같은 변방국가로
전락하는 모습과 함께 김정은, 문재인의 비참한 최후
도 우리는 곧 모두가 함께 목격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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