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함께 연주해보면서, 적잖게 도전이 된 것 같지? ^ㄴ^
하나님의 소명에 의해,
말씀을 맡은 이들이 죽자 사자 성경 말씀 붙들고, 신학책들 붙들고, 새벽기도, 철야기도, 개인기도 하며
충성으로 말씀을 연구하는 것처럼,
선교를 맡은 이들이 모든 것 다 내팽개치고 외딴 선교지로 달려가서, 가족도 없이, 친구도 없이, 언어와 문화가 다른 이들에게,
죽기 살기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있는 것처럼,
찬양을 맡은 우리들도, 죽자 사자, 모든 욕심 다 내버리고,
열심히 연구하고, 고민하고, 연습하고, 훈련해서,
새 노래로 노래하여, 아름답게 연주하자. (시 33:3)
이제 Country 뿐만 아니라,
Rock 음악, Funk/ Soul 음악, 그리고 (Modern) Gospel 음악에 대해서도 공부해야 할텐데,
이 참에 각자 나누어서,
열심히 공부해 와서,
목요일날 모였을 때,
세미나 하듯 발표하는 건 어때? ^ㄴ^
Country는 내가 Week 2에 전체 강의를 짧게 할 테니까,
상면 형제가 Blues와 Rock 음악에 대해,
장록 형제가 Funk / Soul 음악에 대해,
영인 자매가 (Modern) Gospel 음악에 대해 공부해서,
전체 강의를 맡아주면 좋겠어.
각 장르별로,
1. 아주 간략한 역사와 시대적 배경
2. 사용하는 악기들
3. 리듬의 특성
4. 화성적 특성
5. 찬양음악으로서 적합한 점 / 주의해야 할 점
이런 정도로 공부해 보자.
그러니까, 어디까지나, 크리스천 뮤지션의 입장에서 pop 음악들을 해석해 보자 이거지.
쉽지는 않겠지만,
평생 도움이 될 좋은 공부가 될 거라고 생각해.
웹에서라면 가볍게 Wikipedia 정도로 시작해보고,
되도록이면 신뢰할 만한 사이트에서 신뢰할 만한 정보들을 보았으면 좋겠어.
지식검색소의 출처도 불분명한 '소문'들 말고 말이지.
Humber College 도서관에 혹시 그런 책들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pop 음악의 history에 관한 책들을 서점에서 사 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UT 도서관에는 많지는 않아도, 분명히 있기는 있으니까,
원하는 책이 있으면 내가 빌려다 줄 수도 있어.
열심히, 해 보자. 주님께서 우리의 수고를 다 알아주시고, 복 주시기를!!! ^ㄴ^
숭실대 기독교학과
Jazz Music Academy 기타전공
Humber College 재즈기타 전공
온누리교회 화요모임 찬양팀
Blue Lime Music 기타 강사
Worship Camp 기타 강사
JCMA 기타 강사
전화번호 647 894 9101
주소
4 19th street TORONTO CANADA M8V3L3
또 필요하신것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09. 3. 7, 안형준 <tric...@gmail.com>님이 작성:
각자의 교회 섬기느라,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이런 저런 일들 맡아 열심히 하느라,
매주 목요일 늘 그 시간에 모인다는 것이 쉽지는 않은 일이지요.
우리 중의 누가 어떤 사정으로 못 나오거나, 시간을 변경하게 되더라도,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시고 인도해 주시는 스케줄이거니 생각하고,
넓은 마음으로 기꺼이 시간들 만들어 봅시다.
그렇게 따지면,
함께 모여서 함께 연주하고, 찬양하며, 함께 일할 수 있는 이 시간들도,
얼마나 복된, 은혜의 시간들인지요.
우리들 일생에,
과연 몇 번이나 더 이런 복 된 시간들을 가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들의 모임 시간에 늘 함께 하시고 복 주시기를!!
나는 괜찮아. ^ㄴ^
On 3월25일, 오후2시06분, 장록 최 <jc19831...@hotmail.com> wrote:
> 지갑이 무슨뜻?
>
> 전도사님은 괜찮으세요?
>
> 종근이형은 제가 물어볼께요.
>
> From: jpblue...@hotmail.com
> To: pulset...@googlegroups.com
> Subject: RE: 장록.(이번주 목요일 스케줄)
> Date: Wed, 25 Mar 2009 17:52:30 +0000
>
> 네 저는 레슨 스케쥴 조정을 마쳤고 목요일 두시까지 갈 수 있도록 준비를 딱 해놨답니다.
> 그럼 변경된 걸로 알고 그때 갈께요.
> 내일 뵈요~ 언제나 기다려지는 만남, 펄쓰!!
> (내 친구들이 자꾸 지갑이냐고 놀려요.. ㅠ)
>
> ps 참, 전도사님.
> 제가 저번에 현우가 보내줬다던 파일이 안 열리는데 물어보려고 했더니 현우랑 연락이 안되네요.
> 혹시 커리큘럼(전체)만이라도 따로 한번 보내주실 수 있으세요?
>
>
>
> > Date: Wed, 25 Mar 2009 09:11:21 -0700
> > Subject: Re: 장록.(이번주 목요일 스케줄)
> > From: trick...@gmail.com
> > To: pulset...@googlegroups.com
>
> > 다들,
>
> > 각자의 교회 섬기느라,
>
> >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이런 저런 일들 맡아 열심히 하느라,
>
> > 매주 목요일 늘 그 시간에 모인다는 것이 쉽지는 않은 일이지요.
>
> > 우리 중의 누가 어떤 사정으로 못 나오거나, 시간을 변경하게 되더라도,
>
> >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시고 인도해 주시는 스케줄이거니 생각하고,
>
> > 넓은 마음으로 기꺼이 시간들 만들어 봅시다.
>
> > 그렇게 따지면,
>
> > 함께 모여서 함께 연주하고, 찬양하며, 함께 일할 수 있는 이 시간들도,
>
> > 얼마나 복된, 은혜의 시간들인지요.
>
> > 우리들 일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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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연 몇 번이나 더 이런 복 된 시간들을 가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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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께서 우리들의 모임 시간에 늘 함께 하시고 복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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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시까지 돌아올 수 있겠거니 생각했는데,
막상 지도를 보니
차로 두 시간 거리네.
세 시까지는 올 수 있도록 노력해 볼께.
한 시간 늦춰서 세 시에 만났으면 좋겠다.
막판에 시간 바꾸어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