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 realmixter 아카이빙 작업 시작합니다.

3 views
Skip to first unread message

bizarre

unread,
Oct 15, 2007, 1:36:45 AM10/15/07
to party2007
너무 늦어졌네요. 바쁜 일이 많아서..ㅠㅠ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이 각 스테이션에 대한 간단한 원리같은 것과 관련 사진, 그리고 애로사항 같은 것들을 적어 주시는 건데
요.. 그렇게 길지는 않아두 되고, 제가 이해할 수 있을 정도면 됩니다. 도식화를 시킬 예정이기 때문에 사진의 질이 조악해도 상
관은 없어요 ^_^

http://blog.bizarre07.com 과 같은 방식으로 할 예정입니다(미디어아트 쇼케이스 후기)

그럼, 저도 이 곳에서 자료를 수집하겠지만, 보시는 분들 스테이션의 원리나 사진들을 있는 대로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 협조해 주
세요 -0-

이종은

unread,
Oct 15, 2007, 2:25:55 AM10/15/07
to part...@googlegroups.com
네 알겠습니다. 저도 정리한다고 플래너에 계속 써 놓긴 했지만..
발등에 불 끄는데 급급하다보니..
바쁘다고 더 이상 미루다가 끝도 없을 것 같으니 오늘 바로 정리하겠습니다.
^^

이종은

이종은

unread,
Oct 15, 2007, 8:24:45 AM10/15/07
to part...@googlegroups.com
저희 동전팀 관련해서 쭉 정리해봤구요..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http://www.yomybaby.com/main/340

다시 한번 그 때를 생각하며 글 작성 하다 보니
즐겁고 좋은 경험이었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드네요.

감사합니다.

이종은 드림.

-----Original Message-----
From: part...@googlegroups.com [mailto:part...@googlegroups.com] On
Behalf Of bizarre
Sent: Monday, October 15, 2007 2:37 PM
To: party2007
Subject: cc realmixter 아카이빙 작업 시작합니다.

소원영

unread,
Oct 16, 2007, 12:21:40 AM10/16/07
to part...@googlegroups.com
엥.. 포스트가 없다고 나오네요; 공개 안 하신거 아닌가 싶네요 ㅎ


 
07. 10. 15, 이종은 <yomy...@yomybaby.com>님이 작성:

이종은

unread,
Oct 16, 2007, 2:09:14 AM10/16/07
to part...@googlegroups.com

아앗 그랬군요.

다시 수정하였습니다.^^

ePiCuRe

unread,
Oct 21, 2007, 7:32:37 PM10/21/07
to party2007
이번 일요일로 다가온 결혼준비 때문에 빡쎄서...? (저스트 핑계지만)

그동안 찍은 자료의 공유가 늦어졌네요~

공연장에서 준비하던 모습들
http://epicure.graffity.net/things/projects/Party2007/rehearsal.zip

나비에서 테스트 할 때의 동영상
http://epicure.graffity.net/things/projects/Party2007/test_nabi.zip

다들 아카이빙 작업을 시작해주었군요. 감사.

원영씨가 열심히 작업해 주고 있으니... 곧 한용수님이 찍으셨던 공연 실황 동영상도 아카이빙이 될것 같아요~

Donghee Park

unread,
Oct 22, 2007, 4:24:57 AM10/22/07
to part...@googlegroups.com
B팀 스테이션 만들어진 과정에 대해 정리 했습니다~ :-)

----
LED를 던져라.

시작은:
'LED를 던져라'는 CC Real Mixter 두번째 모임(링크)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희대님 공구박스에서 나온 재료(piezo, flex sensor, cds)를 보면서, 만들 스
테이션에 대해 이야기 나눴었죠. 피에조 센서는 구현 부담이 없어서, 스테이
션 재료로 사용하자는 의견이 모아졌죠. 그리고. 결정적인 아이디어는 희대님
이 내셨습니다. 무대 바닥에 피에조 센서를 붙이고 관객들에게 밟는 인터렉션
을 주자는 아이디어 였었죠.

며칠 후 제 방 벽면 붙여 놓았던 LED Throwies가 희대님의 아이디어와 연결이
되면서, 'LED를 던져라'의 구체적인 그림이 그려졌습니다. LED Throwies를 사
용하여 의도적으로 시각화를 간단하게 하자 라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p

만들 때 애로사항:
스테이션 만드는 것은 간단했지만, 스테이션 설치는 간단하지 않았습니다. 공
연 전날 오후까지 철판 설치 위치를 결정 못하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전날 밤
무대에서 바퀴 달린 구조물을 발견하고, 무대 관리자 분에게 빌려서 구조물에
스테이션을 설치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arduino보드와 센서를 연결하는
긴선이 없어서 고민했는데, 랜선을 사용하여 해결했습니다.

스테이션 진행:
LED Throwies가 붙을 때마다 소리를 내게 했더니, 소리들이 중첩 되어 무대의
소음을 만드는데 기여 했습니다. 그리고 철판의 날카로운 부분의 노출으로 다
칠 위험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린 관객이 날카로운 면에 다가서지 못하도록
지켜보고 있었죠. 스테이션 설치하면서 원영님은 손을 다쳤었죠.;


----
IR 드럼머신 (나중에 IR 비트박스로 바뀜)

IR 드럼은 파티 첫 모임(7월 말)에 나왔던 프로토타입(소독약 뿌리는 장치의
변형)이 발전되어 만들어졌습니다. 장치는 만들어 졌는데, 9월까지 시나리오
없다가 공연 1주일전 비트박스 샘플을 이용면서, IR 비트박스가 되었습니다.

만들 때 애로사항:
소리 반응의 latency 문제는 모르고 있다가, 공연 전 날에 발견 되었습니다.
드럼(비트박스)은 소리 간격이 중요한데, 소리 latency가 있어서 드럼 같지
않았습니다.;;;

스테이션 진행:
latency 문제로, 관객들이 비트박스 하는 조작이 어렵다는 반응이 었습니다.
그리고 vvvv를 통한 시각화를 VJ 콘솔에 연결 안하고 스테이션 진행을 했습니
다. -_-;

다음에 더 잘 할려면?
반응 속도가 느린것 은, 시리얼(rs232) 속도와 Supercollider의 latency문제
였습니다.
arduino에서 직접 midi나, osc메시지를 보내면 반응 속도 향상 될 수 있고,
supercollider의 latency문제는 audio card나 다른 운영체제(mac, linux)를
사용하면 해결 할 수 있습니다.

Reply all
Reply to author
Forward
0 new mess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