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 관련 앱 몇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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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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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 2010, 1:39:01 PM6/2/10
to team B
집에와서 balloon으로 검색해보니 몇개 더 나오네요
한 번 둘러 보시죠

myBalloon 우리 아이디어와 매우 유사함. 디자인도 국산보다 훨 나은듯
http://itunes.apple.com/us/app/myballoon-blow-touch-and-play/id314737332?mt=8

좀 다른 형태지만 풍선을 이용한 앱
IDEO에서 만든 ballonimals
http://itunes.apple.com/us/app/balloonimals-lite/id307816723?mt=8

박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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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 2010, 7:27:08 PM6/2/10
to outf...@googlegroups.com
어제 조심해서 들어가셨나요?
성수님 늦은시간까지 고생 많으십니다. 정말루요...  (최고!)

실물은 고려해보지 않았는데 올려주신 링크 들어가보니 명확하고 직관적이네요.
함께 이야기를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지만
저의 생각엔 사진합성에 차별점을 두면 경쟁력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구요,
오히려 실물이 더 좋구나.. 하고 힌트를 얻은 느낌입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heung si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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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 2010, 8:54:19 PM6/2/10
to outf...@googlegroups.com
개표보느라 함숨도 못자고 좀비처러 겨우겨우 출근해
이런 상태로 일주일을 어떻게 보내나.. 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목요일이었군요. ㅎㅎ

어젠 잘 들 들어가셨나요?

성수님이 보내주신 풍선앱들 잘 보았습니다.
저 역시 주연님처럼 실제 풍선을 활용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음...단순히 좋다고만 하면 뭐라고들 하실 것 같고,
조작이나 재미를 주는 구조가 심플한 만큼
최대한, 풍선을 분다라는 실제감을 주어야 터지거나 누르는 등의
묘미가 살아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역시나 관건은 차별점이기도 한 이미지 합성이 되겠네요.

그나저나 두번째 앱도 완전 재미있네요.
부풀린 풍선으로 모양을 만드는 부분을 흔드는 것으로 처리한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끝으로, 첫 오프 모임을 가졌는데 회고를 빠뜨렸습니다.
시간이 없어서였기도 했지만 계획에도 편성이 되어 있진 않았던것 같습니다.
회고과정을 늦게라도 갖는 것에 동의 하시면 제가 간단하게 회고 sheet을 추가 해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SOYON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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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 2010, 10:47:23 PM6/2/10
to outf...@googlegroups.com
어제 끝날 때쯤 이제 회고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그냥 저냥 끝내버렸네요.
어제 황금같은 휴일에 약속도 휴식도 뿌리치시고
모두들 시간내주시고,
팀에 대한 소중함과 책임감이 더욱 들었습니다.
지난번에 주연씨가 공유해주신 아이폰관련 UI 계속 읽어야지 마음한켠에 두고,
아직 찾아보지 못하고 있네요.

처음의 아이디어는 사진 뿐이아닌, 그 상황에 대한 음성도 함께 들었으면
좋겠다였는데, 이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지만
촬영중 일정시간을 녹음해서 볼 때 들려준다란 아이디어와
동영상촬영의 차이점을 점검해보는 과정이 한번 필요할 것같아요.

저희 아이디어가 기록에서의 멀티미디어 활용에 집중해 있었다는 것에 착안,
여기서 아이디어를 더 확장해서 다음 모임을 진행해도 좋고,

지난번에 성수씨가 육아일기 식으로 특정 상황에서 어떻게 촬영을 하고,
이 기록들을 감상하는 방법에서 뭔가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지도
우리가 지난 번에 토의한 내용의 문맥에 있는 것같구요.

그럼 한주동안 메일과 독스로 의견 나누어요~

heung si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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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 2010, 11:43:01 PM6/2/10
to outf...@googlegroups.com
와~!! 재미있는 관점을 제시해 주셨네요.

제 생각은 기록과 기억의 차이가 아닌가 싶어요.
그러니까 동영상은 기록에 해당이 되고
사진은 기억에 속하겠죠.

