옮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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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준

unread,
Jul 4, 2009, 11:24:00 PM7/4/09
to PULSE
springnote.com 이라는 곳으로 옮겨볼까봐.

파일 올리는 것도 쉽고, 용량도 크고,
웹 상에서 함께 이야기 나누기도 좋고 말이야.

아무래도 좀 생소한 점도 많지만,

원하는 페이지에 가서,
오른쪽 위의 <편집하기> 버튼을 누르면,
함께 워드 파일을 편집하듯이
서로의 의견을 자유롭게 나눌 수도 있는 점이 좋아 보이더라구.

목요일 날 만나서,
성경공부 나누기 전에,
사역 계획을 한번 더 검토해 보자구.

그럴려면,
지난 주처럼
좀 일찍 모여서 점심 같이 하는 것이 어떨까?

장록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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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4, 2009, 11:56:44 PM7/4/09
to pulset...@googlegroups.com
sounds good~ ^^
 
> Date: Sat, 4 Jul 2009 20:24:00 -0700
> Subject: 옮겨봅시다
> From: tric...@gmail.com
> To: pulset...@googlegroups.com

an sangmyun

unread,
Jul 5, 2009, 12:43:56 AM7/5/09
to pulset...@googlegroups.com
네 좋아요 ^^

2009/7/5 안형준 <tric...@gmail.com>

So Young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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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5, 2009, 8:25:38 AM7/5/09
to pulse nexus
네 저도 좋습니다. 오늘 저녁에 스프링노트에 대해서 공부(?)해볼께요.
그럼 목요일에 지난번처럼 12시30분쯤 만날까요?
모두들 승리하는 주일 보내세요. ^^
 
소영
 

Date: Sun, 5 Jul 2009 13:43:56 +0900
Subject: Re: 옮겨봅시다
From: orar...@gmail.com
To: pulset...@googlegroups.com

안형준

unread,
Jul 5, 2009, 9:47:36 AM7/5/09
to PULSE
pulsetoronto.springnote.com 입니다.

목요일 12시 30분, 정수네 뚝배기에서?

On 7월5일, 오전8시25분, So Young Min <jpblue...@hotmail.com> wrote:
> 네 저도 좋습니다. 오늘 저녁에 스프링노트에 대해서 공부(?)해볼께요.
>
> 그럼 목요일에 지난번처럼 12시30분쯤 만날까요?
>
> 모두들 승리하는 주일 보내세요. ^^
>
> 소영
>

> Date: Sun, 5 Jul 2009 13:43:56 +0900
> Subject: Re: 옮겨봅시다

> From: oraro...@gmail.com


> To: pulset...@googlegroups.com
>
> 네 좋아요 ^^
>

> 2009/7/5 안형준 <trick...@gmail.com>

우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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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0, 2009, 12:09:21 AM7/10/09
to pulset...@googlegroups.com, hoji...@hotmail.com
 오늘 모두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 
 평소 안쓰던 메일을 쓰려니..  (--)a 
 
 
 
 먼저, 다음주 연습곡 list 보내드립니다. 
 
 * instrumental  - Night Rhythems, Sunnyside Cruise, God is able
 * vocal -  I will always be
 
 새멤버가 된 호진~ 환영합니다.~~    saxophone이 생겨나면서, 더욱더 많은 것을 가능케해주신 주님, 할렐루야~~  ㅎㅎ
 이번주는 지금까지의 레퍼토리를 복습하는 시간이면서,  동시에 새로온 호진군에게도 먼저연습해온 레퍼토리를 익힐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같습니다.
 vocal 곡에도 saxhophone파트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vocal곡에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다른 곡들은 복습차원이구요, I will always be는 반드시 따와 주셨으면합니다.
 호진군에게는 모든곡이 새로운 곡이라, 부담이 될까 약간의 걱정은 있지만,
 일단 모든 곡을 다음주까지 연습해오는것이 불가능하다면, vocal곡, God is able, Night rhythm순으로 연습해와주세요~ ^^
 
 말그대로 연습곡인 만큼, 연습곡의 목적은 '공부' 하자는데에 있습니다.
 각자 파트를 최대한 따와 주시구요, 그 후에는 따는 것과 별개로 자신의 스타일을 연습하셨으면합니다.
 단, 최소한 각자가 나오고 들어가는 스팟은 일단 정확히하고, 모였을때 바꾸는 것이 나은 부분은 상의하고 어레인지하면 될것같습니다..
 
 앞으로 연습하면 어떨까하는 곡들은 다음주전까지 사이트에 많이많이 올려주시구요, 
 다다음주 레퍼토리는 그 중에서 몇곡을 뽑아 하는것으로 하겠습니다..
 
