봅슬레이 목요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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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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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5, 2010, 10:26:59 PM8/25/10
to team B
안녕하세요. 박흥식입니다.
아시다시피 커뮤니티가 탄력을 받을때까지 매주 목요일
정기적인 모임을 갖자고 했었는데, 이 부분이 정확히 동의가 안된것인지
지난 주는 모임이 이루어지지 못했고 금주 역시 참석자가 불분명한 상황입니다.
오늘 모임도 참섬자가 없어 연기가 된다면 그 다음은 커뮤니티 지속 여부를
결정해야 되는 거 아닌가 싶네요. 제가 좀 앞서가는 걸 수 도 있겠지만요. ^^;;

어쨓든 현 상태-커뮤니티의 모든 면이 불분명한 상태-에서
공유회 참석은 수철씨의 부담갖지 말라는 말씀에도 불구하고
제겐 너무 부담스런 자리가 될것 같아서...ㅠ.ㅠ

soo chu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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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5, 2010, 10:31:34 PM8/25/10
to outf...@googlegroups.com
흐음 고민이 많아지는군요.. ㅎㅎ;

그럼 이번 공유회에는 아무도 안오시는 걸로 알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모임도 마찬가지로....

각자의 입장에 대한 문제를 확실히 다시 이야기를 해봐야 하나 싶네요.

설문지 만들어서 돌릴까요? ㅋ

SOYON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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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31, 2010, 9:17:09 AM8/31/10
to outf...@googlegroups.com
예전에 인호님께서 제안해주신 아이디어이긴 한데,
저희 모임을 지난번에 워크샵을 같이 했던 분들에게 오픈해보면 어떻까요?
한두분이라도 관심을 보이신다면 지금 침쳬분위기의 봅슬레이가 다시 활력을 얻을 수 있을 듯도 한데..

heung si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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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 2010, 1:01:15 AM9/1/10
to outf...@googlegroups.com
메일온걸 미처 못봤네요.
잘 지내시죠?
소연씨가 말씀하신 모임을 오픈한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겠어요. 조금 더 보충 설명 부탁드릴게요.

Soyon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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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 2010, 1:25:46 AM9/1/10
to outf...@googlegroups.com, outf...@googlegroups.com
메일링을 돌려 참여하시고 싶은분들이 있다면 같이 모임을 함께 하는 거요~ 즉멤버를 더 모집하는 거요 ~~

나의 iPhone에서 보냄

2010. 9. 1. 오후 2:01 heung sik park <tree...@gmail.com> 작성:

heung si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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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 2010, 1:42:56 AM9/1/10
to outf...@googlegroups.com
그럼 '다양한 창작 활동을 하고자 하는 봅슬레이에서 함께할 멤버를 모집합니다' 가 되는 건가요?
아니면 보드게임을 함께 개발할 혹은 함께 공모전을 준비할 멤버를 모집하는 건가요?
구체적 목표가 없는 상태에서 멤버 유입이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보기엔 우리 모임의 정체성이 없다는게, 아니 사실 정체성은 전에 모여 잡긴 했었죠.
공모전이라는 형식에 맞춰 창의력을 발휘하여 참가를 하는 활동을 하자고 말이죠.
하지만 함께 정한 사항들을 뒷받침해줄만한 행동들이 미진하다는게 문제인거 같습니다.
물론 이 지적엔 저 역시 포함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말이 길어졌는데 하고싶은 말은 정체성이나 목표가 결여된 커뮤니티가 사람들을 낚을(?) 가능성은
거의 없지 않을까 하는 의견입니다. 좋은 모더레이터 역할을 해주실 분을 모셔오는 것이라면 모를까요.
우선은 최소 단기적인 목표(흥미롭고 즐거운것으로)라도 우리끼리라도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다시 돌아가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라는 이야기부터 다시 해볼까요? 좀 늦게 가면 어떻습니까
괜찮다면 회고를 한번 돌려보죠. 다시 한번 우리 마음을 다지고 해보자구요. 
우왕좌왕 이상한 글이 되어버렸는데, 결론을 내리자면 팀의 정체성을 확립(말로만 말구요)하기 위해
뭐든 해보자는 이야기입니다.;;

soo chu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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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9, 2010, 5:58:53 AM9/9/10
to outf...@googlegroups.com
팀의 정체성 확립..

어려운 문제인거 같네요.

전체적으로 보면 현재 어떤 커뮤니티든 에너지가 떨어지는 시기인거 같습니다.

그런데다 저희 B팀은 에너지가 더더욱 떨어진 상태구요.

이렇게 된 원인을 보면 아무래도 제가 해야할 역할을 하지 못해서 흐지부지 해진것 때문에 방향을 다른 방향으로 잡게 되었는데 그것 조차도 제대로 안되는거 같네요.

회식 이후 일단 목요일에 만나서 보드게임 만들기를 해보자! 라고 했지만.

올 수 있는 사람도 거의 2명이하여서 진행하고도 힘들고, 왜 2명 이하인지에 대해 고민을 해봐야 할꺼 같습니다.

지금 커뮤니티 활동이 과연 모두가 하고 싶어하는 활동인지?

아니면 관심은 가지만 무엇때문에 적극적인 참여가 힘든건지?

먼가 목적때문에 만나서 결과를 내기 원하지만 그 목적 자체가 나의 흥미를 끄는지 어떤지에 대한 것도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각자가 원했던 B팀의 활동은 어떤 것이었는지 이야기 해보는건 어떨까요?

heung si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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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9, 2010, 8:29:57 PM9/9/10
to outf...@googlegroups.com
자발성이 결여되어진게 문제라고 봐요. 이유는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제 경우는 의견에 대한 피드백이 희박하다는 점.

무엇보다 구성원들의 자발성에 대한 불신같은 스트레스는 이 모임에서 만큼은 받고 싶지 않어요.
노는것 처럼 다양한 창의적 활동을 서로 앞다투어 하는 작은 그룹에 대한 꿈이 있습니다.
조금 큰 그림을 잡고 작은 단기목표를 잡은 후 모임에 호감이 있는 사람들을 더 만나보면 어떨까요

그러려면 일단 만나야 되는데...

나의 iPhone에서 보냄

2010. 9. 9. 오후 6:58 soo chul park <maste...@gmail.com>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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