물론 둘 모두 묶음과 묶음 사이에 기록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
기억을 더듬으며 그때의 느낌이나 정서들을 약간의 상상을 보태
떠올릴 수 있겠지만

사진+음성의 상대적으로 좀 더 강한 불확실성이 뭔가 왜곡될만한
개인의 상상들이 끼어들 여지가 좀 더 있어 재미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의외성이라는 부분,
동영상은 자신이 기록하고 있다는 분명한 인지가 있기때무에
나중에 다시 보아도 '내가 이런 행동과 말을 했었나'하는 의외성에 대한 놀라움이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반면 백그라운드로 진행되는 녹음은
심지어 이게 나야?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을꺼 같아요.
이게 재미의 핵심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에요.

어제 모임 후반에 1분정도 녹음을 했었는데 그걸 메일로 보내드려 볼까 합니다.
제가 둘레둘레 이야기하는 느낌이 전달되는데 좀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요. ㅜ_ㅜ;;


SOYON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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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4, 2010, 8:34:20 AM6/4/10
to outf...@googlegroups.com
다음주 저자 워크숍이네요.
우리팀 아이디어 둘다 발표 진행하는 건가요?
아니면 사진첩에 음성포함시키는 것만 구현할까요?

Seongsu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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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4, 2010, 9:41:08 AM6/4/10
to outf...@googlegroups.com
진행상 두 가지를 다 가지고 진행할수는 없을테니 한가지로 정해야겠죠

제 생각엔 음성메모사진기가 나을것 같아요.

다른 분들도 의견 올려주세요


2010년 6월 4일 오후 9:34, SOYON YOU <soyo...@gmail.com>님의 말:

soo chu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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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4, 2010, 10:41:28 AM6/4/10
to outf...@googlegroups.com
저자 워크샵이 몇번의 이터레이션으로 도는거라면 두개다 해도 상관없을꺼 같긴합니다.

이터레이션때마다 바꿔가며 피드백을 받을수 있을테니까요.

문제점은 각각에 대한 피드백이 반으로 줄어 버린다는 거겠군요.

우선은 둘중에 하나만 할것인지, 아니면 두개다 할것인지 이것부터 정했으면 합니다.

성수님은 의견을 주셨으니 다른분들도 의견을 주세요~

일단 저는 두개를 다 해본다는 것에 한표 던지겠습니다.

위의 의견을 던진 이유는 둘중 아직 어느것을 할지 확실히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 팀의 피드백을 받은후에 무언가 더해져서 앱의 선호도가 바뀔수도 있을꺼 같아서입니다.

그럼 다들 즐거운 고민을 하시고 의견을 던져주세요~  :)

heung si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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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4, 2010, 11:43:10 AM6/4/10
to outf...@googlegroups.com
시간계획을 보면 1시간, 팀별로 균등하게 나눈다는 전제로 팀당 30분 정도의 시간이
배정되겠네요.(맞나요?) 저자 워크숍 경험이 없어 30분이라는 시간에 대한 감이 없지만 두 가지를 진행
하기엔 다소 벅차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머지 하나는 별도로 진행해보는게 어떨까 합니다.

제 경우 이번 주 수요일엔 [사진 + 음성녹음] 앱으로 해봤으면 합니다.
두 아이디어 모두 단순한 발상이지만 사진쪽이 좀 더 실제 만져지는 느낌이 들어서 입니다.

소연님 저자 워크숍 준비 관련해서 계획 공유해주시고 저희가 도울 일 있으면
알려주세요. 제 퓨처 액션에 화면을 구현해보는게 있었는데 저자 워크숍에 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아니 두 가지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위에 글을 쓰기도 했습니다만
제가 지속적으로 강조해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 있는데 이렇다할 피드백을
못받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사진+음성녹음] 앱에서 나름 계속 강조를 하고 있는 부분인데요,
자신이 의식하지 않은 사이에 녹음된 음성을 시간이 지난 후 사진과 함께
들으며 흐뭇하거나 놀라는 부분에 저는 가치를 크게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한 이렇다할 피드백을 제대로 받아 본 적이 없어요.

봅슬레이가 싫으면 싫다고 이야기를 하는 편이지만 ^^;;) 발상 자체에 대해선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는 것으로 미루어 제가 피력하는 만큼의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고 받아들여야 되는 건지, 아니면 제가 전달을 잘 못하고
있는 건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뒷부분 이야기는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제가 이야기
정리를 잘 못하는 부분도 있어 드리는 말씀이에요)
저자워크숍도 있고 하니 아무쪼록 제가 느끼고 있는 가치가 함께 공유가 가능한 것인가에
대해 피드백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두번째는 회고여부 관련해서 피드백 요청을 드렸는데 소연님 빼곤 답변이 없으세요.
이 역시 회고정도야 항상 하는 거니까 그냥 하라는 건지, 팀 모임까지 회고할 필요가 
있나? 라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 소심한 성격도 한 몫하겠습니다만 
회고 진행 여부에 대한 답변들 부탁드려요.

