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 받으셔서 아시겠지만, 남은 비용이 꽤 되는 군요.어떻게 할지 의견 주세요. 요즘 피드백이 잘 오지 않는 편이라시한을 정하고 그때까지 취합된 의견으로 진행할까 합니다.굳이 선택지를 드린다면
1.개인분배2.팀회식3.기증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이번 껀은 '저를 잊어주세요'라고 울며 말씀하셨던주연씨도 포함이 됩니다.
시한은 목요일 자정까지로 할께요.
김성수
2010. 7. 21. 오전 11:57 "박흥식" <tree...@gmail.com>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