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보 올려놓았습니다.
인트로와 엔딩을 좀 더 초기 Rock'n Roll 답게, 단순하게 바꾸었습니다.
이 음악이 10대 문화의 반항의 상징일 정도로
충격적이고, 과격했던 음악이었음을 생각하면,
우리 시대의 음악들은
얼마나 더욱 과격해지고, 자극적이 되어 버린 것인지,
세상 사람들은
어디까지 더욱 자극적인 음악을 만들어 낼 것인지
궁금합니다.
크리스천 음악은,
하지만,
이런 자극적인 음악에서,
반대 방향으로 이제 시선을 돌려야 할 때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