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 정하기, 메일링으로 아래의 두 이름 중 하나를 정해주세요
soundpic, recordshot
2. 10차시 발표 관련
흥식님이 콘티진행하시고, 사진으로 촬영할 것인데, 제가 조연, 주연님이 잠정적으로 주연, 수철님이 주연으로 정해 지셨구요.
3. 개발진행을 위하여, 가능한 확실한 기획서 작성하기
지난 번에 화두가 되었던 list view부분까지 정리하여, 성수님께서 개발자입장에서 구체적인 기획서 작성해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4. 무료앱개발로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9차시에는 전체 워크샵에서는 각자의 성공의 상에 대하여 두명씩 짝을 지어서 공유하였습니다.
오화종님께서 봅슬레이팀에 합류해 주셨구요.
성공의 상에 대하여는 두가지 차원에서
첫 째, 앱이 대박이 나는 것,
둘 째, 개방적이고 지속 가능한 창작 공동체가 생성되는 것이었고, 이는 서로의 역량과 인성의 신뢰관계를 바탕으로한
검증을 반복하며, 부족한 부분의 능력치를 키워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는 의견이
이에 대한 증후는 지금 알 수 있는 것으로는 서로 전문분야를 어필하며, 주도권을 이야기하고 맹렬한 언쟁을 하는 자세적인 면,
그리고 앱개발 단계에서 워크샵에서 공유된 planing game등을 활용하는 임무수행 적인 면에서 볼 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래의 성공의 상을 징후로 느낄 수 있는 것은 신문기사에 나고, 친구들 사이에서 회자된다란 의견이 나왔습니다.
아쉬운 점은 첫째, 워크샵이 방법론등으로 인하여, 앱개발 자체의 부분에 대해서는 소홀 해진 면,
둘째, 크레딧과 수익부분의 문제를 개최전에 공지하여 소모적인 토론을 없앨 수 있지 않을까란 의견이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