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목요일날,
밥이나 함께 먹으면서 커리큘럼이나 최종적으로 마무리할까,들?
각 클라스별로 학생들에게 booklet을 나누어 줄 텐데,
전체적으로 공통이 되는 항목들 외에,
매주 배우게 될 Technique 란은 강사들이 직접 채워줘야 할거야.
그건, 다음 주말 전까지 마무리 해주면, 다솜이나 다른 staff들이 booklet 만들어 줄꺼야.
연습 시간에,
아이들에게 가르칠 곡들 한번 copy해서 연주도 해 보자구.
Have You Ever Seen the Rain
Sinner's Prayer
Sweet Home Alabama
들어들 보고,
copy하고,
아이들에게 나누어줄 악보도 그려놓고,
연습 좀 해 보자. 가볍게.
Sinner's Prayer는 초창기 blues 곡 특유의 기독교적 색채가 좋아서 선택했지만,
혹시 다른 blues의 대표적인 곡이랄까, 하는 다른 곡 있으면 얼른 추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