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사이언스-라엘선정] ACTA에 대항해서 일어나라

0 views
Skip to first unread message

솔로몬

unread,
Feb 10, 2012, 7:52:50 PM2/10/12
to rael-science-korea
~~~~~~~~~~~~~~~~~~~~~~~~~~~~~~~~~~~~~~~~~~~~~~~~~~~~~~~~~~~~~~~~
The 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_http://www.rael.org
~~~~~~~~~~~~~~~~~~~~~~~~~~~~~~~~~~~~~~~~~~~~~~~~~~~~~~~~~~~~~~~~

http://www.rense.com/general95/actup.html

ACTA에 대항해서 일어나라

ACTA는 SOPA와 PIPA보다 더 나쁘다. 인터넷 중립성과 표현의 자유가 위협받고 있다. 2007년 10월에 협상이 비밀리
에 시작되었다.

위조품의 거래 방지에 관한 협정 (Anti-Counterfeiting Trade Agreement ,ACTA)가 적용된다면, 근
본적인 자유는 잃어버리게 될 것이다. 민영화된 온라인 검열이 지배할 것이다. 인터넷 행위자들은 저작권을 강요할 것이며, 위반자들
은 가혹한 범죄 제재를 맞이할 것이다.

투명성은 완전히 사라졌다. 그래서 주요 매스컴의 보도는 지나치게 요구하는 이러한 이슈에 대해 표제로 설명하고 있다.

전자 프론티어 재단 (The 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 , EFF)는 "우리 모두는 ACTA에 대해
서 맹렬하게 화내야 할 권리가 있다. ACTA를 죽이는 것은 필수적이다. "고 말한다.

워싱턴과 다른 우월한 나라들은 ACTA를 준비하고 있다. 다른 나라들은 미국의 연례 Special 301 과정마다 따르도록 압력
을 받고 있다.

새로운 인터넷 규정은 "의회, 정책입안자들 그리고 시민들의 중요한 의견없이 현존하는 IP 표준의 억제와 균형을 우회함으로써" 라
는 내용을 보여준다.

더우기, 협정은 전제군주와 같은 "ACTA 위원회"를 만들었다. 선거에 선출되지 않은 관료들은 초국가적인 간섭과 이행을 감독할
것이다. 제멋데로의 규정이 강요될 것이다. 그 과정에서 민주주의의 자유는 잃어버릴 것이다.

~~~~~~~~~~~~~~~~~~~~~~~~~~~~~~~~~~~~~~~~~~~~~~~~~~~~~~~~~~~~~~~~
라엘의 경고 : 지성을 충분히 사용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말하자면, 일부 기사들에 있는 "라엘 선정 기사"라는 표시는 내가
그 기사들의 내용에 동의하거나 지지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라엘 선정 기사"란 심지어 그들의 생각이나 행동이 완전히 어
리 석고 우리 철학에 반한다 하더라도 어떤 생각이나 행동을 이 행성의 사람들이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내가 판단한 것이라는 의미이
다. 내가 예전에 비를 내려달라고 기도하는 미국의 어리석은 기독교 근본주의자들 에 대한 기사들을 선정했을 때, 날씨를 변화시키
기 위해 기도하는 것을 내가 지지한다고 믿을 만큼 어리석은 라엘사이언스 독자는 틀림없이 없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선택한 기
사가 마약, 반유대주의, 반유대교, 인종주의자, 수정론자를 옹호하거나 특정 단체나 종교에 대한 증오심을 조장하거나 기타 바보같
은 내용이라 해도, 그것이 내가 그 기사들을 지지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단지 모든 사람들이 그 용어에 관해 알
아 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일반적으로 선량한 상식을 가진 우리의 독자들은 이 사실을 충분히 이해할 것이다.마약의 비범죄
화에 관한 최근 기사처럼 보다 명확히 해두는 것이 필요할 때 나는 논평을 추가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매우 분명히 밝혔다. 나는
모든 마약들의 비범죄화를 지지한다. 우울증에 빠지거나 슬픈 사람들(우울하거나 슬픈 사람들만이 마약을 사용한다)을 감옥에 집어넣
고 전과기록으로 그들의 삶을 파괴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기 때문이다. 이는 메시지에서 명확히 언급된, 의학적 목적을 위한 것을
제외 하고는 어떠한 마약도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내용이 변경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표현의 자유가 절대적이어야 한다는 것에
도 마찬가지이다. 그것은 물론 반복하건데, 내가 반유태인, 반유대주의, 인종주의나 반라엘리안에 동의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
다. 하지만 당신의 적들 혹은 당신의 가치관에 적의를 가진 자들을 알고 있음으로써 당신은 그들과 싸울 준비를 잘 갖추게 된다.
물론 사랑과 존중심을 갖고 싸워야 하며, 프랑스 철학자 볼테르가 했던 멋진 말을 기억하자. "나는 당신의 말에동의하지 않지만,
당신이 그것을 말할 권리를 목숨을 다해 옹호할 것이다"
~~~~~~~~~~~~~~~~~~~~~~~~~~~~~~~~~~~~~~~~~~~~~~~~~~~~~~~~~~~~~
"윤리"는 공포로 인한 동요와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에 대한 두려움을 통해서 인류를 무지와 반계몽주 상태로 유지하려 하는, 보수
적인 이신론자들과 정통 교리들에 의한 마지막 헐떡거림의 시도이다. 우리 조상들이 역사라고 불리우는 것에는 영광스러운 것은 아무것
도 없으며, 그것은 단지 실수와 편협과 폭력의 연속이었다. 반대로, 구속에서 자유로워진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을 기꺼이 받아들이
자. 왜냐하면 이것들은 신의 신화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며, 노화와 질병, 죽음 그리고 노동의 땀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
기 때문이다.

라엘
~~~~~~~~~~~~~~~~~~~~~~~~~~~~~~~~~~~~~~~~~~~~~~~~~~~~~~~~~~~~~

Reply all
Reply to author
Forward
0 new mess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