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금까지 나온 아이디어 중에서 모두의 마음에 드는게 하나 걸리는 경우와
2. 그렇지 않은 경우입니다.
수요일에 모여서 마음에 드는게 선택되면 프로토타이핑을 해보면서 발전 시켜보고 검증해봅니다. 마음에 드는게 2~3개라도 팀을 나
누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아이디어 발상에 시간을 좀 더 써본후에 선별에 들어가는것도 좋겠죠.
2번의 경우인, 마음에 드는게 아무래도 없을 경우엔, 지금까지와 다르게 주제를 먼저 잡아서 아이디어 발상을 해보기로하죠. 주제
는 문제가 되는 상황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요. 예를 들면, 휴대폰을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면서도 전화온 것을 놓치지 않는 방법
을 찾아보자. 뭐 그런식이 되는거죠.
주제를 찾는 작업 -> 주제로 브레인 스토밍 -> 아이디어 선별 -> 프로토타이핑 이런 순서가 될텐데요. 시간이 많이 부족할겁
니다. 그래서 경우2가 되면 다음주에도 이어 진행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전체적으로 대략 이런식이 될텐데요. 계획잡고 실행해 나가는 과정도 마쉬멜로우챌린지 같은 프로토타이핑 정신으로 간다고 생각하
면, 계획이 확실하지 않아서 생기는 불안감을 줄여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