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사이언스-라사팀원 선정] 유전적 연구에 의하면 민족같은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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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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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 2009, 11:40:01 PM9/1/09
to rael-scienc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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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http://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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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esciencenews.com/articles/2009/08/31/no.such.thing.ethnic.groups.genetically.speaking


중앙아시아 민족집단은 조상보다 사회적 규칙에 의해서 잘 정의될 수 잇다. 저널 BMC Genetics에서 과학자들은 민족집단 사
이들보다 민족집단 내에서 유전적 차이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남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사실은 분리된 '민족집단'은 혈액에서 보다는
마음에 있음을 나타낸다.

국제연구팀을 이끈 Evelyne Heyer는 중앙아시아에서 터키, 그리고 인도-이란의 주요 2개국어 민족집단에 대한 미토콘드리
아 DNA와 Y 염색체를 연구하였다. 그녀는 "우리의 결과는 중앙아시아에 있는 적어도 두개 민족에서, 민족성은 공통된 유전적 조
상의 결과라기 보다는 다른 집단과의 유전적 경계를 유지하는 사회적 시스템에 의해서 이루어졋다는 것이다. " 고 말한다.

다른 민족집단의 구성원으로부터 자신을 구별하는데 사용되는 경계는, 일반적으로 문화, 언어, 경제, 종교, 그리고 정치적인 것이
다. Heyer와 그의 연구팀은 특정 민족집단에서 공통된 조상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고, 집단간 보다는 집단내의 구성원 사이에서
차이가 있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 연구와 같은 유전적 자료 분석은 민족학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도구가 될 수 있다." 고 그녀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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