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바와 같이 지난 6월 8일에 FOSS4G 2009 컨퍼런스의 초록 제출이 마감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부터 6월 28일까지 제출된 초록을 대상으로 투표가 진행 중입니다. 그러니까 제출된 170편에 대해 투표해서 실
제 컨퍼런스에서 발표될 초록을 선택한다는 건데요.. 그 방식이 오픈 소스 활동하는 사람들 답네요..ㅋㅋ
초록들을 그냥 지나가면서 쭉 살펴보니 한국 저자가 한 8 ~ 10명 정도 되는 것 같네요. 저희 회사 직원 2명을 포함해서 전철
민교수님이나 임삼성교수님 등이 눈에 띄이네요.
올 10월에는 시드니에서 제법 많은 분들을 뵐 수 있는 건가요? 발표안하고 그냥 참가만 하는 분들까지 포함하면요..
신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