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F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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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j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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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8, 2012, 6:42:04 AM12/8/12
to presidential-election-f
오늘은 한중FTA에 대해 이야기 하고싶다.
 박근혜 호보는 한중FTA에 대해서 적극적인 입장을 취하며, "FTA 때문에 우리가 힘들어 할게 아니라 그것을 활용해서 나갈 수가 있다." 라며 의견을 이야기 하고 있다.
또, 문재인 후보는 한중FTA에 대해서 신중한 입장을 취하며,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 밭작물 영세농을 철저하게 보호하겠습니다." 라는 말을 통해, 그의 생각을 알 수있다.
그리고 박 후보는 농업 경쟁력 확보와 ISD 도입 필요, 문 후보는 농업 등에 대한 사전 피해보전 방안이 선행돼야한다는 입장입니다.
나는 한미FTA때도 그랬듯이, 여전히 FTA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이다.
물론, 필요한 것은 맞다고 생각한다. 국제화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현대의 모습속에서 FTA라는 것은 어쩌면 불가피한 일이 당연하다.
그러나, 그것이 지금보다는 더 나중의 일이 되었으면 좋겠다. 특히, 많은 농민들의 삶이 조금 더 나아진 이후에 말이다.
지금의 우리 농민들의 모습을 보면, 이윤이라고는 힘들게 참 많이 힘든 것이 현실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농사를 짓는 것을 더 꺼려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상황에 FTA로 인하여 외국의 것들이 더 싼값에 마구 들어오게 된다면 우리 농민들이 설 자리는 더 잃을 것이다. 이것은 십년이 지난다면 우리쌀, 우리 농작물을 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빅근혜후보의 FTA로 활용해 나간다는 것이 당연히, 맞는 말이다. 그러나 조금 더 신중하게 많은 고민과 또 농민들에 대한 대책들을 확실하게 간구한 이후의 일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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