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쨓든 현 상태-커뮤니티의 모든 면이 불분명한 상태-에서
공유회 참석은 수철씨의 부담갖지 말라는 말씀에도 불구하고
제겐 너무 부담스런 자리가 될것 같아서...ㅠ.ㅠ
무엇보다 구성원들의 자발성에 대한 불신같은 스트레스는 이 모임에서 만큼은 받고 싶지 않어요.
노는것 처럼 다양한 창의적 활동을 서로 앞다투어 하는 작은 그룹에 대한 꿈이 있습니다.
조금 큰 그림을 잡고 작은 단기목표를 잡은 후 모임에 호감이 있는 사람들을 더 만나보면 어떨까요
그러려면 일단 만나야 되는데...
나의 iPhone에서 보냄
2010. 9. 9. 오후 6:58 soo chul park <maste...@gmail.com>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