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합니다!
위 답변에서 그리드서치와 랜덤서치는 훈련세트와 검증세트를 합쳐서 최종적으로 자동으로 모델을 훈련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제가 지금 시계열 데이터로 모델을 만들었는데, 케라스 창시자 책 예시에서는
그리드서치나 랜덤서치를 사용하지 않고 훈련세트로 이미 만든 모델을 검증모델로 평가했더라구요~
그래서 모델을 만든 후 훈련세트+검증모델을 합해서 모델을 재 훈련하고자 한다면
model.save('./Model.h5', save_format='h5')
처음 훈련세트로 만든(검증모델로 평가한) 모델을 h5 파일로 저장한후
loaded_model = tf.keras.models.load_model('./Model.h5')
model_load 함수로 이전 모델을 불러와서
loaded_model.fit(x_train_val, y_train_val, epochs = 300, validation_data = (x_test,y_test))
위와 같이 훈련하는 순서로 진행하면 될까요? (데이터 세트는 train, val, test로 나누었습니다)
이때 loaded_model를 다시 컴파일 할 필요는 없지요?
loaded_model.fit()에서 validation_data를 설정하지 않고 훈련을 진행해도 무관할까요?
초보자라서 질문이 많네요 ㅠㅠ
답변 감사합니다.
2023년 8월 29일 화요일 오후 12시 1분 54초 UTC+8에 Haesun Park님이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