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장 필요한 것이 각 스테이션에 대한 간단한 원리같은 것과 관련 사진, 그리고 애로사항 같은 것들을 적어 주시는 건데
요.. 그렇게 길지는 않아두 되고, 제가 이해할 수 있을 정도면 됩니다. 도식화를 시킬 예정이기 때문에 사진의 질이 조악해도 상
관은 없어요 ^_^
http://blog.bizarre07.com 과 같은 방식으로 할 예정입니다(미디어아트 쇼케이스 후기)
그럼, 저도 이 곳에서 자료를 수집하겠지만, 보시는 분들 스테이션의 원리나 사진들을 있는 대로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 협조해 주
세요 -0-
아앗 그랬군요.
다시 수정하였습니다.^^
그동안 찍은 자료의 공유가 늦어졌네요~
공연장에서 준비하던 모습들
http://epicure.graffity.net/things/projects/Party2007/rehearsal.zip
나비에서 테스트 할 때의 동영상
http://epicure.graffity.net/things/projects/Party2007/test_nabi.zip
다들 아카이빙 작업을 시작해주었군요. 감사.
원영씨가 열심히 작업해 주고 있으니... 곧 한용수님이 찍으셨던 공연 실황 동영상도 아카이빙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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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를 던져라.
시작은:
'LED를 던져라'는 CC Real Mixter 두번째 모임(링크)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희대님 공구박스에서 나온 재료(piezo, flex sensor, cds)를 보면서, 만들 스
테이션에 대해 이야기 나눴었죠. 피에조 센서는 구현 부담이 없어서, 스테이
션 재료로 사용하자는 의견이 모아졌죠. 그리고. 결정적인 아이디어는 희대님
이 내셨습니다. 무대 바닥에 피에조 센서를 붙이고 관객들에게 밟는 인터렉션
을 주자는 아이디어 였었죠.
며칠 후 제 방 벽면 붙여 놓았던 LED Throwies가 희대님의 아이디어와 연결이
되면서, 'LED를 던져라'의 구체적인 그림이 그려졌습니다. LED Throwies를 사
용하여 의도적으로 시각화를 간단하게 하자 라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p
만들 때 애로사항:
스테이션 만드는 것은 간단했지만, 스테이션 설치는 간단하지 않았습니다. 공
연 전날 오후까지 철판 설치 위치를 결정 못하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전날 밤
무대에서 바퀴 달린 구조물을 발견하고, 무대 관리자 분에게 빌려서 구조물에
스테이션을 설치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arduino보드와 센서를 연결하는
긴선이 없어서 고민했는데, 랜선을 사용하여 해결했습니다.
스테이션 진행:
LED Throwies가 붙을 때마다 소리를 내게 했더니, 소리들이 중첩 되어 무대의
소음을 만드는데 기여 했습니다. 그리고 철판의 날카로운 부분의 노출으로 다
칠 위험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린 관객이 날카로운 면에 다가서지 못하도록
지켜보고 있었죠. 스테이션 설치하면서 원영님은 손을 다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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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드럼머신 (나중에 IR 비트박스로 바뀜)
IR 드럼은 파티 첫 모임(7월 말)에 나왔던 프로토타입(소독약 뿌리는 장치의
변형)이 발전되어 만들어졌습니다. 장치는 만들어 졌는데, 9월까지 시나리오
없다가 공연 1주일전 비트박스 샘플을 이용면서, IR 비트박스가 되었습니다.
만들 때 애로사항:
소리 반응의 latency 문제는 모르고 있다가, 공연 전 날에 발견 되었습니다.
드럼(비트박스)은 소리 간격이 중요한데, 소리 latency가 있어서 드럼 같지
않았습니다.;;;
스테이션 진행:
latency 문제로, 관객들이 비트박스 하는 조작이 어렵다는 반응이 었습니다.
그리고 vvvv를 통한 시각화를 VJ 콘솔에 연결 안하고 스테이션 진행을 했습니
다. -_-;
다음에 더 잘 할려면?
반응 속도가 느린것 은, 시리얼(rs232) 속도와 Supercollider의 latency문제
였습니다.
arduino에서 직접 midi나, osc메시지를 보내면 반응 속도 향상 될 수 있고,
supercollider의 latency문제는 audio card나 다른 운영체제(mac, linux)를
사용하면 해결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