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사이언스-라사팀원 선정] 덫에 걸린 동료를 풀어주는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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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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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4, 2012, 3:09:31 AM1/14/12
to rael-scienc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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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 http://www.rael.org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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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ature.com/news/rats-free-each-other-from-cages-1.9603

덫에 걸린 동료를 풀어주는 쥐

저널 Science에 게재된 연구논문은 쥐와 같은 설치류는 아무것도 얻을 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덫에 걸린 동료 쥐
를 풀어주고자 하는 것을 보여준다.

동물들이 다른 동물의 감정에 반응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연구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쥐들이 다른 쥐들을 돕기 위해서 자신의 곤
란을 억제할 수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았다.

시카고 대학의 신경과학자이며 이 연구를 이끈 Peggy Mason 박사는, 그녀의 연구는 이러한 질문에 대한 중요한 진전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발견은 감정이 한 개체가 다른 개체를 돕도록 동기부여하는 중요한 증거이다."고 그녀는 말한다.

2주동안의 실험에서, 한쌍의 쥐들 중에서 한마리는 덫에 걸리게 하였고 다른 한마리는 자유롭게 돌아다니게 하였다. 6일에서 7일
후에, 돌아다니던 쥐는 덫에 걸린 쥐를 풀어주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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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는 공포로 인한 동요와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에 대한 두려움을 통해서 인류를 무지와 반계몽주 상태로 유지하려 하는, 보수
적인 이신론자들과 정통 교리들에 의한 마지막 헐떡거림의 시도이다. 우리 조상들이 역사라고 불리우는 것에는 영광스러운 것은 아무것
도 없으며, 그것은 단지 실수와 편협과 폭력의 연속이었다. 반대로, 구속에서 자유로워진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을 기꺼이 받아들이
자. 왜냐하면 이것들은 신의 신화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며, 노화와 질병, 죽음 그리고 노동의 땀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
기 때문이다.

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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