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사이언스-라엘선정기사]북한의 장애아동에 대한 인체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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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9, 2009, 10:15:00 AM8/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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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장애아동에 대한 인체실험

By Steve Chao in Seoul, South Korea

UPDATED ON:
Friday, July 24, 2009
19:47 Mecca time, 16:47 GMT

임춘용씨가 그의 특수부대원들 일부와 탈북을 감행했을 때, 북한 당국이 그들을 차단시키려 했던 많은 이유가 있었다.

결국 그들은 북한 정권의 수 많은 군사기밀들과 흐름을 알고 있는 북한군특수부대 소속이었다.

그러나 그들이 가져온 소식 중 아직 드러나지 않았던 가장 충격적인 내용은, 정신적 또는 신체적 장애가 있는 어린이들을 북한의 생
물학, 화학 무기실험 대상으로 삼았다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정신적 또는 신체적으로 결함을 갖고 태어난다면, 당은 당신이 사회에 대한 최고의 기여는... 생물학적, 화학적
실험 대상(기니피그)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고 말했다.

남한의 비교적 안전한 한 곳에서 10년이나 있었음에도, 10년 동안이나 이 비밀을 유지했으며, 너무 무서워 얘기를 꺼내지 못했다
고 말했다.

그러나 김정일의 건강이 허약해지고 있다는 보도와, 북한이 점점 예측할 수 없게 보이자 그는 말을 꺼낼 때가 되었다고 느꼈다.

<딸을 포기하다>

특수부대 상위(대위)였던 그는 1990년대 초 당시 그의 지휘관이 자신의 12살 난 정신지체아 딸을 포기하라는 압력과 싸우는 것
을 지켜보았다고 말했다.

그의 지휘관은 처음에는 저항했으나 그의 군 상급자들로부터의 압력이 높아지자 포기했다고 그가 말했다.

임씨는 상관의 딸이 옮겨지는 것을 목격했다. 그녀는 다시 볼 수 없었다.

나중에 임씨와 같은 소속 원 중의 한명이 생체실험을 목격한 것을 얘기해 주었다.

북한의 서해안에서 떨어진 한 섬의 비밀시설 경비를 보게 되었을 때, 그는 다수의 사람들이 유리방에 강제로 갇히는 것을 보았다.

“독가스가 투입되었다. 의사들이 그들이 죽는 시간을 재는 것을 보았다.”고 말했다.

다른 탈북자들은 정치범들을 실험용 대상으로 오랫동안 사용해 왔다고 추정했다.

몇몇 사람들은 여러 집단 수용소의 재소자들이 소위 화학 “공장들”에 배로 실려 왔다고 자세히 설명했다.

<광범위한 실습>

그러나 임씨는 정신적 신체적 장애아들이 이용되고 있음에 대해 최초로 이야기한 사람이다.

분석가들은 임씨가 지구상 가장 호전적이고 강력한 생화학 무기 프로그램의 한 곳을 감독했다고 믿는다.

북한군특수부대 교도지도국 19여단 소속이었던 임씨는 생화학 무기를 단거리 “바주카포”형태의 무기에 사용하는 방법을 포함해 적에
게 생화학 무기를 사용하는 방법을 훈련받았다고 말한다.

그는 이러한 훈련은 전 특수부대에서 일반적으로 실습된다고 말한다.

오늘날 북한은 겨자 가스(호흡기와 피부에 작용하는 독가스의 일종으로 겨자 냄새가 남)에서부터 사린같은 신경작용제와 탄저균과 콜레
라에 이르기까지 5,000톤 이상의 생화학 무기류를 축적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UN에서 북한의 화학, 생물학 무기 프로그램을 수년간 조사하는 일을 했던 퇴직 UN관리인 김상훈씨는 그 축적정도를 염려한다.

그는 지난 20년간 그 프로그램은 놀라운 속도로 발전했다고 믿으며, 특히 북한의 통치자가 인체실험을 인정하고 지지하기 때문이
다.

“인체실험은 광범위하게 행해진다”라고 김씨가 말한다.

“나는 내가 틀렸기를 바랬다. 그러나 그것이 현실이고 북한에서 행해지고 있고 수많은 장소에서 행해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북한이 생체실험을 한다는 주장에 의문을 제기한다. 그러나 김씨는 개인의 생생한 체험을 자청해준 수 백명의 탈북자들을
인터뷰했다고 말한다.

“현재 그 프로그램은 북한 대중에게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실이다.”그가 말한다.

북한군특수부대 교도지도국 소속으로서의 임씨도 동의한다.

당국은 많은 것들을 숨기고 있을 수 있어도 인체 실험과 관련해서는 대부분이 그 사실을 알고 있다.

그가 말한 내용은 UN의 어린이와 죄수들의 인권에 관한 심각한 위반이다. 김상훈씨는 방대한 자료를 수집했다.

