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홍콩-중국 자유무역 협정(Cepa)조인
광동성과 홍콩간에 맺은 CEPA규정에 따라서 상호간
무관세수출입에 대한 각종 혜택을 받으실수 있으며
동시에 외화 송금 및 접수 등 다방면에서 자유롭게
경영할 수 있습니다. 홍콩기업들과 전문인력들이
외국기업보다 유리한 입장으로 중국시장에 진출.
원산지가 홍콩인 제품이 중국에 수출될 경우 면세
혜택.
홍콩에 자리잡은 외국기업들 역시 Cepa의 혜택을 얻어
중국진출이 용이
2.사업 및 경영범위의 자유
경영범위에 대하여 제한이 적은바 : 재무, 의약,
선박운송, 수출입업무, 부동산, 부동산개발,
인테리어,
정보네트웍, 여행, 학원, 문화출판, 협회, 연구소 및
기타 고급 첨단기술산업 등 거의 모든 산업에 대하여
투자를 허가 하고 있습니다.
3.세계적으로 낮은 세금 및 세금율
낮은 세금율, 낮은 세금 종류로 국제상 많은 기업들이
홍콩의 세무 우대를 이용하여 합리적이고 합법적으로
세금을 피할 수도 있습니다. 홍콩에 회사를 설립하면
일반적으로 두가지 종류의 세금을 지불하면 됩니다.
첫째는 등록자본금리인세인데 세율은 1/1000로 실지
등록자본금 비율에 따라 회사성립시 일차성적으로
납부하고 끝납니다. 둘째는 소득세로서 세율은
17,5%(전세계에서 제일 낮음)인데 이런 종류의 세금은
실지 발생한 순이익금에서 계산하며 기업의 이익이
발생하지 않으면 내지 않고 술과 담배 등 특수 종류
외에는
수출입 세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차후 제 3국간 수출시 홍콩 법인을 활용하여 무역
업무를 수행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중국법인을
이용하는 것보다 세금을 절약할 수 있음
중국으로 직접 수출입시 가격 조정도 불가능하고 매
건마다 이익을 보든 손해를 보든 관련 세금을
납부해야 합니다. 하지만 홍콩은 제 3국간 무역시
홍콩 법인을 통하여 무역업무를 수행할수 있어
수출입시 관세, 영업세를 절약할수 있으며, 홍콩은
1년 기준으로 순수익이 발생한 경우에만 순수익의
17.5%의 세금을 납부하나 또한 서류상으로 경비 처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많아서 절세가 가능합니다.
4.낮은 최소자본금과 자본금 납입의 편리성
등록자본금이 적을 뿐만아니라 자본금을 은행에
예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등록자본금이 얼마이든지를 막론하고 은행에
자본금을 예치할 필요가 없고 신고만 하면 됩니다.
최저등록자본금액은 10,000 홍콩달러로서 투자자는
실제상황에 근거하여 자유롭게 등록자본금을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5.자유로운 회사명칭선택
회사명칭선택이 자유로운바 투자자의 자본금이
얼마이든가를 물론하고 홍콩정부에서는 회사명칭에
"국제, 그룹, 주식공제, 실업, 투자" 등 어구를
사용토록 허가를 하고 있어 대외에 신뢰감을 줄수
있는
회사이미지를 확실하게 부각하실수 있습니다.
6.중국 내륙시장 진출의 교두보
중국 내륙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서 홍콩은
지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의 개혁, 개방초기에 해외 투자자들은
중국지역의 총본부를 홍콩에 설립하여
중국대륙진출의
창구로 많이 이용하였습니다. 홍콩은 국제시장으로
진입하는 창구인 동시에 중국 대륙시장으로
진입하는 문의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홍콩의 특수한
역사조건과 지리위치는 중국 대륙회사가 세계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기업을 키우는데 아주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였는바 홍콩에 법인회사를 설립하면
국외 합작대상의 신임을 받기 쉽습니다. 홍콩법인을
통한 중국진출의 경우, 홍콩기업이 투자한
형식이므로 같은 중국기업으로서 유리한 대우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서류 작성이 편리
- 중국에 투자 시 투자자에 대한 자료를 제출 시 모든
서류를 중문으로 작성하여, 공증을 받아 제출해야함
- 홍콩에 법인 설립후 홍콩 법인이 투자하는 경우,
홍콩은 모든 서류가 영문/중문이 함께 사용됨으로
중문 번역 및 공증이 필요 없음
* 홍콩법인의 일반적인 역할(중국투자용 홍콩법인의
경우)
- 중국법인의 지주회사(모회사)역할로 투자회수업무
담당(자재, 판매, 배당금등)
- 홍콩금융을 활용한 중국법인의 자금, 환RISK관리
- 홍콩을 통한 우회수출, 중개무역 수행(홍콩의
물류인프라 활용 포함)
- 중국투자의 성공으로 홍콩금융시장의 상장으로
대규모 자본조달
- 기타 중국법인 지원: 영업활동,중국법인의 간접적인
관리 및 지원등
7.국제 금융 도시
국제신용과 신용대금을 쉽게 받을 수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홍콩은 아시아의 경제 중심이고
금융중심으로 거의 매 골목마다 은행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회사설립 후 홍콩은행의 신용을 빌어서 국제간
비지니스를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고
필요에
따라서 홍콩정부에 중소기업 협조대부금을 신청하여
회사자금을 늘여 더욱 큰 규모의 국제비지니스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8.세계 제 1위의 자유무역지대
인류(人流), 물류(物流), 자금(資金)의 수출입이
자유입니다.
