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사이언스-라사팀원 선정] 꽃향기는 스트레스를 감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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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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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 2009, 1:02:58 PM9/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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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 http://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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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는 스트레스를 감소시킨다

http://www.biologynews.net/archives/2009/07/22/stop_and_smell_the_flowers_the_scent_really_can_soothe_stress.html?utm_id=1000&utm_source=Newsletter&utm_medium=Email&utm_campaign=News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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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느끼는가? 그럴때는 레몬, 망고, 라벤더, 또는 다른 향기로운 식물의 향기를 느껴보라.

일본 과학자들은 향기를 맡는 것은 스트레스 정도를 감소시키는 방법으로써, 유전자 활성과 혈액 화학반응을 조정한다는 것을 발견하였
다. 그들의 연구는 저널 ACS' journal of Agricultural and Food Chemistry 에 게재되었
다.

새로운 연구에서 Akio Nakamura 와 그의 연구팀은,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특정 식물의 향기를 맡아 왔는데 이는 고대부터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며, 염증반응과 우울증에 대항하고 수면을 유도하는데 도움을 주었다고 언급한다.

기분과 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해 향기로운 식물오일을 사용하는 방향요법은, 오늘날 대체의학의 인기있는 치료법이 되었다. 그리고 리날
롤은 감정적 스트레스를 진정시키기 위하여 가장 널리 사용되는 것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현재까지 리날롤의 육체에 대한 정확한 효과
는 알려지지 않았었다.

과학자들은 실험실의 쥐를 스트레스 조건에 두게 하고, 향기를 맡게 하거나 또는 못 맡게 하였다. 리날롤은 면역시스템의 중요한 부
분으로써, 스트레스로 증가된 호중구 세포와 림프구 세포를 정상적인 레벨로 감소시켰다.

리날롤을 맡는 것은 또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과활성화되는 100개 이상의 유전자 활성을 감소시켰다. 이러한 연구성과는 스트레스
를 감소시킬 수 있는 비율을 분석하기 위한, 새로운 혈액 테스트의 기반을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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