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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캠퍼스 자료관리팀></b>
본 문
해운대구는 인구밀도는 부산시 평균보다 1.6배
많으며, 출생은 1.75배 많고, 사망은 적다. 이혼율도
평균보다 적은편이고 주택보급율은 부산평균 83%이나
해운대는 이미 125%를 기록한다.
분석결과 해운대구민의 경제수준은 부산시의 1.5배를
넘는 것으로 나타난다.
해운대의 인구는 95년도 신시가지의 건립으로 인하여
그 후로 급속히 늘어났으며, 2000년도 이후로는
안정세를 나타내고 있다.
신시가지의 좌동이 가장높은 인구수를 나타내며, 그
뒤로 반여동이 높다. 최근에는 중동*우동의 성장이
두드러지게 높게 나타난다.
해운대는 아파트의 비율이 66.88%로 부산시 전체평균인
37%에 비해 두배가까이 높은편이다. 이것은 생활의
안정성과 높은소비 수준을 나타낸다.
해운대의 주택은 매년 꾸준한 증가추이를 보이고
있고, 그에 비해 인구는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
이로인해, 신흥 상류층의 유입이 늘어나고, 기존
하류층은 점점 줄어듦을 알 수 있다.
해운대는 초등학생의 수가 54.3%, 중학생 22.5%,
고등학생 17.2%로 집게되었다. 이로인해 해운대는
소비성이 강한30대 중반의 부부가 전체 해운대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함을 알 수 있다.
해운대의 학생수는 1999년도를 기준으로 점차
줄어드는 추세이다. 이것은 우리나라 전체적인
자녀들의 감소일 뿐 거주하는 연령대의 변화와는
무관한 것이다.
원본 : 해운대구복합상가시장현황.hwp
URL : http://www.happycampus.com/report/view.hcam?no=421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