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의료공제 특위위원장 신동식입니다.
특별청구를 할 경우, 진단서, 신청서, 실결재영수증, 소견서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한달 반 동안 소견서에 관한 문의가 10건 정도 넘게 문의가 왔습니다.
처음 소견서를 제출요청을 한 이유는, 의료공제회에서 의학적 지식이 없기 때문에 진단서 만으로는 의료공제 여부를 판단하기 힘들었기 때문에 요청을 하였습니다.
이 소견서에는 의사의 소견과 진단서보다는 병명, 치료 방법을 풀어서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병원에서 진단서와 소견서는 같은 것이라 하여 진단서만을 발급해주는 경우가 허다하며, 이를 위해 다시 병원을 방문하는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있습니다.
소견서를 받아오더라도 진단서와 같은 내용에 이름만 소견서로 바꿔서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현재 학생지원팀 담당 선생님께서도 소견서가 의료공제 여부를 판단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학생들의 불편만을 만들기 때문에 금일부터 특별청구 시 신청서, 실 결재영수증, 진단서를 제출하는 것으로 변경하겠습니다.
신동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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