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 http://singularityhub.com/2012/05/20/good-cholesterol-not-so-good-after-all-new-study-shows/
"좋은" 콜레스테롤은 결국 좋지 않았다
"좋은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고농도의 지단백질인 HDL에 대한 대규모의 새로운 연구에서,과학자들은 실험결과에 충격을 받았고,
HDL의 대유행 속에서 돈을 번 지지자들과 제약회사들에게도 충격을 주고 있다.
연구결과는 최근에 저널 The Lancet에 게재되었고, 큰 반향을 야기하였다. Texas Southwestern 대학의
James de Lemos 박사는 뉴욕 타임즈에서 "나는 HDL 가설은 지금 밧줄위에 있다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일반적인 통념을 통해서 LDL/HDL의 이분법이 어떻게 그렇게 강력하게 선전되었고, 심지어 CDC도 그것들을 "좋은" 것과 "나
쁜" 것으로 간주하였으며 bbot Laboratories와 같은 제약회사들은 HDL로 큰 돈벌이를 벌기 위해서 얼마나 열심히 일
했는가?
과거의 연구들은 비만, 운동부족, 흡연 그리고 인슐린 저항성과 같이 심장질환의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것은 낮은 HDL과 관계있다
고 하였다. 그것은 논리적인 결론이었다. HDL 양을 증가시킴으로써 그러한 위험성을 감소시킬 수 있었다. 그러나 상관관계가 원인
결과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최근의 연구는 HDL의 감소는 단순히 심장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했다는 징후일 뿐이지, HDL의 수치
가 실제로 심장질환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고 결론내리고 있다.
최근에 게재된 연구에서, 과학자들은 유전인자, 지단백질, 그리고 심장질환 자료들을 이용하였고, 유전적 돌연변이가 HDL의 수치
를 증가시키고 심장질환의 가능성을 감소시키는지를 연구하였다. 그들은 내피의 지방분해효소에 대한 유전자에 집중하였다. 과거 연구들
은 내피 지방세포가 어떤 단일 뉴클레오티드 다형성 (SNPs)를 가질 때, HDL 수치의 증가를 야기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116,00명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 최근 연구에서, 과학자들은 참가자들 중에서 2.6 퍼센트가 SNPs를 가지고 있으며 그들
의 HDL 수치는 평균보다 유의성있게 높았다. 그러나 과학자들이 심장질환의 발생빈도를 비교하였을 때, 차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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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의 경고 : 지성을 충분히 사용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말하자면, 일부 기사들에 있는 "라엘 선정 기사"라는 표시는 내가
그 기사들의 내용에 동의하거나 지지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라엘 선정 기사"란 심지어 그들의 생각이나 행동이 완전히 어
리 석고 우리 철학에 반한다 하더라도 어떤 생각이나 행동을 이 행성의 사람들이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내가 판단한 것이라는 의미이
다. 내가 예전에 비를 내려달라고 기도하는 미국의 어리석은 기독교 근본주의자들 에 대한 기사들을 선정했을 때, 날씨를 변화시키
기 위해 기도하는 것을 내가 지지한다고 믿을 만큼 어리석은 라엘사이언스 독자는 틀림없이 없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선택한 기
사가 마약, 반유대주의, 반유대교, 인종주의자, 수정론자를 옹호하거나 특정 단체나 종교에 대한 증오심을 조장하거나 기타 바보같
은 내용이라 해도, 그것이 내가 그 기사들을 지지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단지 모든 사람들이 그 용어에 관해 알
아 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일반적으로 선량한 상식을 가진 우리의 독자들은 이 사실을 충분히 이해할 것이다.마약의 비범죄
화에 관한 최근 기사처럼 보다 명확히 해두는 것이 필요할 때 나는 논평을 추가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매우 분명히 밝혔다. 나는
모든 마약들의 비범죄화를 지지한다. 우울증에 빠지거나 슬픈 사람들(우울하거나 슬픈 사람들만이 마약을 사용한다)을 감옥에 집어넣
고 전과기록으로 그들의 삶을 파괴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기 때문이다. 이는 메시지에서 명확히 언급된, 의학적 목적을 위한 것을
제외 하고는 어떠한 마약도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내용이 변경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표현의 자유가 절대적이어야 한다는 것에
도 마찬가지이다. 그것은 물론 반복하건데, 내가 반유태인, 반유대주의, 인종주의나 반라엘리안에 동의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
다. 하지만 당신의 적들 혹은 당신의 가치관에 적의를 가진 자들을 알고 있음으로써 당신은 그들과 싸울 준비를 잘 갖추게 된다.
물론 사랑과 존중심을 갖고 싸워야 하며, 프랑스 철학자 볼테르가 했던 멋진 말을 기억하자. "나는 당신의 말에동의하지 않지만,
당신이 그것을 말할 권리를 목숨을 다해 옹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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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는 공포로 인한 동요와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에 대한 두려움을 통해서 인류를 무지와 반계몽주 상태로 유지하려 하는, 보수
적인 이신론자들과 정통 교리들에 의한 마지막 헐떡거림의 시도이다. 우리 조상들이 역사라고 불리우는 것에는 영광스러운 것은 아무것
도 없으며, 그것은 단지 실수와 편협과 폭력의 연속이었다. 반대로, 구속에서 자유로워진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을 기꺼이 받아들이
자. 왜냐하면 이것들은 신의 신화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며, 노화와 질병, 죽음 그리고 노동의 땀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
기 때문이다.
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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