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강입자 가속기가 문제가 생기다
http://www.nytimes.com/2009/08/04/science/space/04collide.html?_r=1
세상에서 가장 크고 비싼 기계가 수천개의 전기적 연결에 문제가 생겼다.
지하에 있는 17마일의 트랙에서 소립자들을 회전시키기 위한 수많은 자석들이, 이상하게도 고에너지에서 작동하는 능력을 잃어버렸
다.
15년의 시간과 9조달러의 비용으로 만들어진 이 대형강입자 가속기는, 지난해 9월에 제네바 외곽에서 화려한 시동기념식을 하려하였
으나 결국 어떤 입자도 충돌시키지 못했다. 이번주에 European Center for Nuclear Research의 과학자들
과 기술자들은, 올해 겨울에 이 기계가 언제 어떻게 작동할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그것은 샴페인의 순간이 될 것이다. 그러나 가속기가 주 목적이 이루어지도록 완전히 가동되기 까지는 과학자들은 수년이 걸릴 수도
있다고 말한다. 가속기의 주 목적은 모든 입자들의 질량을 결정하고 우주의 25퍼센트를 구성하는 암흑물질을 이루고 있는
Higgs 입자를 생산하는 것이다.
가속기는 7조 전기적 볼트 에너지로 양자를 촉발하여 함께 충돌시킴으로써, 태초의 시간를 지배한 입자들과 힘을 찾기 위해 만들어졌
다. 그러나 이 기계는 첫 해에 4조 전기적 볼트에너지로 낮게 가동하였다.
"이러한 것들은 작은 문제들이다." 고 Fermi National Accelerator 실험실에서 이 가속기의 건설에 일조했던
물리학자인 Peter Limon 박사는 말한다.
그러나 어떤 물리학자들은 참을 수 없는 것같다. "나는 15년을 기다려왔다. 나는 이 가속기가 가동하기를 바란다. 우리는 다른
재앙에 참을 수 없다. 지금부터 부드럽게 잘 작동해야 한다." 고 프린스턴에 있는 Institute for Advanced
Study 연구소의 입자이론가인 Nima Arkani-Hamed 박사는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