서울에 있는 그의 집에 수집된 자료들은 증언들과 문서들이다.

일부 자료들은 수용소에서 화학 “공장들”로의 죄수 이동을 증명하는 공식적 정부인도 찍혀있다.

그는 이것들이 실질적으로 실험무기 장소들이라고 믿는다.

그는 최소 평양에서 수 킬로미터 떨어진 한곳을 포함해 3개에서 5개의 실험실이 북한의 서로 다른 곳에 위치해있을 것임을 지적한
다.

분석가들은 그러한 곳이 북한 전역에 20개 정도가 있다고 의심한다.

<생화학 위협>

세계의 이목이 북한의 핵무기 프로그램에 집중하는 동안, 임씨는 국제 사회가 자신이 보기에 가장 긴급한 북한의 생화학 비축에 의
한 위협을 놓칠 것을 걱정한다.

무기 전문가들은 30%의 북한 미사일과 대공시스템이 그러한 무기를 탑재할 수 있다고 말한다. 매번의 연속되는 실험을 통해 그들
은 북한의 정밀도, 사거리가 향상되고 있음을 경고한다.

현재 UN안전보장 이사회는 7월 4일 북한에 의해 실험된 7개의 미사일중 3개가 스커드 ER미사일이고 그것은 더 정밀하고
1,000킬로미터의 사거리를 갖고 있다고 믿는다고 말한다.

토교는 미사일이 발사된 북한의 동해안에서 1,160킬로미터 떨어져 있고, 반면 일본의 다른 지역들은 더 가깝다.

임씨는 북한당국이 그러한 무기의 사용을 주저하지 않을 것으로 믿고 있고 자신이 북한 지도자의 “무자비함”을 보았다고 말한다.

1999년 12월 북한에서 탈북 중 임씨는 자신과 동료들이 다른 특수부대 수십 명에 의해 추적을 받고 결전을 벌였다고 말한
다.

“나 자신도 3명을 사살했다. 그 후 반쯤 언 두만강을 헤엄쳐 중국으로 갔으며 우리는 총을 팔고 그러한 삶을 떠나보냈다.”고 말
한다.

현재 임씨는 북한의 군사적 능력에 관한 정보수집에 시간을 보낸다.

그가 탈출한 지 10년임에도 그가 여전히 주장하는 북한 당국의 위협은 그가 현재 남한 국정원의 끊임없는 보호 하에 살고 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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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의 경고 : 지성을 충분히 사용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말하자면, 일부 기사들에 있는 "라엘 선정 기사"라는 표시는 내가
그 기사들의 내용에 동의하거나 지지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라엘 선정 기사"란 심지어 그들의 생각이나 행동이 완전히 어
리 석고 우리 철학에 반한다 하더라도 어떤 생각이나 행동을 이 행성의 사람들이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내가 판단한 것이라는 의미이
다. 내가 예전에 비를 내려달라고 기도하는 미국의 어리석은 기독교 근본주의자들 에 대한 기사들을 선정했을 때, 날씨를 변화시키
기 위해 기도하는 것을 내가 지지한다고 믿을 만큼 어리석은 라엘사이언스 독자는 틀림없이 없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선택한 기
사가 마약, 반유대주의, 반유대교, 인종주의자, 수정론자를 옹호하거나 특정 단체나 종교에 대한 증오심을 조장하거나 기타 바보같
은 내용이라 해도, 그것이 내가 그 기사들을 지지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단지 모든 사람들이 그 내용에 관해 알
아 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일반적으로 선량한 상식을 가진 우리의 독자들은 이 사실을 충분히 이해할 것이다.마약의 비범죄
화에 관한 최근 기사처럼 보다 명확히 해두는 것이 필요할 때 나는 논평을 추가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매우 분명히 밝혔다. 나는모
든 마약들의 비범죄화를 지지한다. 우울증에 빠지거나 슬픈 사람들(우울하거나 슬픈 사람들만이 마약을 사용한다)을 감옥에 집어넣고
전과기록으로 그들의 삶을 파괴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기 때문이다. 이는 메시지에서 명확히 언급된, 의학적 목적을 위한 것을 제
외 하고는 어떠한 마약도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내용이 변경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표현의 자유가 절대적이어야 한다는 것에
도 마찬가지이다. 그것은 물론 반복하건데, 내가 반유태인, 반유대주의, 인종주의나 반라엘리안에 동의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
다. 하지만 당신의 적들 혹은 당신의 가치관에 적의를 가진 자들을 알고 있음으로써 당신은 그들과 싸울 준비를 더 잘 갖추게 된
다. 물론 사랑과 존중심을 갖고 싸워야 하며, 프랑스 철학자 볼테르가 했던 멋진 말을 기억하자. "나는 당신의 말에 동의하지 않
지만, 당신이 그것을 말할 권리를 목숨을 다해 옹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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