 
 *  호진군은 이 사이트로 가입을 하면 됩니다. (물론, me too.. --;)
     pulsetoronto.springnote.com
 
 
 
 
 오늘 중요한 얘기들을 많이 나눈것 같습니다. 간략히 pulse에 대한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아까 나눈 얘기들이긴 하지만,
 pulse 에 대한 비젼 입니다. 오랫동안 고민하고, 물어보고, 기도한끝에
 개인적으로는 말씀과 환경을 통하여 여러가지를 보여주셨습니다.
 요즘 많은 것을 결단하는 시기에 놓여있었습니다..  아까 잠깐 말씀드렸는데
 많은 것을 주시는 대로 감당해야하는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다른것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명확한 것을 붙잡고 보여주신 비젼대로 달려가라고 하십니다.
 저뿐만 아니라 우리 pulse member들이 음악을 하기에 두려워하는 것이 있습니다. 음악이 높아지는 것.
 그러나 하나님께서 할 수 있다고 하셔서.. 두려움없이 달려갈것입니다.
 예배때 뿐아니라 무슨장르로든 하나님을 찬양하거나, 나의 하나님에 대해 노래하는 곡이 음악으로 표현되어질때에는
 지극히 주의하고, 민감한속에 가장 아름다운 것이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음악은 아름다운 요소들이 있습니다..  이 요소들은 그것을 살릴수도 있고, 묻히게 하기도 합니다.
 아직 분명히 부족하지만, 하나님이 저를 여러가지 모양으로 훈련시켜 오신 그것을 이제는 헌신할때가 된것같습니다.
 사실 감히 무언가 하겠다고 나서는 것이 오히려 더 어려운것같습니다.
 그러나 순종하여 저로써는 오늘 한 발을 내디뎠습니다.
 음악을 가진,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리들이 모였습니다. . 같은 마음일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멋지게 달려갔으면 좋겠습니다.
 
 
 
 
 
 
 
 
 
 
 
 
 


클릭 한번으로 전세계 이미지가 검색됩니다. 지금 라이브 검색을 체험해보세요.

So Young Min

unread,
Jul 14, 2009, 11:03:51 AM7/14/09
to pulse nexus, hoji...@hotmail.com
평안한 한주 보내시고 계세요? ^^
아직도 저는 스프링 노트가 익숙하지 않아서 스케쥴란에 댓글을 달려고 계속 망설이다가 언제 확인들 하실 수 있을지 몰라서 그냥 메일로 보냅니다. ㅎㅎ
 
제가 요즘 고민하면서 기도중인게 있어서요.
이번 주일부터 일주일간 (19일~25일)  벧엘교회 리더십 수련회가 있습니다.
지난 주 우리 스케쥴 체크 할 때까지만 해도 제가 이 수련회를 갈 자격이 있는지조차 몰랐는데,
주일에 목사님께서 찬양팀을 섬기게 되었으니 꼭 같이 가자고 하시는 거예요. 예배를 섬기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수양과 말씀 공부도 많이 하고 캐나다 동부 관광도 하게 된다고 하시며..
처음엔 요즘 너무 이런 것을 많이 참여해서 개인 생활에, 일에 소홀해 지는게 아닌가 싶어서 가고는 싶지만 기도해 보겠다고 했는데..
요즘처럼 레슨도 많이 없고 학교에 매어 있지 않은 시기에 인텐시브하게 수련하고 나 자신을 더욱 다듬으라고 이런 기회를 자꾸 열어주시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맘에 걸리는 건 다음주 펄스 모임인데, 그 다음주도 2주나 모임이 취소된 상황이라 더욱 죄송하고 마음이 어렵고 그렇네요.
이번 주 목요일에 뵙고 상의 드리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촉박한지라 미리 여쭤보는 게 나을 것 같아서 고민 끝에 연락드려요.
이미 이렇게 메일을 드린다는 자체가 벌써 마음을 굳혔나 싶으시겠지만, ㅎㅎ 최종 결정은 전도사님과 여러분에게 달려 있습니다.
 
연습곡을 무엇을 해야 좋을지에 대해서는 계속 음악들 들어보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좀 더 생각해 보고 목요일에 나눠볼께요.
다시 한번 호진군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리고 항상 우릴 위해 맘써주시고 고생하시는 전도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주 목요일 연습은 2시로 알고 그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소영

 

From: fullr...@hotmail.com
To: pulset...@googlegroups.com; hoji...@hotmail.com
Subject: PULSE members.. ~
Date: Fri, 10 Jul 2009 04:09: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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