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명예훼손 글을 게재한 블로거에게 신분노출을 명령하다
구글은 뉴욕 패션 모델에게 독설을 퍼부은 무명의 블로거의 이름을 밝히라는 명령을 받았으며, 이는 인터넷 은닉성의 베일 뒤에서 반
대자들을 헐뜯는 일을 제한하는 사례가 될 수 있다.
뉴욕주 조안 매든 대법원 판사는 명예훼손 사건의 소추를 위해 “Skanks in NYC"라는 제목의 블로그에 지난해 27세의 리
스쿨라 코헨이란 여성의 성생활, 위생, 외모를 비방한 블로거의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권리를 그녀에게 부여하는 판결을 했다.
구글의 자회사 blogger.com에 지난 8월 개설되었다 현재 제거된 그 블로그가 그녀의 출연계약을 잃도록 위협했다며 그녀의
변호사는 그 페이지가 그녀 이름의 인터넷 검색을 통해 쉽게 검색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구글은 개설자의 신분을 밝히기를 거
부했고 따라서 코헨은 구글의 개인정보 보호정책을 비난하며 명예훼손에 대해 고소를 했다.
보그, 엘르와 다른 패션 잡지의 페이지들을 수놓았던 코헨은 뉴욕 법원에 중재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 해당 블로거는 표현은 의견이
고 단지 “독설”일 뿐이라며 익명성을 위해 투쟁했다. 매든 판사는 이와 견해를 달리해 코헨이 그 블로거 진술이 사실에 입각했을
때 부정확하다는 소송을 주장할 수 있으나 블로거의 이름은 익명으로 남을 필요가 있다고 보았다.
“그 블로그의 요지는 코헨이 성적으로 문란한 여성이라는 것이다.”라고 매든 판사가 결정문에서 적었다. 판결문은 “정신 이상적,
거짓성, 음탕한... 불쾌한 자들”같은 코헨의 표현을 인용했다. 그 블로그는 유일한 목표물인 코헨의 이름을 거론했고 사진도 게재
했다.
구글은 블로거의 이메일 주소를 넘겼고, 코헨은 즉시 뉴욕 파티 장에서 알았던 여자라는 것을 알아챘다.
“그녀는 내 삶에서 관계가 없는 사람이다” 고헨은 ABC TV의 굳모닝아프리카에서 말했다.
“그녀는 뉴욕시의 레스토랑에, 파티에 갈 때마다 단지 어떤 사람일 뿐이다 -그녀는 항상 그곳에 있었던 다른 여자일 뿐이었다.”
코헨은 그녀에게 전화해서 그녀를 용서했으나 그녀는 아직 사과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녀의 변호사 스티븐 와그너는 이 판결은 블로거들에게 인터넷 표현의 제한에 관한 메시지를 전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은 더 이상 명예훼손을 위한 안전한 은닉처가 아니다”라고 그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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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의 경고 : 지성을 충분히 사용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말하자면, 일부 기사들에 있는 "라엘 선정 기사"라는 표시는 내가
그 기사들의 내용에 동의하거나 지지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라엘 선정 기사"란 심지어 그들의 생각이나 행동이 완전히 어
리 석고 우리 철학에 반한다 하더라도 어떤 생각이나 행동을 이 행성의 사람들이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내가 판단한 것이라는 의미이
다. 내가 예전에 비를 내려달라고 기도하는 미국의 어리석은 기독교 근본주의자들 에 대한 기사들을 선정했을 때, 날씨를 변화시키
기 위해 기도하는 것을 내가 지지한다고 믿을 만큼 어리석은 라엘사이언스 독자는 틀림없이 없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선택한 기
사가 마약, 반유대주의, 반유대교, 인종주의자, 수정론자를 옹호하거나 특정 단체나 종교에 대한 증오심을 조장하거나 기타 바보같
은 내용이라 해도, 그것이 내가 그 기사들을 지지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단지 모든 사람들이 그 내용에 관해 알
아 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일반적으로 선량한 상식을 가진 우리의 독자들은 이 사실을 충분히 이해할 것이다.마약의 비범죄
화에 관한 최근 기사처럼 보다 명확히 해두는 것이 필요할 때 나는 논평을 추가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매우 분명히 밝혔다. 나는모
든 마약들의 비범죄화를 지지한다. 우울증에 빠지거나 슬픈 사람들(우울하거나 슬픈 사람들만이 마약을 사용한다)을 감옥에 집어넣고
전과기록으로 그들의 삶을 파괴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기 때문이다. 이는 메시지에서 명확히 언급된, 의학적 목적을 위한 것을 제
외 하고는 어떠한 마약도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내용이 변경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표현의 자유가 절대적이어야 한다는 것에
도 마찬가지이다. 그것은 물론 반복하건데, 내가 반유태인, 반유대주의, 인종주의나 반라엘리안에 동의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
다. 하지만 당신의 적들 혹은 당신의 가치관에 적의를 가진 자들을 알고 있음으로써 당신은 그들과 싸울 준비를 더 잘 갖추게 된
다. 물론 사랑과 존중심을 갖고 싸워야 하며, 프랑스 철학자 볼테르가 했던 멋진 말을 기억하자. "나는 당신의 말에 동의하지 않
지만, 당신이 그것을 말할 권리를 목숨을 다해 옹호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