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점
- 남은업무를 볼 때 개발쪽 중심으로 다른 분들은 부가적으로 도움을 주는 상황
봅슬레이팀의 정체성
- 계속 갈 것인가?
- 인호님의 현 상황 : 전체회의 후 수용
각자가 가진 상을 이야기해보자. 예를 들면,
- 결과에 만족?
- 아니면 과정에서의 역할분담?
- 공모전응모 (이유: 기획)
앱개발에 촛점을 맞춘다면
If 팀이 지속된다면, 전원이 개발자? –연속성의 문제
그렇다면 대안은?
지속가능하다면 각자의 가치?
-흥식 : 영역을 가지고 그 다른 점을 살리는
-염두에 두고 있는 결과물 : 다양한 창작물의 형태
-수철 : 앱을 만드는 과정 전체를 겪어보고 싶다.
-단기적으로는 앱개발, 장기적으로 타협의 형태
-소연: 수철과 비슷
앱개발에서 벗어난 다른방향의 지점
전체적으로 창작의 욕구를 지속시키고 싶은 것이라면, 꼭 b팀일 필요는 없다.(즉 앱을 완성할 필요는 없다)
‘다른 분야의 사람들과 함께 창작활동을 지속하고 싶다.’라는 것이 전체의 욕구라면 꼭 b팀이어야하는 필요에 대한 논의
-b팀이란 울타리에 대한 논의
여태까지 쌓아왔던 b팀의 팀웍을 계속 활용하고 싶다.
앱개발이외의 가능성이 있는 것인가.
대안으로 나온 안
- 한달이라는 한계리소스를 주고, 어느 정도까지 달성하는지를 보자.
너무 목표에만 매달리느라, 각자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었다.
나이도 배경도 모른다. 나이는 장애. 모른채로 남겨두기로 합의
앞으로의 계획
-설계부분은 인호님이 서포트 할 수 있다.
-온라인상에서 활발하게 피드백
-(WBS MS project, 스크럼: 플래닝게임, )
-공모전 기획안 제출을 진행하자.
----수철님이 개발의 난이도와 얼마나 소요될지를 정해서 알려주세요~
소연씨가 회의가 끝남과 동시에 올려준 지난 수요일의 흔적들을 보니
새삼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런데 회의 참석하지 않으셨던 성수씨가
내용을 보고 파악을 하셨을지 조금 걱정이 앞서는 구먼유(갑자기 사투리..)
건의 사항인데요, 회의록은 좀 더 정돈된 형태로 기록을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저희 커뮤니티의 지나온 길을 나중에 찾아볼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그냥 구글독스 활용해서 회의록을 따로 보관해보자는 의견...어떠신가요?
'말 꺼낸사람이 해라' 라고 몰고갈 공산이 크지만 저는 정리를 잘 못해서
적당한 인력이 못됩니다.(전에 발표하는 거 보셨잖아욧)
여튼 의견들 남겨주시구요.
추가로 공모전 관련 정보를 얻으려면 어떤 채널을 활용해햐 하는지
정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뭔가 짬짬히 찾다보니 영 시덥잖은 것들만
보이는 군요.
좋은 밤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