성수님은 시간이 지난 다음에 회고내용이 정리가 되더라는 말씀도 하셨으니
다들 동의 하신다면 늦게라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저는 내일 이발합니다......응?
 

Soyon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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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5, 2010, 5:32:40 AM6/5/10
to outf...@googlegroups.com, outf...@googlegroups.com
지금핸드폰으로보내는거라 좀 부족하게 생각을공유할 게요 
1 회고에 관련해서는  메일링으로 간단하게라도 처음의견이 나왔을때 공유할까 하다가 따로 독스에서 개별창에서진행되는 건가 하고 잊어버렸네요 이민늦은감은 있지만 따로창이 생성하면 다움시간까지 생각을모으고 지난오프모임에 대한가치를 점검해볼수있을 것같아요

2저자워크숍관련준비에 대해서는 촬영움성녹음하나만과 둘다 진행하자는 의견관련해서는 둘다 의견에 찬성하지만 음성녹움쪽으로 의견이 기우는 것같으니 저도 그쪽으로 의견을 모을게요 주연씨도 선호하시는쪽알려주세요
3녹음의견관련해서는 저도 그 의도와분리되어 녹음되는부분이. 약간 덜 다루어지는 것같아서 아쉬웠는데요 그 부분과 사진볼때음성이 나오는 기능은 서로다른기능이고 이 둘을 통합하는지 분리하는지는 다른 문제가 되겟네요

4저자숍관련준비해서는 흥식님은 어떤 식으로 화면 구성을 생각하고 게신가요 긴밀하게 주말동안 연락하며 진행했으면 좋겠네요
5이발 잘 하시고여
나의 iPhone에서 보냄

2010. 6. 5. 오전 12:43 heung sik park <tree...@gmail.com> 작성:

heung sik park

unread,
Jun 6, 2010, 2:35:47 AM6/6/10
to outf...@googlegroups.com
저도 아이폰으로 보내보려 했으나... 여기까지 써보니 더 이상은 어려울것 같네요.
워크숍 관련해선 따로 생각한 화면이 있는건 아니고 보다 실제같은 프로토타이핑을 구현 해볼까 해서 의견 냈던거에요. 좀 자세히
집에 ㄹ어가 다시 보낼께요

heung sik park

unread,
Jun 6, 2010, 11:41:58 PM6/6/10
to outf...@googlegroups.com
저자 워크숍 관련,

가능하면 화요일 밤까지 화면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기능은 협의 했던 대로 사진을 장소를 바꿔가며 찍은 후
다음날 사진을 넘겨볼때 해당 장소에서 사진을 찍으며 나눴던 이야기나 주변 음악들이
나오는 정도까지 구현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PPT가 익숙치 않아 플래시로 작업을 할 것 같습니다.
클릭앤 플레이 방식은 아니고 그냥 쭉 플레이 되는 방식.(할 줄 몰라서...)

소연씨 발표 후반부에 틀어주면 어떨까 싶네요. 음...시간은 1분내외로 해볼게요.

그리고
주연씨, 인호씨, 성수씨 주말에 오고 간 토론글에 대해
피드백 부탁 드립니다.

김성수

unread,
Jun 7, 2010, 12:28:06 AM6/7/10
to team B
먼저 글타래는 주제별로 새로 생성을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주제가 섞여서 머리속에 정리가 잘 안되는 감이 있어요.