홍콩은 전세계에서 제일 자유롭고 번화한
상업무역항구로서 기초시설이 양호하고 인류, 물류,
자금의
수출입이 자유롭고 100여개 국가와 사증면제협의가
있어 국제적인 방문이 자유롭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물류의 수출입자유는 화물에 대한 무관세와 해,육,공
물류의 속도가 신속함에서 나타납니다.
자금 또한 수출입이 자유로워서 홍콩에는 외화에
대하여 자유롭게 바꿀 수 있고 국외로 송금 및 접수
제한이
없는 상황으로 홍콩은행을 통하여 L/C 거래가
신속하고 믿음직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홍콩은 자금 인출에 대한 제한이 없는 반면 중국은
회사돈이라도 마음대로 인출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중국은 회사 구좌로 자금 입금시 현금화하기
힘들며, 모든 거래시 회사 수표를 발행, 처리하기
때문에 자금 활용의 융통성이 떨어지며 불편합니다.
(내 돈도 내가 함부로 쓸수없는 상황임/특히 US$등
외화 구좌는 더욱 불편)
이에 반하여 홍콩 법인 설립은 금액 제한이 없이
중국에서도 인터넷 뱅킹으로 회사 구좌내 자금을
어디든지 송금 가능하며, 홍콩 법인에 적립된 자금을
제 3국에서 물품 구입 및 개인적인 경비로 필요시
언제든지 활용가능합니다.
(투자금을 홍콩으로 입금후 필요시 인터넷 뱅킹으로
중국으로 송금 가능)
Buyer/Seller와 결재 용이
규모가 있는 대만/홍콩/중국 회사들은 대부분 홍콩에
회사 (Paper Company/정식 회사든)가 있어
홍콩내에서 결재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9.국제적인 이미지 및 지명도
홍콩의 지명도를 이용하여 홍콩브랜드를 기업상품의
포장을 할 수 있습니다.
홍콩은 복장, 완구, 문화출판 등 여러 업종에서
국제상 일정한 경쟁우세를 가지고 있는바 홍콩에
이런 종류의 회사를 설립하면 전체적인 국제
이미지의 지위를 얻을 수 있고 기업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10.홍콩 영구거류증 취득 혜택
홍콩 영구 거류증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귀하의 회사가 홍콩에 일정한 공헌을 했을 경우 홍콩
출입국사무처에 복수상무비자를 신청할 수 있으며
7년 후 홍콩의 영구 거류증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7년 이상 상주하는 경우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지만, 투자유치의 목적으로 2003년 7월 1일부터
미화백만불 이상의 투자자에 대하여 특별 영주권을
부여하는 정책(투자이민법)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차이나 리스크 홍콩서 줄이세요"
"차이나 리스크를 줄이려면 홍콩을 이용하라."
중국 위안화 평가절상과 복잡한 지적재산권ㆍ법률
문제 등을 피하면서
성공적으로 중국에 진출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안은 홍콩을 통한
간접투자라고 존 러더포드 홍콩투자청 부청장이 6일
밝혔다.
러더포드 부청장은 이날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중국 법이나 규제는 하루아침에 바뀔 수도 있어
무턱대고 중국에 투자
하면 낭패를 볼 수 있 다"며 안정적인 투자처로서
홍콩이 매력적이라고
강조했다.
그가 내세운 홍콩 장점은
△ 낮은 법인세(17.5%) △ 선진적이고 안정적인 법률
시스템
△ 주 장삼각지와 접근성 △ 뛰어난
인프라스트럭처와 인력 등이다.
법인세는 경쟁 상대인 싱가포르(20%)와 중국
본토(15~33%)보다 낮다.
더욱이 배당과 이자소득, 국외 발생소득과 판매
부문에 대해 세금을 전혀 부과하지 않아
세제 혜택에 대해서는 '세계 최고'를 자부하고 있다.
중국 전체 무역에서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주장삼각지와 접근성이 뛰어난 것도 빼놓을 수
없는 강점이다. 러더포드 부청장은 "많은 기업이
홍콩에 경영지원본부를, 광둥성 부근에
제조 기지를 두고 있다"며 "홍콩에서 광저우 선전 등
중국 남부 제조도시와 거리는 멀어야
3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제조기지와 접근성이 뛰어난 것을 바탕으로 홍콩은
글로벌 연구개발(R&D) 센터로
거듭나겠다는 야심도 갖고 있다. 러더포드 부청장은
"홍콩 과학단지에 집적회로(IC) 설계센터
가 2년 전 2개에서 최근 30개로 늘었다"며 "앞으로 IT와
섬유 물류 나노기술 자동차부품 등
5개 분야 R&D 센터 유치에 치중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