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부동산 투자정보(사업체용)

0 views
Skip to first unread message

nature0090

unread,
Dec 7, 2006, 7:41:33 AM12/7/06
to Real estate investment of world

비즈니스 사업체를 구매하는 사람들의 상당수가
미국 E-2 비자를 받기 위한 한국의 본국인들이다. 좋은
비즈니스 사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E-2 비자를 받기
위한 전제조건임을 감안하면 상당히 투자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 E-2 비자에 대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E-2 비자란,
외국인이나 혹은 외국기업체가 미국내 일정한 자본
투자를 통한 회사 운영을 계획하고자 하는 경우는
E2비자 발급이 가능하다.(대한민국 국민을 포함한
미국과 조약 체결 국가의 경우) 단, 회사의 50%이상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관리인, 중역, 또는
전문인 등의 지위에 있어야 한다. E2비자 취득을 위한
절차는 신청인이 한국에 있을 경우와 미국에 있을
경우 각각 상이하다. 한국에 계신분들은 미국
대사관에 신청할 수 있으며, 미국에 계신 분들은
이민국(BCIS)에 청원을 하여야 한다.
영사의 재량등에 따라 5년까지 유효한 E2비자를 발급
받을 수 있다.
E2비자 소지자의 자녀들은 대체로 미국내에서 학습에
대한 제한이 없어 공립학교 등에서도 취학이
가능하며, 회사의 관리인, 중역, 전문 지식인 등의
경우에는 역시 E2비자 발급이 가능 하다.

* 자격요건:
(1) 적극적인 투자가 이루어 질 것. 즉, 서비스나
상품의 창출이 이루어 지는 투자 이어야 한다. 단,
소극적으로 투자만 이루어 져서는 E2비자를 발급 받을
수 없다.
(2) 충분한 투자가 이루어질 것. 이민국 규정이나 법률
등 어느 곳에도 구체적인 금액에 대한 규정은 없으나
적어도 특정 영역의 사업체를 설립하기에 충분한
금액이어야 한다.
(3) 투자는 생산성이 있는곳에 이루어 져야 하며.
투자는 단지 생활 영위를 위한 수입에 불과해서는
안되며, 궁극에 있어서는 미국내에서 직장을 창출할
수 있는 성격의 것이어야 한다.


* 장점
- 비교적 짧은 수속기간
- 자녀들의 무료 공립학교 교육 가능
- 쿼터제한이 없다
- 사업체가 존재하는 한 무한히 체류가능
- 배우자의 취업가능(취업허가증 취득후)

* 신청절차
- 이민국을 통한 방법과 주한 미국대사관을 통해서
얻는 방법이 있다.
- 먼저 이민변호사를 통해 상담을 받고 미국을
방문하여 본인이 하고자 하는 사업체의 계약을 한다.
그 후 관련된 사업계획서등의 관련서류를 구비하여
이민국에 제출한다. 보통 신청 후 2주에서
2개월정도의 시간이 이내에 허가가 나온다.


주유소에는 크게 두 종류로 구분한다. 개인과
브랜드가 그것이다. 개인 주유소는 갤런당 평균
15센트가 남는 것으로 본다. 브랜드 주유소는
개스비가 비교적 싼 아코가 갤런당 7센트 셸이나 모빌
유니온 등은 8~10센트의 이윤이 남는다.
주유소는 월 20만 갤런은 팔아야 적정 이윤이 남는다.
갤런당 10센트가 남는다고 하면 월 2만달러의 수입이
생긴다. 20만갤런 주유소의 경우는 배수를 1.5배를
곱한 30만달러를 호가한다. 개인 주유소의 매매
가격은 브랜드보다 싸다. 월 매상이 바로 부르는
가격이 된다.
주유소를 보는 안목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신용
카드 수수료이다. 카드 비율이 30% 현금이 70%이면 거의
완벽한 물건이다. 이런 매물은 가난한 주민들이 몰려
사는 흑인 지역에 있다. 카드 대 현금 비율이 70대 30인
경우에 1.5 배수를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따른다. 월
20만 갤론이면 카드 수수료로 월 4000달러선 렌트비로
7000달러는 각오해야 한다.


장점은 영어 소통에 지장이 없고 물건을 싸게
구입한다는 것이다. 한인들의 수요는 아직도 꾸준한
편이다. 요즘 추세는월 7만 이상 되는 사업체에
부동산까지 구입하려는 추세지만 매물이 따라주지
못하고 있다.
모든 사업체가 마찬가지지만 특히 리커스토어의
위치는 절대적이다. 주택가 한복판에 있는 업소는
매상에 한계가 있다. 좋은 장소는 바쁜 중형
샤핑센터에 있거나 아니면 단독 건물이라도 교통량이
많은 곳이다. 큰길이 앞에 있고 뒤쪽으로 주택가가
있으면 90점 이상이다. 주차장은 간단하게 스트릿
파킹을 할 수 있는 곳이라도 좋다.
주택가에 중하위 인컴층이 살면 체크캐싱 푸드
스탬프 머니오더 등으로 짭짤한 수입을 올릴 수 있다.
인종 분포로는 흑인과 히스패닉이 절반씩인 곳이
좋다.
히스패닉은 주로 맥주를 마시고 흑인은 하드 리커를
선호하기 때문에 매상의 밸런스가 맞는다. 한인들은
상대하기 편한 히스패닉을 선호하는데 이들은 주로
맥주만 마시기 때문에 순익이 줄어둔다. 위치에 따라
다르지만 맥주 마진은 12~15% 하드리커 마진은
25%선으로 보면 된다.


요즘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업종이 커피샵이다.
한인들은 비즈니스를 찾는데 '실리'보다는
'외형'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다. 이같은 추세에
딱 맞는 업종이 바로 커피샵이다.
이 업종은 나이에 불문하고 운영하기 쉽고 또 종업원
구하기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어 특히 E-2 비자
바이어가 선호하고 있다.한인들 추세는 한인타운
인근을 벗어나 외곽 지역으로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다른 업종과 마찬가지지만 특히 이들 업종에서
위치가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이다. 사람이 항상
모이는 번화가가 이니면 안된다. 따라서 렌트비는 꽤
비싼 편이다. 렌트비는 커피샵은 월매상의 18~20%,
주스샵도 20~25%선을 넘으면 곤란하다.
손님 층은 커피샵의 경우 인종 분포와는 큰 상관이
없지만 주스샵은 백인층이나 교육받은
흑인층이어야지 히스패닉 동네에 있으면 매상 증대를
기대하기 힘들다.


예전에는 30% 정도는 했으나 요즘에는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25~28%선이다. 1달러에 파는 물건을
72센트 안팎에서 사온다. 마진 폭이 일정하니까
매상이 나오면 순수입이 금방 잡힌다는 장점이 있다.
적정 인벤토리는 월 매상액으로 보면 무난하다.
아무래도 물건의 품질이 떨어지므로 중하위층이
몰려사는 곳이면 좋다. 인구 비율은 히스패닉과
흑인이 반반 정도 섞인 곳을 최고로 친다.월 매상
3만달러 이하는 아예 거들떠보지도 말아야 한다.
렌트비나 인건비에 따라 차이는 나겠지만 순수익이
전혀 없다. 간혹 '위치가 좋으니 키우면 좋은 물건이
될 것'이라는 셀러가 있으나 시간 낭비일 가능성이
높다. 물건 구매에 뛰어난 노하우가 있으면 예외로 칠
수 있겠다.

Reply all
Reply to author
Forward
0 new mess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