1. 흥식님께서 말씀하신 사진녹음앱에 대한 의견요청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면,
저는 의식하지 못한 녹음에 흐뭇하거나 놀라는 것 보다는 예전에 녹음 기능이 있는 디카를 쓸때도 일부러 녹음 버튼을 누르지 않으
면 녹음하는걸 까먹게 되어 나중에 후회를 했던 경험이 많았기 때문에 그 아이디어가 마음에 들었던 것이구요.
의도하지 않았던 녹음에 흐뭇하거나 놀라는 것이 좋을 수 있다는데에는 어느 정도 동감하는편이지만 써보기 전에는 과연 그게 그렇게
재미날지에 대해서는 확신이 안서는 편입니다.
사실 써보기 전에는 확실히 알기는 어려운 것이거든요. 3대 가전의 하나가 되어버린 김치냉장고도 제품 출시전에 한 설문조사에서는
다들 안산다고 대답했던 거라고 하거든요. 써보지 않은 것에 대해서 사용자에게 물어본들 제대로된 대답이 나오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우리가 프로토타입도 해보고 하면서 실제제품의 느낌에 가능하면 가까이 가보려고 하는거죠.
결국 제품이 실제로 어떨지는 현재는 알 수 없어요. 불안한 상태로 갈 수 밖에 없는게 제품개발의 속성이니 너무 불안해하지 마세
요 ^^

2. 회고를 해보겠습니다.
좋았던것은
일단 조용하고 편안한 장소와 프로젝터 등을 장비까지 마음대로 쓸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인호님께 다시 감사드립니다. 피자값 더
내신 소연님도 감사드리구요 ^^
아쉬운점은,
아이디어들을 한번의 투표로 뽑아버린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플래닝게임인가요? 그거할때도 항목의 중요도를 정할때 의견일치가안되면 각
자의 의견을 들어보고 다시 투표를 했었잖아요? 그런 과정을 거쳐볼 필요가 있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요.
얼마전까지도 아이디어는 만장일치로 정해야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어영부영 하다보니 한번의 투표로 그냥 가게되어 버려
서 찜찜함이 좀 남아 있습니다. 추후 시간이 된다면 다른 아이디어들도 프로토타이핑을 해보고 최종 결정을 하는 건 어떨지 생각해
봅니다.

On 6월5일, 오전12시43분, heung sik park <treeda...@gmail.com> wrote:
> 시간계획을 보면 1시간, 팀별로 균등하게 나눈다는 전제로 팀당 30분 정도의 시간이
> 배정되겠네요.(맞나요?) 저자 워크숍 경험이 없어 30분이라는 시간에 대한 감이 없지만 두 가지를 진행
> 하기엔 다소 벅차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머지 하나는 별도로 진행해보는게 어떨까 합니다.
>
> 제 경우 이번 주 수요일엔 [사진 + 음성녹음] 앱으로 해봤으면 합니다.
> 두 아이디어 모두 단순한 발상이지만 사진쪽이 좀 더 실제 만져지는 느낌이 들어서 입니다.
>
> 소연님 저자 워크숍 준비 관련해서 계획 공유해주시고 저희가 도울 일 있으면
> 알려주세요. 제 퓨처 액션에 화면을 구현해보는게 있었는데 저자 워크숍에 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 그리고 한 가지, 아니 두 가지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
> 첫번째는, 위에 글을 쓰기도 했습니다만
> 제가 지속적으로 강조해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 있는데 이렇다할 피드백을
> 못받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
> [사진+음성녹음] 앱에서 나름 계속 강조를 하고 있는 부분인데요,

> 자신이 *의식하지 않은 사이에 녹음*된 음성을 시간이 지난 후 사진과 함께

SOYON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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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7, 2010, 1:57:07 AM6/7/10
to outf...@googlegroups.com
https://spreadsheets1.google.com/ccc?key=trn8BNd6qET1rVJ3iB9_BfA&hl=en#gid=3
저희팀 문서에 sheet4에 회고창 만들었고, 성수씨 거는 제가 옮겨드렸어요.
저는 사진첩 음성 즐길기를 프로토타이핑 하려다가, 제가 개념이 확실치
않아서 제가 지난번에 공유했던 플로우를 previ로 한번 만들어봤어요.

성수씨와 흥식씨의 각기 다른 소중한 의견 공유했고여.

제가 만든 previ.exe파일 공유할게요.
흥식 가능하면 오늘까지 진행과정이라도 공유해주시면 저도 참여할 수 있는 부분 참여할 수 있으면 좋을 듯해요~

박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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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7, 2010, 5:36:18 AM6/7/10
to outf...@googlegroups.com
팀원분들의 열정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쉽게도 이번주 참가가 어려졌습니다.
클라이언트와 내부 사람들이 묶어서 프로젝트를 하게 되었는데 킥오프 겸 단합회가 잡혔어요.
일이 산으로 슬슬 흘러가더니 정점을 찍을 기세입니다
미안한마음 가득입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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