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세워싱턴 이재수입니다.
안철수후보의 결단을 환영합니다.
이제 각 지역이 힘을 모아야 할것입니다.
미주사사세뿐 아니라 지역내 모든 세력이 하나로 해서 남은 기간 이길 수 있는
활동을 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두분 후보가 합의한 '국민연대'를 미주지역에서도 결성하여 힘을 모아 활동해 나가는 것을
제안드립니다.
예를 들면 LA같은 경우 미주시민사회네트웍을 중심으로 어른들과 힘을 합쳐 "LA 국민연대'(가칭)을
만들고 힘을 모아 나가는 것입니다. 물론 각 단체의 개별 활동을 존중하면서 야권의 힘을 모으는 작업입니다.
워싱턴도 그러한 방식으로 해서 각 지역에 국민연대를 만들면 어떨까요?
시간이 없기에 하루 이틀 논의하고 곧바로 실행에 옮겨 28일 이전에 결성하는 것입니다.
사실 구민주당분들의 할동력을 경험헤 봤지만
미미합니다. 젊고 신선하고 실무능력을 갖춘 우리들이 밀고 나가고 그분들은 함께하지만 후원하는 방식입니다.
각 지역 대표(어떤 형식이든 좋습니다) 등도 상대적으로 젊고 활기찬 분들이 맡아 새로운 모습을 동포사회에 보여주는 것입니다.
지역별로 상의들 해 보시길 바랍니다.
[워싱턴 소식 알려드립니다.]
2012년 11월 23일은 영원히 기억되어야 합니다.
단지 안철수후보의 "생즉사 사즉생"의 결단만이 아니라
국민연대의 출발점이고 정권교체의 기둥을 만든날로
...
영원히 기억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제 새로운 시작을 합니다.
내일 담쟁이모임에 사사세워싱턴, 워싱턴해피스, 민주당선거대책위, 미주시민네트웍, 미래를여는2030등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앞으로 정권교체를 위한 미주운동의 방향과 조직 정비를 논의하고, 할 수있다면 결정까지 했으면 합니다.
우리에게 남은 시긴은 별로 없습니다. 모든일을 집중해서 결정하고 바로 실행에 옮겨 나가야 합니다.
워싱턴 지역 모든 야권세력을 모으고, 연대하여 승리하는 방법을 논의하고 찾을것입니다.
2012년 11월 24일 오후 6시 30분 '윌리암조평화센터'(사사세사무실)에서
열리는 담쟁이포럼 여섯번째 모임에 많이들 오시고,
좋은 제안들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함께하면 분명 길이 됩니다 ^^
Have a good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