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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이 별로 안남았네요.
김정희원님이 초대하실 구글그룹에 모두 가입해 주시기 바라구요.
작가분들이 준비하셔야 하는 것은 몇몇 분은 발표와 오픈스페이스에서의 스테이션을 맡아주시면 됩니다.
진행은 총 두 시간을
6시 ~ 6시30분 : 전시 형태로 미디어 스테이션을 사람들이 자유롭게 다니면서 구경함
6시 30분 ~ 7시30분 : 발표 20분 : 키노트, 미디어 아트와 배움에 대한 이야기 : 최승준 15분 : 디자이너 배경에서 : 소원영 15분 : 이공계 배경에서 : 백진욱 10분 : 학습생턔계 발표 (앞으로 수업에 대한 이야기)
7시 30분 ~ 8시 : 오픈스페이스형 워크샵 (9시까지 장소를 빌렸기 때문에 조금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와 같이 구성할 예정입니다.
단순한 미디어 아트의 쇼케이스가 아니기 때문에 키노트에서는 학습 혹은 배움과의 관계를 들어내고자 하구요.
아티스트 발표로 준비해 주실 내용은 다양한 배경을 가지고 어떤 과정,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런 일들을 즐겁게 공부해 나가며 하고 있는지, 자신의 작업과 개인적인 경험을 재미나고 가능한한 인상적으로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만약 필요하시면 다른 분과 함께 대화하며 이야기 하듯이 구성하셔도 됩니다. 함께 하고자 하시는 분이 있다면 미리 말씀해 주시고, 발표의 제목과 말씀하고자 하는 내용에 대한 축약적인 설명을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학생들과 선생님들 (참여자)는 최초의 30분간 스테이션을 돌며 (전시를 보며) 이 후의 워크샵을 무엇을 듣고 경험해 볼지 고르게 되구요. 색으로 구분되는 티켓을 나눠줄 예정입니다. 수량은 한정되었기 때문에 어느 한쪽으로 몰리는 일은 없을 겁니다.
하드웨어를 사용하실 분들은 아루두이노와 와이어링 같은 것을 구동하는 브레드보드를 사용하는 워크샵을 준비하셔도 반응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테이션은 동그란 테이블과 20인치 모니터와 멀티탭이 각각 제공될 예정입니다.
마지막 부분의 오픈스페이스 워크샵은 스테이션별로 10명 안팎의 사람들이 다양한 작업 또는 작업을 만드는 과정을 경험하게 해주시면 됩니다.
큰 부담은 없는 내용이니 만큼 다들 각자 재미나게 준비해주시면 될 것 같구요. 직장인분들은 아무리 늦어도 5시 반까지는 장소에 (공지가 나갈 겁니다) 오셔야 하구요.
가능한 분들은 4시30분 정도까지는 오셔서 함께 준비해주시기 바래요.
그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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