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사이언스-라엘선택] 캐나다의 과학자들이 닭을 공룡으로 바꿀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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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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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3, 2009, 10:40:12 AM9/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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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 http://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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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hysorg.com/news170426405.html


캐나다의 과학자들이 닭을 공룡으로 바꿀 계획이다

2009년 8월 25일, 캐나다의 과학자들은 닭을 공룡으로 변화시킬려는 계획을 하고 있다.

고대의 묻혀진 동물을 찾아내기 위해 수년을 보낸 후, 캐나다의 고생물학자들은 닭의 배아를 조작하여 공룡을 창조할 계획을 하고 있
다. 캐나다 몬트리올의 McGill 대학의 Hans Larsson 박사는 새에서 수백만년전에 사라진 공룡의 특성을 발달시킬 목적
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Larsson 박사는 닭의 배아 발달단계에서 특정 유전자를 조작하여서, 공룡형태를 재생할 수 있다고 AFP와의 인터뷰에서 말했
다. "만약 새에서 공룡의 해부학적 발달의 잠재성을 분명히 설명할 수 있다면, 그것은 새들은 공룡의 직접적인 후손이라는 것을 증
명하는 것이다." 고 그는 말한다.

연구자금은 캐나다의 Natural Sciences and Engineering Research Council과 Canada
Research Chairs program 그리고 National Geographic에 의해서 지원받았다.

이 연구프로젝트의 아이디어는 유명한 미국의 고생물학자이며 영화 '쥬라기 공원'의 기술적 자문역이었던 Jack Horner와의 토
론에서 나왔다고 Larsson은 말한다. Horner는 최근에 지은 "어떻게 공룡을 만들 수 있는가"라는 책에서 그는 배아실험
을 '닭공룡'을 창조하기 위한 탐구의 일부로 간주했다.

Larsson 박사 연구팀은 이전에도 알려지지 않은 8종의 공룡과 니제르에 있는 5 종류의 새로운 악어를 밝히는데 연구해 왔
다. 그는 또한 최근에 아르헨티나에서 새로운 육식성 공룡의 존재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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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의 경고 : 지성을 충분히 사용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말하자면, 일부 기사들에 있는 "라엘
선정 기사"라는 표시는 내가 그 기사들의 내용에 동의하거나 지지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라엘 선정 기사"란 심지어 그들
의 생각이나 행동이 완전히 어 리 석고 우리 철학에 반한다 하더라도 어떤 생각이나 행동을 이 행성의 사람들이 아는 것이 중요하다
고 내가 판단한 것이라는 의미이다. 내가 예전에 비를 내려달라고 기도하는 미국의 어리석은 기독교 근본주의자들 에 대한 기사들을
선정했을 때, 날씨를 변화시키기 위해 기도하는 것을 내가 지지한다고 믿을 만큼 어리석은 라엘사이언스 독자는 틀림없이 없었을 것이
다. 그러므로 내가 선택한 기사가 마약, 반유대주의, 반유대교, 인종주의자, 수정론자를 옹호하거나 특정 단체나 종교에 대한 증오
심을 조장하거나 기타 바보같은 내용이라 해도, 그것이 내가 그 기사들을 지지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단지 모든 사
람들이 그 내용에 관해 알아 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일반적으로 선량한 상식을 가진 우리의 독자들은 이 사실을 충분히 이
해할 것이다.마약의 비범죄화에 관한 최근 기사처럼 보다 명확히 해두는 것이 필요할 때 나는 논평을 추가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매
우 분명히 밝혔다. 나는모든 마약들의 비범죄화를 지지한다. 우울증에 빠지거나 슬픈 사람들(우울하거나 슬픈 사람들만이 마약을 사용
한다)을 감옥에 집어넣고 전과기록으로 그들의 삶을 파괴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기 때문이다. 이는 메시지에서 명확히 언급된, 의학
적 목적을 위한 것을 제외 하고는 어떠한 마약도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내용이 변경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표현의 자유가 절
대적이어야 한다는 것에도 마찬가지이다. 그것은 물론 반복하건데, 내가 반유태인, 반유대주의, 인종주의나 반라엘리안에 동의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하지만 당신의 적들 혹은 당신의 가치관에 적의를 가진 자들을 알고 있음으로써 당신은 그들과 싸울 준비를
더 잘 갖추게 된다. 물론 사랑과 존중심을 갖고 싸워야 하며, 프랑스 철학자 볼테르가 했던 멋진 말을 기억하자. "나는 당신의
말에 동의하지 않지만, 당신이 그것을 말할 권리를 목숨을 다해 옹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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