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대삼보고]2월둘째셋째주 조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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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용-원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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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8, 2010, 8:47:41 PM2/18/10
to [미장] 히브리어 완전정복
삼대삼입니다.

썀대썀이라고 발음하는게 좋겠다고 합니다.
아마도, 쉴로쉼의 영향이 아닌가 싶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이번주엔 화요일 수업 시작하기 전 12시20분부터
자리에 앉아 30분 정도, 숙제확인하고, 연습문제를
다시한번 따라하고, 서로 질문하는 시간을 갖구요.

수업이 끝난후에 4시부터 4시45분까지 45분동안
남성복수명사 연계형과 여성단수명사 연계형을
돌아가면서 선창하고 따라하였습니다.

생각보다 긴 시간이었습니다.

숙제에 대해 리마인드하고,
이현숙 전도사님 기도로 마무리 했습니다.

발음 하는 부분에서 약간의 아규가 있었는데요.
제가 조장이라고 제의견을 따르겠다고 했는데요.

그러면 안될 것 같아서 다시한번
확인 삼아 질문을 합니다.

쉐와가 두번째 알파벳에 나온 경우,
종성으로 취급하여 한국식으로 거의 들리지
않게 발음을 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약간의 '으'나 '에'를 넣어서
발음을 해주어서 공부하는 동안에라도
인식하는 것이 나은지 궁금합니다.

제 생각은 어떤 식으로 발음해도 상관없는듯하나,
한국식의 발음을 선호하는 경우가 있어서
공부하는 동안에는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궁금했습니다.

그럼 좋은 주말되세요.

Koog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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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8, 2010, 11:08:04 PM2/18/10
to [미장] 히브리어 완전정복
고맙습니다.

발음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우리말의 종성으로 오는 셰와는 "무성셰와"로서
발음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예를 들면)
사람들=아나쉼이라고 하지요.
이 아나쉼을 연계형으로 바꾸면
아느셰가 아니라 '안셰'가 됩니다.

하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고 약간씩 발음이 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원칙상 무성셰와로서 "으"나 "에"로 확실히 발음되는 유성셰와와 구분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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